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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는 이집트 파라오였던 람세스2세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람세스 1권은 어린 시절부터 젊은 나이에 왕이 되기 이전까지의 람세스가 겪어야 했던 생각과 감정의 변화를 그의 성장을 통해 묘사하고 있다. 람세스는 파라오 세티의 둘째 아들로 첫째 셰나르가 당연히 세티의 뒤를 이을 것이라는 분위기 속에서 람세스가 어떻게 왕이 되어 가는지, 주변국과의 전쟁과 음모에 그가 과연 이집트를 어떻게 지켜내는지 람세스의 처음과 끝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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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자크의 람세스 1권은 파라오의 아들 람세스가 파라오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준다. 람세스에게는 차세대 파라오라고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형이 있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역량과 강인한 육체를 가진 람세스는 스스로 파라오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람세스가 어떻게 파라오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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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사놓고 방치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차라리 전지책으로 읽으면 좀더 편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전지책으로도 구매했다. 결론은 돈은 두배 들었지만 덕분에 완독할 수 있었음. 역시나 대박 재밌었다. 역사 덕후리 기본 내용은 알고 시작했는데도 빠져듦 |
| 고대 이집트를 떠올리면 당연하게 떠오르는 이름 람세스. 이 책은 학창시절에도 유명했으나 그때는 별로 거들떠 보지 않다가 어른이 되고 나서야 다시 찾게 되었다. 고대이집트를 배워갈 수록 이 작품 속에 그려진 고대의 생활상에도 빠져들게 된다. 소설 속 람세스를 썩 좋아하지는 않으나, 그의 행동과 역사를 비교해가며 보는 즐거움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