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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의 [나는 알아요!] 시리즈 그동안 다른 주제로도 여러 권 만나봤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번에 읽어본 [나는 알아요! 병원] 이야기는 병원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은 물론, 병원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고 병원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책 속 아이를 따라 병원을 살펴 볼까요? 엄마, 아빠와 함께 종합 병원에 간 스탠은 간단한 수술을 해야 한대요. 수술할 차례를 기다리며 병원을 둘러보는데 병원에는 많은 입원실과 진료실들이 있었어요. 다리와 팔에 석고 붕대를 감은 친구들도 만나고, 아기가 태어나는 산부인과에서는 갓 태어난 아이들이 많았지요. 꼬마의사가 되어 니나와 함께 곰돌이를 치료해주는 스탠의 모습이 제법 의젓해보여요. "엄마도 나랑 오빠 낳을 때 이렇게 산부인과에 갔었지?" "할아버지 도 이번에 다리 다쳐서 엄청 긴 붕대 감았지!" 책을 읽다보면 아이 또한 병원과 관련된 경험들을 자연스럽게 꺼내면서 말하네요.
접혀 있던 페이지를 펼치니 종합병원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와요. 이렇게 그림을 통해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종합 병원 안에는 어떤 곳이 있는지, 어떻게 치료를 받는지, 입원실과 응급실 모습 등 병원에 대한 모든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꼬마지식을 통해 관련된 정보도 더 자세히 알아보고, 깊이있게 다뤘어요. 119 전호번호 등 함께 병원과 관련해 알아두면 좋을 정보와 상식까지 알차게 담겨 있답니다. 순서를 따라 삼각건(붕대 대신 쓰는 삼각형의 천)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체험이 될 것 같아요. 미로를 따라 팔을 다친 아이들의 석고 붕대도 찾아주고, 꼬마퀴즈를 통해 답도 생각해 봐요. 작은별이에게도 익숙한 도구들이 보여서 금새 찾더라고요.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병원에 대한 고마움도 느끼고,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곳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한번 더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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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알아요! 병원 / 저자 : (글) 네티 반 카트호벤 ; (그림) 마욜레인 휜트 ; (옮김) 최재숙 / 출판사 : 사파리 > 우리 아이들 어린이집 빼고 제일 많이 가는 곳이 병원 아닐까 싶어요.
<의사 선생님>
<종합병원에 가요!>
<어린이 입원실>
<방사선 사진을 찍고 석고 붕대를 감았어요!>
<나는 야, 꼬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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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종합병원의 외부와 내부를 보여주고 있어요. 접지를 펼치니 병원의 내부가 보여요~. (접지 형태라 아이가 좋아하죠.)
<병원 안을 둘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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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어 본 후, 독후 활동으로 나와있는 삼각건도 알아봤어요. 삼각건은 붕대 대신 쓰는 삼각형의 천을 말해요. 삼각건도 다친 부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사용되죠. 배워두면 나중에 정말 위급할 때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 나왔던 병원에 대한 정보를 10개의 간단한 퀴즈로 알아보는 '꼬마 퀴즈' 아이도 처음엔 설렁설렁 듣다 퀴즈 나온다니깐, 투정 반 집중 반으로 읽어주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었죠. 재미있게 간식 내기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석고 붕대의 색깔 찾기 미로에요.
저희 딸이 아끼는 곰순이에 삼각건을 해줘봤어요.
갑자기 진지모드로 돌변!
묶는 거에 자신 없어 하여 걱정했는데, 한 번 보여주니 잘 따라 하더라고요.
아이뿐 아니라 엄마도 보면 좋을 자료들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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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 나는 알아요! 똑똑한 지식 그림책 신나는 생활 [ 병원 ] 네티 반 카트호벤 글 / 마욜레인 휜트 그림
병원은 누구나 가는 곳이죠. 태어날때부터 병원에서 태어나고 우리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중요한 곳이예요. 병원이 하는 일은 무엇이고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예요.
