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어도 부끄럽지 않은 수준 높은 이야기.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읽은 뒤에 추억에 잠길 때도 있음.기억이 기록이 되고 기록이 추억이 되어 결국 작품으로 남은 읽기 좋은 시집임. 👍이 글을 적은 사람들이 15명의 초등학생들이란 사실이 놀라면서도 대단해보임 암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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