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단순한 글귀를 넘어 타인이라는 거울을 통해 나를 발견하게 하는 깊은 울림을 주고 간결하지만 묵직함이 느껴지는 문장들이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져 주네요. 그리고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한 표현 방식들과 색채 기법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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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듯 구매.. 읽는데 음.. 책 절단면이 일단 너무 안 좋아서ㅜ 책 같은 느낌이 안들고.. ㅠㅠㅠㅠ내용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속지는 왜 이렇게 원색인거죠.. 눈 아파요ㅠ 폰트도 너무 집중 안돼요 무슨 사유로 이렇게 디자인한건지 출판사측 비하인드 궁금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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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2권을 사서 포장도 안뜯고, 소장하고 있다 ㆍ 인간사의 생로병사ㆍ 희노애락ㆍ색옹지마ㆍ사필귀정ㆍ모든 과정이 느껴지며 힘들고,외롭고 , 지친 내 삶을 윤택하게 정리해주는것같다 내 머리맡에 두고 다시 보고, 다시 보려고ㆍㆍㆍ 한권 은 누군가에게 선물하려고ㆍ 베르베르책 중 제일 맘에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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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훌훌 읽히고 컨셉이 신기해서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어요 여행 가셨을 때 부담없이 읽을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전 비문학만 읽는데 가끔 이런 신기한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책 디자인도 조금 신기하구 책 제본된 모양도 일반 책이랑 다르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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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의 책이다 책을 읽고 나는 그대의 책이다 책 제목을 보고 구입을 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가 쓴책은 다 읽었어도 이책은 처음인듯 싶다. 나는 그대의 책이다 제목처럼 왠지 여행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루라도 책 안보면 더 궁금하듯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가 새로 신간 책 나올때마다 보는 습관이 된다. 재미있고 유익한 기분이 든다. 나는 그대의 책이다 책 제목 보면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
| 베르베르 작가님 애정하지만 아무리 좋아하고 존경하는 작가여도 책내용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선택적으로 읽게 되는 편인데 이번에는 나의 상태 의식의 흐름대로! 아 이책이다 싶게 마음에 확 들어와 버렸네요. 책 디자인도 내용도 독특해서 종이책 구매한 후 설연휴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