스탠이 귀가 아파요. 작은병원에 갔더니 큰 종합병원에 가야 한다고 의사가 말했어요. 종합병원에는 여러 과가 있어요. 스탠은 귀가 아프니 이비인후과에 갔어요. 스탠은 간단한 수술을 해야 해서 입원을 해야 해요.
입원실도 어린이 입원실이 따로 있어요. 입원실에는 목이 아픈 친구, 다리가 아픈 친구 등 여러 친구들이 있어요. 입원실에는 보호자가 잘 수 있는 간이 침대도 있고, 냉장고도 있고 침대가 접혀 높이조절이 되기도 해요. 다리나 팔이 부러진 친구는 방사선사진을 찍고 석고 붕대를 해요.
산모가 아이를 낳고 진료를 받는 산부인과에 갔어요. 병원에서 아기를 낳고 며칠 지낸 뒤 집으로 가요. 하지만 아기가 건강하지 못하거나 너무 작으면 인큐베이터에서 지내야 해요. 갑자기 많이 아프거나 사고를 당했을때는 응급실에 가야해요. 그네에서 떨어진 닐은 머리에서 피가 많이 나서 응급실에 왔어요.
책을 펼치자 병원 구석구석이 모두 보여요. 정말 한눈에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큰 책이 되었어요. 병원에는 이렇게 많은 곳과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우리딸과 병원에 가서 그때그때 설명을 해주었었지만, 아직 잘 모르는게 많았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신기해 하며 한글자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보네요. 친구가 병원에 입원했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주면서요. 병원에 관련된 모든 일들이 생각나는지.. 자신의 경험담이나 친구의 경험담을 모두 들려줍니다. 엄마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무지 많은가봅니다. ㅎㅎ
뒷페이지에는 팔을 갑자기 다쳤을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삼각 건을 만드는 방법도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더 좋네요. 그리고 재밌는 활동이 있어요. 친구들에게 맞는 석고 붕대를 찾는 활동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꼬마퀴즈.. 이건 엄마들이 좋아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아이가 집중해서 책을 읽었는지..확인할 수 있는 퀴즈가 나와 있어요. 1.환자를 진료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우리딸은 간호사 랍니다. 허허허 6.작게 태어나거나 몸이 아픈 아기들은 어디에서 지내나요? 인큐베이터라는 단어가 좀 어렵나봐요. 말로 설명을 하는데 단어가 생각이 안난다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하는 일과 사람들 그리고 아픈 부위와 상황에 따라 가야하는 과가 다르다는 것까지 정리를 싹 해준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이래서 참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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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아이들이 가장 가기 싫은 곳 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나리도 병원 간다고 하면 겁부터 먹더라구요.. 나는 알아요! 병원 병원에 대해서 두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병원에서 진료하고 있는 곳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어서 병원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친근함과 함께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자기들이 태어난 산부인과에 대한 호기심도 많고 내과,소외과,외과등 진료하는 부분에 따라서 달라지는 병원의 진료과에 대한 궁금증도 나는 알아요 병원을 통해서 알아갈수 있더라구요
여기저기 병원을 내가 직접 찾아가서 보는것처럼 둘러볼수 있는 꼬마지식 코너를 통해서 병원에 대한 지식도 쌓아가고 병원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되어있더라구요
수술이라고 하면 무섭게 느껴지는 아이들도 수술도 너무 겁먹지 않고 피를 뽑거나 조금은 어려운 검사과정도 나는 알아요 병원을 통해서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무서운 존재가 아닌 나를 도와주기 위해서 계시는 분들이라는 것도 알게되서 병원이 덜 무서운 곳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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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인지라 받자마자 큰아이 작은아이 할것 없이 책에 집중을 하며 읽고, 보고 또 보기를 반복하였습니다.
