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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센이오 #찰스펠트먼 조직에서 성과를 좌우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시스템, 전략, 능력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가 가장 핵심이라는 사실을 이 책 「신뢰가 이끄는 조직」은 담백하지만 깊이 있게 전합니다. 얇은 책이지만 조직 운영과 인간관계에 대한 본질적인 통찰이 담겨 있어 단숨에 읽히면서도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저자 찰스 펠트먼은 신뢰를 단순한 감정이나 인간적인 호감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는 신뢰를 능력 기반 신뢰, 성실성 기반 신뢰, 배려 기반 신뢰라는 세 가지 요소로 설명합니다. 즉, 일을 잘할 것이라는 믿음,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 그리고 나를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믿음이 함께 작용할 때 진짜 신뢰가 형성된다는 것이죠. 이 부분을 읽으며 영업 현장에서 고객 관계를 쌓아온 제 경험과도 깊이 연결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신뢰가 한 번 만들어지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회복되어야 하는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태도, 솔직한 소통, 책임 있는 행동들이 결국 조직 문화를 만든다는 메시지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보면 실력보다 신뢰가 무너져 관계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은 리더뿐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신뢰 형성의 주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조직은 결국 사람의 연결로 이루어져 있고, 신뢰는 위에서 내려오는 명령이 아니라 서로 간의 행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것이죠. 그래서 더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처럼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보험 영업과 강의를 하면서 느낀 것도 같습니다. 고객이 계약서에 사인하는 순간은 상품 때문만이 아니라 결국 사람에 대한 믿음이 생겼을 때였습니다. 조직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스템보다 사람, 기술보다 태도, 전략보다 신뢰가 오래 가는 힘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얇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 조직에서 일하는 분들, 리더십을 고민하는 분들, 그리고 사람과 관계 속에서 성과를 만들어가는 모든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결국 오래 가는 조직은 능력이 아니라 신뢰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준 의미 있는 독서였습니다. #신뢰가이끄는조직에대한얇은책 #찰스펠트먼 #조직신뢰 #리더십추천도서#유나리치 #조유나 #개척영업 #센시오 #조직 #리더쉽 #조유나의톡톡 #자기계발독서 #조직문화 #리더십책추천 #세일즈마인드 #신뢰경영 #책서평 #북리뷰 #리앤프리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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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직에서 성과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능력이나 제도가 아니라 ‘신뢰’라는 점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자는 신뢰가 단순한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약속을 지키고, 솔직하게 소통하며,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는 행동에서 만들어진다고 말합니다. 특히 신뢰는 한순간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들이 반복되면서 형성되고, 반대로 작은 실수나 약속 위반으로도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조직뿐 아니라 가정과 친구, 고객과의 관계에서도 신뢰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상대의 입장을 존중하고, 말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며, 꾸준한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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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정확히는 신뢰 지향 조직을 만들기 위한 워크북이다. --- 이 책의 주제는 크게 세가지이다. 첫째는 조직 내의 신뢰의 기준 - 배려, 진정성, 약속이행, 역량 둘째는 조직 내 구성원이 신뢰를 잃었을 때 대응 셋째는 직장 내에서 신뢰 구축과 이를 위한 실천 방법이다. --- 이 책의 미덕은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직접 작성하는 것이다. 작성을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는 스스로 금방 파악할 수 있게 된다. ---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오히려 컨설팅업계, 특히 조직문화 쪽에서 바이블로 삼을만한 책이다. 또한 불신으로 꽉 찬 독자는 이 책의 질문에 답변을 하기 매우 어려울 것 같다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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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신뢰의 정의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타인의 행동에 맡기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 p.20 신뢰의 정의를 이렇게 보니 신뢰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함을, 그리고 왜 신뢰가 되겠금 해야하는지도 알 것 같다. 쉽게 얘기하면 '내가 믿을만한 사람인가?'를 생각해보는 것인데 중요하다. 특히 조직에서의 신뢰라면 더 중요할 수밖에 없다. 조직에서의 결정들은 개인이 개인과의 관계에서 하는 결정과는 크기도, 책임도 다르기 때문에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지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행이도 신뢰는 연습을 통해서 키울 수 있는 부분이기에 노력하면 된다. 신뢰의 구성 요소는 배려, 진정성, 약속 이행, 역량으로 구성된다. 하나 하나씩 보아도 중요한데 이 4가지가 모두 모였을 때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상대가 나를 배려한다고 느끼면, 신뢰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p54 배려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요즘엔 배려를 받고 싶어하지만 주는데는 인색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다보니 배려라는 단어도 가끔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다. 