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랑하지만 직접 읽기는 포기한 시대의 유쾌한 자화상. 편리한 기계가 멈추고 나서야 비로소 한 자씩 자음과 모음을 맞춰가며 진짜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는, 디지털에 길들여진 우리에게 아날로그적 감성과 주체적 사유의 가치를 묵직하게 일깨워줍니다."
"책을 사랑하지만 직접 읽기는 포기한 시대의 유쾌한 자화상. 편리한 기계가 멈추고 나서야 비로소 한 자씩 자음과 모음을 맞춰가며 진짜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는, 디지털에 길들여진 우리에게 아날로그적 감성과 주체적 사유의 가치를 묵직하게 일깨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