막연하게 병원은 그저 아픈사람을 치료하는 곳이라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병원이 어떤 곳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병원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풀어 주었 답니다. 울 아들은 비누방울 놀이를 하다가 뛰어들어와 책을 읽었는데 보는 동안 너무나 집중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수술이라는 거에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어 책을 보면서도 저에게 정말 수술은 이렇게 하는거야?를 계속 물어 보았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울 큰아이는 수건으로 삼각건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동생과 병원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생생한 정보와 깊이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책으로 나이에 상관없이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책 한권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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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 나는 알아요! 병원 <나는 알아요 병원> 책은 아이들에게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아픈 곳을 진찰하고 치료해주는 곳 알려주며 종합병원안은 어떤 모습인지 알기쉽게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주었어요.
책을 펼치면 종합병원 안 모습이 한눈에 다 볼수도 있어요~ 아이가 관심을 갖고 잘 보네요 ^^
병원 지식 그림책으로 병원에서 쓰는 단어도 배울겸 병원과 친해지길 위해 이 책을 선택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림과 설명이 잘되어 있다는점 맘에 들어요 ^^
입원실, 응급실, 산부인과, 수술실.. 종합병원 자세히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나는야, 꼬마 의사! 아이들이 의사가 되어 역할놀이 하는 장면 보더니 울 딸아이도 강아지 인형 진료하고 있어요 ㅎ 의사선생님 꿈도 갖고 있어서 이 책 좋아해요 ^^
병원은 어떠한 곳인지 궁금하거나 호기심이 있는 아이, 병원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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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알아요! - 병원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를 담고 있는 사파리 <나는알아요!>시리즈랍니다
6살 성현군과 함께 <병원> 책을 읽어봤어요
의사 선생님은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고 무척 고마운 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병원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기 쉬운 것 같아요
주사에 대한 공포 때문일까요?
그래서 더욱 <나는 알아요! 병원> 책을 성현군에게 읽어주고 싶었답니다
병원은 주사만 맞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감기로 인해 아이들을 데리고 소아과에 많이 갔던 것 같아요
책 속의 주인공 스탠은 작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아픈 귀를 수술해야할 것 같다면서 종합병원 진료를 권유 받았어요
종합병원을 아이들과 방문했던 적은 있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본 것은 처음인 것 같네요
그래서 더 호기심을 느꼈어요
종합병원은 우리 아이들이 다니던 소아과와는 달라요
입원실과 수술실 외에도 아픈 곳에 따라 다른 진료실을 이용해야하거든요
어린이 입원실에 입원한 스탠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병실을 이용합니다
편도 수술을 한 자일라, 배가 아파서 입원한 야스퍼, 다리를 석고 붕대로 감고 있는 나나 등 치료에 따라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입원도 한답니다
뼈가 부러졌는지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방사선 사진을 찍어야해요
다리를 많이 다쳤을 때는 석고 붕대를 감고 목발을 사용하기도 하죠
얼마전 엄마가 석고 붕대를 발목에 감고 있었는데 성현군이 그때를 이야기하면서 똑같은 거냐고 묻네요
그래서 석고 붕대에 대한 설명을 해줄 때에 이해를 더욱 잘 할 수 있었어요
어려운 낱말은 아랫부분에 설명이 나와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곰돌이를 이용한 진료하는 상황 설명이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역할놀이를 할 때에 이런 병원놀이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아요^^
종합병원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외관의 모습과 내부모습을 하나씩 살펴봤답니다
아픈 곳에 따라서 진료를 받아야하는 진료과가 달라요
접수창구부터 작은 사물과 인물 하나까지 잘 설명되어 있네요~
스탠은 병원을 살펴본 후 수술을 받았어요
수술하는 모습은 다른 책에서 접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호기심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작년에 형아가 수술을 받았는데 그런 생각도 나나봐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이렇게 미로찾기와 꼬마퀴즈가 기다리고 있어요 성현군과 퀴즈를 풀어봤는데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었네요 병원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곳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외에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이야기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나는알아요! - 병원>을 읽으면서 치료 외에 병원에 있는 사물들의 이름도 알아보고 어떤 진료실에서 무슨 진료를 하는지도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퀴즈가 함께 있으니까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병원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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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병원/사파리/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재미있는 지식그림책
![]() 사파리, 병원, 나는 알아요! 병원/ 네티 반 카트호벤 글, 마욜레인 휜트 그림, 김명주 감수
나는 알아요 시리즈 중 병원 편이에요. 병원에 가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없을거에요. 특히나 어린이들에게는 병원이라는 곳이 가기전부터 겁부터 집어먹게하고, 의사선생님을 보는것만으로도 울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무서운 곳이 되는데요. ^^;
< 나는 알아요, 병원 > 이 책은 아이들에게 병원이라는 곳이 무서운곳이 아니라 몸이 아픈곳을 치료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잘 알려주고, 더이상 두려움과 공포스러운 장소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주기 좋은 지식그림책이에요.
