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저의 루틴은 만화카페에서 미리 몇권 찍 먹 해보고 `내입맛이다` 싶으면 수집을 시작하는데.... 넷플에서 애니도 봤는데 역시 애니는 좀 늘어지는게 저랑 안 맞고, 만화책처럼 쭉쭉 진도가 나가는게 저랑 잘 맞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다른 게임까지 사이드 스토리로 추가되니 본 게임인 샹프론은 진도가 더 느려지게 되는......악순환?이 발생함 신간이 2권 정도 나온것 같은데 슬슬 구매해야겠습니다 |
|
치열한 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게임 세계의 숨겨진 비밀과 새로운 국면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권이었다. 강적을 상대하는 과정에서도 주인공 특유의 유연한 발상과 뛰어난 컨트롤이 빛을 발하며, 동료들과의 협력 플레이 역시 큰 재미를 선사한다. 화려한 액션뿐 아니라 세계관에 대한 떡밥도 자연스럽게 풀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다. |
| 카타리나 원저/후지 료스케 작가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23권입니다.이번에는 잠시 쉬어가면서 장비 업그레이드와 새로운 스킬들의 조정,그리고 당면한 문제의 해결을 위한 대책까지 여러가지로 움직이네요.이제부터의 싸움이 더 험난할거라 예상되는 가운데 남은 애들은 과연 어떤 기믹들을 가지고 있을지.. |
|
샹그릴라 프론티어 23권입니다. 가상현실게임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주인공은 똥믈리에라고 불릴정도로 똥겜만 골라서 하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갓겜이라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작품입니다. 똥겜에서 단련한 컨트롤은 엄청난 자산이어서 샹프론에서도 상당한 활약을 보여줍니다. 결국 이야기는 게임을 공략하는 이야기라 그걸 보고 있으면 상당히 흥미로워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
샹그릴라 프론티어 23권 리뷰 23권은 하이레벨 전투의 긴장감과 플레이어 간 전략 싸움이 정교하게 맞물리는 권이다. 단순한 레벨업이 아니라, 축적된 경험과 판단력이 승부를 가르는 순간들이 이어진다. 주인공은 특유의 변칙적인 플레이로 판을 흔들고, 예상 밖 전개가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거대 보스전의 스케일은 압도적이지만, 팀워크와 역할 분담이 더 큰 재미를 만든다. 게임이라는 틀 안에서 성장과 경쟁, 자존심이 동시에 충돌한다. 액션은 속도감 있고 연출은 화려하지만, 그 바탕에는 치밀한 전략이 깔려 있다.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권이다.
|
|
샹그릴라 프론티어 23 문어 토벌한 이후 이야기라서 다음에는 뭘 잡을지 쌓아가는 권 수 였던 것 같네요. 이번 권도 설정들이 세세하여 몰입하여 읽는재미가 있었는데, 그 때문에 아주 살짝 호흡이 길다고 느낄 수 있어요. 문어는 좀 지루했는데, 다음권은 좀 더 재밌으면 좋겠고. 실비아가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