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의 따뜻한 색감에 이끌려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9명의 학생이 1년 동안 고민하며 직접 쓴 동화라는 점이 인상 깊어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이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네요. 특히 각자의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마주하며 성장하는 모습에서 어른인 저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책 표지의 따뜻한 색감에 이끌려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9명의 학생이 1년 동안 고민하며 직접 쓴 동화라는 점이 인상 깊어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이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네요. 특히 각자의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마주하며 성장하는 모습에서 어른인 저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