한달전쯤 킥보드 타다 넘어져 가슴뼈를 다치는 바람에 동네의 큰병원 응급실에 급히 데리고 갔었어요. 응급실에 도착하고, 병원에 들어가면 그 특유의 냄새와 병원이라는 장소가 주는 공포감에 아이가 겁을 먹더라구요. 동네 병원 갈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큰 병원에 가니 분위기도 다르고 ^^;;
대기실에 앉아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는 저에게 열심히 묻더군요. 엄마, 여기는 어디에요? 뭐하는곳이에요? 주사는 맞아야해요? 다친 몸이 아픈데도 아이는 두려운지 계속 엄마에게 물어보더라구요. 흐흐
주인공 스탠은 수술을 받기 위해 엄마, 아빠와 함께 종합병원에 가게 됩니다. 접수창구에서 먼저 접수를 하구요. 수술할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병원의 이곳저곳을 둘러봅니다.
병원에 가면 치료, 진료를 받고 그냥 집으로 오기도 하지만, 심하면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지요. 어린이들이 입원해있는 어린이입원실도 가보게 되요.
다친 부분을 방사선 사진을 찍고 석고 붕대를 감아줘요. 우리 아들도 어릴때 엄지발가락에 금이 가서 깁스를 한적이 있는데요. 한달 전 가슴뼈를 다쳤을때도 방사선 엑스레이사진을 찍고 치료받고 했었구요. 아이가 방사선사진 찍는 방에 들어갔던 이야기도 하고 했어요.
산부인과에 가볼까요 ~
예정보다 일찍 태어나거나 작게 태어난 아이들은 인큐베이터라는곳에 들어가 있게되요.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있는 아가의 모습을 보고 울 아들이 신기해하더라구요.
이렇게 펼쳐보기식 페이지도 있네요. 그냥 밋밋하게 넘겨보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더 적극적으로 볼 수 있겠어요.
펼침북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종합 병원 안의 모습이 나와요. ^^
책을 읽으면서 병원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알게 되니 좋네요. 종합병원안의 다양한 의료 기구들과 사용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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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병원>을 열심히 재미있게 읽었다면 누구나 풀 수 있는 꼬마퀴즈 ~~~~~ 책에 나왔던 내용들이기도 하니 기억하기 좋죠.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병원이야기책 < 나는 알아요, 병원> 아이들에게 병원이 무섭고 공포스러운 곳이 아니라 다치거나 몸이 아프면 치료받을 수 있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있어야 하는,, 없어서는 안될 곳이라는것도 느끼게 해주고요.
병원을 무서워하거나, 병원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병원을 더욱 친근한 곳으로 느끼게 해줄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네요. 아이들이 보면 도움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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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신나는 생활 병 원 글 네티 반 카트호벤 / 그림 마욜레인 휜트 / 옮김 최재숙 / 감수 김명주
병원이라는 곳은 아이들에게 무서운 곳이기도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신 기한 곳이기도 하지요. 저희 아들은 병원 가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병원 이곳저곳 많이 둘러 보고 다녔답니다. 그래서 병원에 대한 책이면 더 좋아하는 아들이랍니다. 관심 분야이니 당연~~ 책을 보자 마자 재미 있게 보더라고요
스탠이라는 친구가 병원에서 가서 수술하기 전 엄마 아빠와 병원이 어떤 곳인지 둘러봅니다. 제일 먼저 책에서는 어린이 입원실 부터 소개하고 있군요. 병원에 있는 장소마다 그 장소에 사연이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함께 하고 있어, 아이들이 재미나게 책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린이 입원실에는 야스퍼와 자일라 라는 친구가 입원해 있군요. 수술도 하기도 하고...배가 아파서 검사하기 위해 입원 하다는 친구들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입원실은 수술할 뿐만 아니라 아프기 전 검사를 위해 입원 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네요.
