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게임 개발에 대해 알고싶을 때 심도있게 접근할 수 있으나
제목에 비해서 책의 내용이 너무나 아깝다고 봄
기간이 길어질 수록 담당 파트만 파고들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다른 부서의 입장에 대해 이해가 필요할 때
또는 내가 맡은 작은 분야가 아닌 프로젝트 전반을 바라보는 시야로 확장이 필요할 때 볼만한 서적
지금 기준으로 엔진 버전업이 많이 되었지만
유니티 엔진에 대한 가이드로서의 가치는 별 볼일이 없기 때문에 구매해도 늦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