베려는 나를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는 거라 생각하기에 이런 배려가 반복된다면 신뢰가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밖에 없는 일인것 같다. 🔖진정성이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 p.65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게 솔직히 쉽지 않다.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것은 그만큼 노력을 한다는 것이기에 이런 모습을 계속해서 보게 된다면 신뢰가 생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잘 못하게 되는 것 중 하나라로 생각하기에 이런 모습만으로도 믿음을 주기에는 충분하다 생각한다. 이 두가지는 조직 생활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중요한 것이라고도 생각하기에 배려와 진정성 있는 태도로 사람을 대하길 바란다. 약속을 지키는 것과 역량은 조직 생활에서 더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으까 싶다. 역량은 직접적인 일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기에 나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그 부분을 채워나가야 한다. 혹시라도 사람들이 불신을 하고 있다하여도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말길 바란다. 신뢰를 잃어버렸다고 하여도 인정과 사과로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렇기에 섣부른 판단으로 빠른 포기대신 빠르게 인정하고, 진심을 다해 사과를 하려 신뢰 회복에 힘을 쓰길 바란다. 신뢰를 조직에 대입해서 접하다보니 매우 중요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싶었다. 일을 할 때는 함께 마음을 맞춰서 함께 나아가는게 가장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 역할을 이어주는게 신뢰이기 때문에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을 통해서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실천해서 조직생활을 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신뢰가이끄는조직에대한얇은책 #찰스펠트먼 #신뢰 #센시오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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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센시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조직에서 인간관계가 얼마나 어려운지 몸소 느끼게 된다. 같은 목표를 향해 일하는 동료들이지만 때로는 작은 오해 하나로 관계가 틀어지기도 하고, 한 번 무너진 신뢰 때문에 협업이 힘들어지는 순간도 생긴다. 그래서 ‘신뢰’라는 말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막상 조직 안에서 신뢰를 어떻게 쌓고 유지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해 주는 책은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은 제목처럼 얇지만 꽤 깊은 이야기를 담고있는 책이었다. 이 책이 특별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신뢰’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매우 구체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이다. 저자는 조직에서 신뢰를 형성하는 요소를 배려(Care), 진정성(Sincerity), 약속 이행(Reliability), 역량(Competence)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설명한다. 단순히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 상황에서 어떤 행동이 신뢰를 만들고 어떤 행동이 신뢰를 무너뜨리는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조직에서 누군가를 쉽게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단정하지 말라는 메시지였다. 예를 들어 마감 기한을 자주 어기는 직원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 자체를 불신하기보다는, 신뢰의 네 가지 기준 중 무엇이 문제인지 차분히 살펴보라는 것이다. 그 사람이 진정성도 있고 실력도 있지만 일정 관리가 약한 것이라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훨씬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든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책 제목은 얇은 책이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복잡한 이론보다는 핵심 개념과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읽고 나면 ‘신뢰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마음에 남는다. 회사라는 조직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 공간이다. 아무리 뛰어난 시스템과 전략이 있어도 서로를 믿지 못한다면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리더뿐만 아니라 조직 속에서 일하는 모든 직장인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뢰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얇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은 조직 속에서 더 건강한 관계와 협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신뢰가이끄는조직에대한얇은책 #직장인추천도서 #리더십도서 #조직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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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 찰스 펠트먼 📙 센시오
일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큰 문제는 능력 부족보다 마음이 멀어지는 순간에서 시작된다고 느끼게 된다. 분명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데도 말이 조심스러워지고, 작은 오해 하나가 오래 남을 때가 있다. 나 역시 관계가 어긋난 자리에서는 일 자체보다 사람 눈치를 더 보게 되었고, 그 피로가 오래 갔다. 특히 함께하는 사람을 완전히 믿지 못할 때 생기는 긴장은 꽤 소모적이었다. 별일 아닌 일에도 확인이 반복되고, 상대의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따져 보게 된다. 겉으로는 일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경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조직에서 신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흔들리는지를 배려, 진정성, 약속 이행, 역량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정리한다. 막연하게 좋고 나쁜 관계를 말하는 대신, 어디에서 신뢰가 생기고 어디에서 금이 가는지를 비교적 선명하게 보여준다.