니나라는 친구는 놀다가 다리와 팔을 다쳐서 방사선 사진도 찍고 석고붕대까지 합니다.
친구들의 이야기와 각 장소마다 나오는 어려운 단어를 이렇게 쉽게 이해 하기 쉽게 이야기 해주는 부분도 있어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나게 병원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꼬마 의사가 되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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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체적인 종합병원의 모습을 한 눈에 보기 쉽게 플랩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펴보는 호기심에 펴보는 재미도 주니 더 집중하면서 책을 볼 수 있답니다. 종합병원에는 무엇이 있는지 정리되면서 아이들이 차분하게 한 번 확인하고 알게 되는 부분이 좋았답니다.
병원에 대해서 다 알아보고 이렇게 마지막 부분에 퀴즈를 푸는 코너도 있고, 미로 찾기도 있고 좋네요~ 저희 아들 이거 물어보는 게 더 재미있다면서 신 나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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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놀이하다가 보는 저희 아들.. 앉은 자리에서 가만히 책을 보는 아들..평소에 궁금했던 병원 모습도 한 권의 책으로 자세히 알 수 있으니 더 아이가 잘 보는 것 같아요~ 집중하면서 보는 모습에 엄마도 조용하게 같이 보게 되더라고요~^^ 역시 중간에 펴 보는 부분은 더 재미나게 집중하면서 그림을 더 자세히 보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답니다. 병원에 대해 이 책 한권이면 아이들이 잘 알게 되고 재미나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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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병원~ 나는 알아요 신나는 생활~~ 병원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스탠이라는 친구와 함께~ 병원에 대해서 알아봐요~
의사 선생님께 귀가 아프다고 이야기 하는 스탠~ 그리고 종합병원에 가야 한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답니다..
종합병원으로 간~ 스탠과 엄마~~ 종합병원에는 입원실이 아주~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병원에 입원해 있는 또래 친구들을 통해~ 방사선 사진, 석고 붕대 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구성이 다양하게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삼각건 만들기도 해보구요~ 요즘 정말 좋아하는 미로 찾기~까지~!!
그리고 펼쳐보면 종합병원의 모습들을 한눈에 볼 수가 있어요~ 응급실, 수술실, 입원실 등등~ 병원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꼬마 퀴즈~!! 따로 독후활동이 필요없을 만큼 구성이 정말 알차게 잘되어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뭐가 제일 재미있었는지 물어봤더니~ 꼬마 퀴즈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책 읽고 퀴즈도 풀어보고~ 정답도 맞춰 보구요~ 병원에 대한 상식이 쑥쑥~!! ㅎ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어렵지 않게 개념 정리도 잘 되어 있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접근하다 보니~ 병원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사라진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방사선 사진 찍어봤던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 봤구요~^^ 어릴때는 무서워서 많이 울었는데~ 지금은 울지 않고 정말 씩씩하게 방사선 사진 잘 찍고 나오거든요~ㅎㅎ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아픈 곳을 고칠 수 있는... 꼭 필요한 곳이라는 내용을 아이에게 다시금 알려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방사선 사진 부분에서~ 특히나~ 재미있어 하길래...ㅎㅎ 독후활동으로는 방사선 사진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하얀색 종이위에 해골 그림을 그려줍니다~!!
가위로 오려준 다음 풀로 검은색 색지위에 붙여주면 끝~!! ㅎㅎ
정말 간단하지만~ 아이는 즐거워 하는 독후활동 시간 이었습니다~~^^ 이제는 병원에 가서 씩씩하게 주사도 잘 맞고~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아야 한다는 사실도 너무나 잘 알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독서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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