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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만 듣다보니 머리가 복잡해서 오랜만에 들어보는 비틀즈 최고의 명반(나만 그런건 아닐테지 ..) 책에서 봤는데 어떤분은(유명뮤지션이란다) 이앨범을 듣고 처음부터 끝까지 토쏠리는 쓰레기라 칭했지만 아직까지도 최고의 명반하면 빠지지않는 60년대 후반 싸이키델릭 음악을 대표하는 앨범이다. [Revolver] 앨범이후에 더욱더 강력한 진국. 여담으로 [Rubber Soul]앨범을 들었던 비치보이스는 충격과 영감을 받고 해왔던 것들과는 다른 [Pet Sounds]앨범을 내놓았고(일렉트로닉 혁신이었다) 이앨범을 들은 비틀즈는[Pet Sounds]앨범의 영향으로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를 내놓게 되었다. [Pet Sounds]가 없었다면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는 없었을 거이라는 매카트니가 말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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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5대 명반에 속하는, 그것도 (비틀의 팬들의 주관적인 순위에서) 1위자리를 다툼하는 앨범
폴이 아이디어를 내고 컨셉을 맞춘뒤에 노골적으로 멤버들을 세션맨 다루듯이 혹사시켜서 만들었다는 이 음반 -ㅅ- ㅋㅋㅋㅋ
마지막 트랙인 A day in the life 는 정말 불후의 명곡입니다. 비틀즈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1위에 선정되기도 했었던...
라고 주절거리기는 했지만 결국 명반이라는 말밖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