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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는 언제부터인가 사람의 성향을 구분 짓는 것을 넘어 모든 부분에 적용되어 있었다. 그렇기에 도시를 16가지 MBTI 특성에 따라 나눈다는 책의 소개가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내게 익숙한 지역이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가기도 했다. 대한민국의 도시도 다수 포함되어 있지만 세계 다양한 나라의 지역별 특성을 알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이제 웬만한 사람들이 MBTI라는 것을 익히 들어서 특징들을 대충을 알 것이다. 그럼에도 책 앞 부분에 MBTI의 특성에 대한 설명과 각 도시마다 무슨 MBTI에 속하는지 아래 재차 태그를 달아주신 점이 특징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현재에만 치중한 것이 아닌 과거에 어떠했으며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변화 과정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작은 도시 역사서같은 느낌도 있었다. 다만 한가지 객관적인 사진 자료가 더 충분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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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때는 MBTI라는 유행을 따라가기만 급급한 책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다. 최근 몇 년 사이 MBTI가 워낙 다양한 컨텐츠에 붙다보니 자칫하면 흥미 위주의 기획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예상보다 내용이 훨씬 알찼다. 각 도시의 역사, 공간 구조, 도시 계획 방향, 특수 지구의 성격 등을 바탕으로 정말 도시의 '성격'을 분석하듯 풀어낸다. 도시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어떤 기능과 특징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는지 등을 설명하면서 그 특징을 MBTI 유형에 비유해 정리하는 방식이다. 덕분에 비교적 친근하게 읽힌다. 읽다보니 중반 이후부터는 자연스럽게 하나의 퀴즈 풀이 놀이처럼 읽게 됐다. 목차에서 손으로 MBTI를 가린채 도시만 먼저 확인한 뒤, '이 도시는 어떤 MBTI일까'를 스스로 예측해보고 본문을 읽는 식이었다. 실제 책에서 제시한 ㅇ ㅠ형과 맞아떨어질때는 짜릿함마저 있어 더욱 재미가 있었다. <도시의 MBTI>는 도시를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 준다. 익숙한 도시도 어떤 성격을 가진 존재처럼 바라보게 되고, 왜 그 도시가 그런 분위기와 구조를 갖게 되었는지 다시 생각하게끔 만든다. 가벼운 호기심에서 시작해도 의외로 배울 것이 많은 책이며 도시를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이해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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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시에 대해서 지금껏 단순한 방식으로만 바라보고 마는 수준이었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가 나름의 정체성을 가지고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그려져서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졌던 책이었다. 인간들이 모여 이루게 된 도시는 그 도시만의 기능과 역할로 새롭게 창조되고, 또 그것이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고 작동한다는 점에서 우리 몸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몸의 세포나 미생물들이 기관과 생태계를 이루고, 국가 또는 도시처럼 그들을 품고 다스리는 나 라는 존재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책에서 그려주는 도시들을 상상해보며 내가 살고 싶은 도시, 마음이 향하고 있는 도시는 어떤 도시일까 찾아보는 재미 또한 쏠쏠했다. 직접 가볼 순 없겠지만 그곳에서의 나는 어떤 정서로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상상해볼 수 있다는 점은 참으로 다행이다. 여러 곳이 마음에 들었지만 그 중에서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enfj), 영국 케임브리지(infj), 인천 송림골(isfj), 영국 베드제드(enfp) 같은 곳들이 매력있게 다가왔다. 나의 MBTI와는 관련없이, 대체로 마음에 드는 곳들의 성격이 어느 정도는 비슷하게 모여지는 것 같기도 하고, 세세하게는 또 달리보이는 면도 있는 것 같았다. 나와는 별로 안 맞을 것 같은 지역들 중에서는 도쿄(estj)나 서울 교육 도시들이었는데 물론 내가 모르는 멋진 곳일지도 모르지만, 아마도 내가 원하는 생활 양식이나 가치관, 시스템 등에서 잘 맞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일까. 아무튼 이런 식으로 도시를 바라볼 수 있다는 점들이 재미있었고, 인간과 환경과 도시를 어떤 철학과 비전을 갖고 만들어나가야 할지에 대하여 많은 요인들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만큼, 시민들의 참여 뿐 아니라 고려해야 할 점과 시간성, 조화로움, 책임감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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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시, 건축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도시의MBTI>. 도시의 성격을 분석한다는 주제가 흥미롭게 느껴져 읽었는 데 역시나 새로운 관점에서 ‘도시’를 바라보며 재밌게 읽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여러 도시들을 예로 성격을 알려주고 문화, 역사, 구조 등 다양한 시각을 키워주는 도서라 생각한다. 주제 외에도 mbti별로 나누어진 방식이라 한 번에 읽지 않더라도 끊어갈 수 있다는 것 또한 굉장한 장점이다. 자신과 맞는 mbti의 도시는 무엇인지 찾아보는 즐거움도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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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성격유형검사인 MBTI와 도시가 도대체 무슨 상관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책을 읽어보니 MBTI의 각 유형별로 해당 성격을 지닌 도시를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제가 알고 있는 도시의 이미지와 MBTI의 유형이 딱 맞아떨어지더라고요.