읽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사람 전체를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점이었다. 누군가와 일이 꼬였을 때도 감정적으로 멀어지기보다 무엇이 문제인지 나눠서 보는 태도가 필요했다. 상대를 한 번에 단정하지 않게 해준다는 점에서 꽤 실용적이었다. 저자가 이런 구분을 제시하는 이유도 분명하다. 신뢰는 추상적인 덕목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행동과 태도, 반복되는 경험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복 역시 감정적인 화해만으로는 어렵고, 구체적인 언어와 책임 있는 행동이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며 신뢰를 감정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관계의 조건으로 보게 되었다. 누군가를 믿는다는 말이 막연한 호의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나 역시 신뢰받기 위해 더 분명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
조직생활이 버겁게 느껴지거나 사람 사이의 거리 때문에 지친 순간이 있다면, 이 책이 하나의 기준이 되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창한 처방을 내세우기보다 관계를 다시 바라보게 만들고, 결국 오래 가는 관계는 화려한 말이 아니라 믿을 만한 태도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한다. 함께 일하는 일이 자꾸 어렵게 느껴질 때, 자신의 관계 언어와 태도를 한 번쯤 점검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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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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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를 하며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에게 ‘신뢰’라는 단어는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가치다. 가정에서는 가족 간의 신뢰가 필요하고, 일을 하는 현장에서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나는 교육단체와 수업기관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여러 담당자들과 협력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한 파트너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체감하고 있다.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을 읽어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제목 그대로 얇은 책이라는 점이다. 보통 조직이나 리더십에 대한 책들은 두껍고 이론이 많아 읽기 전에 부담이 느껴지는데, 이 책은 얇은 분량 덕분에 비교적 가볍게 시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분량이 얇다고 내용이 가볍지는 않았다. 오히려 핵심만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어 읽는 동안 편안했다. 조직에서 신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지를 군더더기 없이 설명해 주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책의 구조가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는 점에서 맞벌이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나에게 얇은 책은 큰 장점이기도 하다. 짧은 시간에도 한 장씩 읽으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리더들에게 입소문이 난 이유를 이해하게 해주는 내용들이었다. 조직에서의 신뢰는 단순히 ‘좋은 관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분명히 하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실제로 많은 리더들이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실천적인 관점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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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사로서 여러 교육기관과 협력할 때 신뢰의 중요성을 자주 느낀다. 어떤 기관에서는 담당자가 강사를 신뢰해 수업 진행에 자율성을 주었고, 나는 그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더 철저히 준비하고 책임감 있게 수업을 진행했던 경험이 있다. 이런 경험을 떠올리며 이 책의 내용을 읽으니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10장 ‘직장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부분은 매우 현실적이었다. 신뢰는 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약속을 지키는 것,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 상대방의 기대를 명확히 확인하는 것,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것 등이 바로 신뢰를 쌓는 행동이라는 내용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일하는 현장에서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낀 것은 결국 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사람이며, 사람을 연결하는 힘은 신뢰라는 사실이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교육 현장에서도 신뢰는 관계를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앞으로 교육기관의 담당자들과 협력할 때도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약속을 지키며 건강한 파트너십을 만들어 가고 싶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이 알려준 신뢰의 원칙들을 마음속에 오래 기억하며 실천해 보고 싶다.
#신뢰가이끄는조직에대한얇은책
#찰스펠트먼 #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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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찰스 펠트먼 2026 센시오 #신뢰가이끄는조직에대한얇은책 #찰스펠트먼 #센시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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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구축'하는 것이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신뢰를 수동적인 결과물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쌓아 올릴 수 있는 역량으로 본다. 신뢰가 깨졌을 때 단순히 사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네 가지 요소 중 어느 부분이 손상되었는지 파악하여 보수하는 구체적인 대화법을 제시한다. 이는 조직 내 리더십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인간관계에서도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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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들 그리고 진리들이 있다. 책 같으면 고전이라는 게 바로 그런 것이고.. 조직관리 방법 같으면 바로 "신뢰"가 아닐까 싶다. 경영관리나 인사조직 분야는 다른 학문과 다르게 트렌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며 때에 따라 유행인 부분이나 이슈들이 있는데.. 하지만 어느 시대든 관통하는 부분이 바로 "신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어려운 바로 그 신뢰를 조직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핵심이 되는 요소로 보고 조직 내 신뢰를 형성해가는 각종 기법들과 예시들 노하우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ㅅ 저자는 신뢰라는 것을 크게 4가지 요소로 나눠서 설명해주고있다. 배려, 진정성, 약속이행, 역량 이 책을 보면 누구나 느끼겠지만 그저 각 요소별로 의미와 그 내용을 설명해주는 책이 아니다.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각 요소별로 구축하는 방법 대화법 등을 담고 있고, 다양한 예시와 팁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체크 항목에 직접 기재하면서 확인하고 실습할 수 있는 부분도 마련하여 두고 있다. 그리고 그 무엇보 다 더 좋은 점은 이 책은 참 컴팩트하다는 것이다. 다양한 자기관리나 경영관리 책을 보면 너무 방대한 분량에 초반에 의욕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마지막 까지 보기가 쉽지 않은 데 이 책은 정말 컴팩트하고 실천적인 부분이 많아 여러모로 실용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조직 내에서 리더의 자리에 막 올랐거나 아니면 리더로서 고민이 많은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