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이스토리 시리즈가 벌써 4까지 나왔다. 하지만 나는 어쩐지 토이스토리1이 가장 좋다. 토이스토리1을 보면 그 시절의 추억과 장난감의 이야기를 풀어낸 그때의 신선함이 느껴진다. 이렇게 아주 쉬운 책이지만 펀 투 리드 시리즈를 통해서 다시 본 토이스토리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보아 좋았다. 그리고 펀 투 리드 스토리의 장점은 간단하지만 그래도 담아 낼 내용들을 담아낸다는 것이다. 영화를 아주 아주 축약해서 본 기분이라 즐거웠다. |
|
예전에 티비로 영화를 접한 후 페이지마다 단계별로 문장의 난이도를 조정하여 만들어져서 뒤에는 간단하게 워크북도 있어서 읽은 내용을 확인할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