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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 이치 저자 폴라북스 출판 초단편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공포괴담 모음집.. 유튜브 쇼츠를 보는듯한 속도감, 요즘 시대에 알맞는 취향의 도서이네요. 장편의 도서도 좋지만, 이렇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장르도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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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북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사와무라 이치 작가의 한 치 앞의 어둠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와무라 이치 작가 특유의 어둡고 무서운 이야기는 언제나 읽기 좋아서 재밌어요. 오랜만에 읽는 호러 이야기 너무 마음에 들어요. 호러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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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책입니다. 각 에피소드가 길지가 않은 단편집으로 일본특유의 일상공포를 잘 나타낸책. 소름 이라는 영화(드라마) 와비슷하다고 보면 됨. 사와무라 이치 이름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이지만 1년 내내 언제든 읽어도 재밋고 흥미로운 소설이라고 할수 있네요. 강력추천합니다. |
|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단편보다 호흡이 긴 걸 좋아하는지라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책을 두 권이나 읽었다. 초단편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중간에 끊어가는게 어렵지 않았다,, 라고 쓰면서 보니 그게 장점일수도. 이야기들은 재미있는 것과 뭘 의도한 건지 모르겠는 것들이 섞여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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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세인지 인터넷 사연 만큼의 분량으로 괴담이 이어집니다. 재밌네요. 긴 호흡의 장편도 좋지만 이렇게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도 좋습니다. 일본의 괴담은 질척이는 검은 진흙에 빠진 섬뜩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줍니다. 그런 일상의 이야기들이 섬뜩함을 더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