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요. 강릉시는 INFJ라고 합니다. INFJ는 통찰력이 있고 가치 지향적이며 조용한 비전가라고 이야기하죠. 제가 가본 강릉의 이미지도 이와 비슷했습니다. 커피 전문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자연스럽게 커피 거리가 생겨났고 오죽헌 등의 문화유산을 지켜내려는 각종 전통행사들도 아주 볼 만하죠. 대전은 INTP입니다. INTP 유형은 탐구자형 분석가에 해당하죠. 논리와 지식을 탐구하는 타입인데요. 연구소와 과학기술단지가 모여있는 대전이 딱 여기에 해당하죠. 노잼도시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답니다 ㅎ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도시들의 특성을 MBTI와 관련지어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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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요즘 사람을 처음 만날 때 MBTI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이 자연스러운 인사가 된 것처럼, 이 책은 우리가 사는 '도시'에게도 고유한 성격이 있다고 말합니다. 처음 제목을 접했을 때, 무생물인 도시를 어떻게 mbti로 나눌 수 있을지 무척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책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도시는 단순히 콘크리트로 지어진 공간이 아니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욕망과 가치관이 쌓여 만들어진 거대한 유기체와 같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문장을 읽고 나니 매일 걷던 거리나 여행지에서 느꼈던 특유의 분위기들이 비로소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도시는 활기찬 ENFP 같고, 어떤 도시는 계획적이고 철저한 ESTJ 같은 면모를 보인다는 분석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을 분류해 놓은 덕분에 마치 앉아서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사람 많은 곳' 혹은 '유명한 곳'으로만 치부했던 공간들이 이제는 저마다의 성격을 가진 인격체처럼 느껴집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MBTI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술술 읽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나는 이런 성향이니까, 이런 MBTI를 가진 도시에서 살면 더 행복하겠다"라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만들어 주는 따뜻한 인문학 도서였습니다. 내가 머무는 공간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도시의 성격을 알아가는 과정이 곧 나 자신을 발견하는 즐거운 여정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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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도시의 MBTI> 도시가 외향적/내향적 이다 를 어떻게 판단할까 현실중심인가, 미래.직관적인가 도시를 살아내고 구성한 이들의 성향과 닮은 것일까 살아가는 주민들의 성향이 그러한 것일까 사람의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모습의 도시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디자인/ 문화/ ESG/ 재생/ 교육/ 관점 이라는 6개의 챕터에 각 도시의 MBTI 유형으로 살펴봄으로써, 무뎌진 시선을 다시한번 새롭게 볼 수 있게 도와준다. MBTI라는 '틀'로 도시의 성격을 분류하는 방식이 처음엔 가볍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읽다 보면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를 왜 좋아하는지, 혹은 왜 안맞다고 생각했는지. '그냥 살아가는 곳'이 되어버린 도시를, 다시 도시의 성격을 알아가고자 하는 계기를 일깨운다. 무심히 지나친 거리, 풍경들을 바라보며, 나 자신도 돌아보게 된다. 또한 가보지 못한 도시의 MBTI까지 알고나니 꼭 그곳에 가보고싶어졌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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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그리고 MBTI 두 테마가 눈에 띈다. 이 책의 소주제는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도시의 성향, 도시의 성격을 파악하여 설계 행정. 재생을 이어가는 운영지침처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나는 도시의 MBTI라면 더 재미있게 여행을 할 수 있겠다. 미학적 건축. 그리고 성향을 뿜어내는 MBTI 까지 파악한다면 그 도시여행과 삶이 더 즐겁고 신나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쓰는데 3년이 걸렸다고 한다. 정말이지 한국과 다른 나라의 대표적이고 흥미로운 도시를 선정했다. 개인도 나름의 MBTI를 가지고 있다. 도시의 MBTI와 자신을 함께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하다. 실용적인 분석이라고 했지만 나에게는 재밌는 여행가이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에 다른 도시에 살 기회가 생긴다면 반드시 이 책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yes24 서평단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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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이자 공간, 환경으로 볼 수 있는 도시에 대해 소개하는 책으로 MBTI 분석을 통해 새로운 관점에서의 해석, 표현을 하고 있어서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도시 인문학 관련한 책이다. <도시의 MBTI>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도인 서울을 비롯해, 지방도시, 인천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고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도시에 대해서도 MBTI 분석을 통해 표현하고 있어서 새로운 관점론이 돋보이는 관련한 가이드북이다. <도시의 MBTI> 특히 도시 건축 및 예술, 디자인 분야에 대한 이해도와 창의적 도시, 미래 도시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책으로 이는 단순한 발전상에 대한 조명이 아닌, 미래에는 어떤 자연적, 환경적 요인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도시 건축의 미학이나 건축가들은 어떤 관점에서 도시를 바라보며 해석하고 있는지도 배울 수 있고 이는 대중적인 의미에서도 중요한 요건과 상징성을 갖는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도시 건축이나 설계 등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며 요즘처럼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현실을 고려하더라도 도시 발전과 균형 개발, 혹은 디자인적 미학 등을 통해 어떤 형태로 구현하거나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접하며 몰입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도시의 MBTI> 물론 무조건적인 변화가 최선은 아닐 것이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주체들의 협의나 공감대 형성 등이 더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다. 그럼에도 새로운 기준점이나 방향성 등을 제시하고 있는 점이나 이 과정에서 MBTI를 활용했다는 점을 보더라도 제법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다. <도시의 MBTI> 개인적인 관점에서 소멸하는 지방이나 지역 도시의 재생이나 새로운 혁신적 디자인이나 모델 등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한 분석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이런 변화와 상생, 발전의 가치를 우리들은 어떤 형태로 공감하거나 이해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관점론이 돋보이는 도시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성향 분석, 다소 낯설게 다가올 수도 있지만 그만큼 미래 도시에 대해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어서 긍정적인 의미가 더 강한 가이드북일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그 의미나 분석, 해석 등은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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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MBTI 미문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사람에 적용하는 MBTI를 도시에 적용하는 것에 신기하며 도시의 성격에 따라 MBTI로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우리나라와 세계의 나라는 도시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관광도시, 경제도시, 정치도시, 운동 도시처럼 도시마다 고유의 특색이 있으므로 MBTI에 적용하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MBTI는 4개의 지표로 나누는데 주로 그 사람의 행동과 성격 등을 분석하여 특징을 만듭니다. 같이 사는 가족 중에도 조금씩 MBTI가 다르며 다른 MBTI의 성향으로 잘 맞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에너지 방향에 따라 E와 I로 나뉘는데 외향/내향을 의미합니다. 정보인식에 따라 S와 N으로 나뉘는데 감각(현실) / 직관(가능성)을 의미합니다. 판단 기준에 따라 T와 F로 나뉘는데 사고(논리) / 감정(가치)를 의미합니다. 생활양식에 따라 J와 P로 나뉘는데 판단(계획) / 인식(유연)을 의미합니다. 나의 MBTI와 같은 성향의 도시에 대해 읽어 본다는 것은 마치 한동안 못 본 나와 성향이 비슷한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는 기분이며 그 도시를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 문화, ESG, 재생, 교육, 관점에 따라 각각 MBTI를 나뉘고 구분하여 도시를 알려줍니다. 특히 역동적인 도시의 모습을 우리나라 외에 외국의 도시도 알려줌으로써 마치 내가 그 나라에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부담 없이 읽게 됩니다. 특히 관심 있어 하는 도시의 MBTI를 알게 되고 도시의 특징을 잘 표현한 것을 읽으면서 도시의 분석으로 도시의 성장 방향도 알게 되어 그 도시만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인천 송도 국제도시는 ENTJ형이라고 합니다. 외향적이면서 비전 지향적, 쳬계적인 계획과 전략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효율성과 논리를 중시하면서 리더십으로 주변을 이끄는 특징으로 ENTJ형의 도시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호주 시드니, 미국 뉴욕, 보스턴 같은 선진도시의 이미지를 벤치마킹하였으며 국제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설정하였습니다. 첨단지식과 서비스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거점 도시로 육성을 목표로 하며 미래도시 다운 건물과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본 도시가 있다면 미국의 보스턴입니다. INTJ형의 도시이며 85개의 대학이 밀집한 학문이 도시 전체로 확장된 형태의 도시입니다. 보스턴은 지식경제의 완성형 도시이며 세계 1위의 바이어 클러스터이며 스타트업, 대학, 연구소, 기업이 긴밀한 협력을 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여 장기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듯이 교육투자를 산업혁신으로 전환하는 메커니즘을 만들어 냅니다. 도시마다 도시를 만드는 특징과 그 특징을 잘 살려 문화와 도시 성장 발전의 기반을 구축하고 발전시키는 노력을 MBTI 관점에서 본 모습이 인상적이며 신기한 도시의 느낌을 경험합니다. #도시의MBTI #장기민 #변병설 #미문사 #도시DNA #도시의성향 #도시운영지침서 #창의적도시해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