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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귀여운데, 내용은 더 귀엽고 따뜻해서 두고두고 계속 손이 가는 책이에요. 추운 겨울날의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지듯 그려지고, 붕어빵을 먹고 눈싸움을 하는 만두들의 모습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곧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서 떡만두국을 떠올리며 읽기도 좋네요!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그림책을 더 생동감있고 재밌게 만들어주네요. 만2-3세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랑 그림책 읽고 떡만두국 끓여먹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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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소원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글밥 : 4~7세 아이들이 읽기 좋은 정도의 글밥입니다 ■그림 : 무해한 표정의 오동통한 만두가 너무 귀여워서 한참으로 보게 됩니다 ■한 줄 평 : 그림 구석구석 잘 살펴보면 재미있는 컷, 귀여운 컷들이 가득해서 자꾸 구석을 살펴보게 되는 아기자기한 그림책 윤식이 작가님의 전 작품이었던 <만두의 더운 날>은 막 더워지기 시작할 무렵에 만나서 완전 극 공감했었는데, 어쩜 <만두의 추운 날>도 딱 추울 때 맞춰서 만들어주셨을까요 이 책을 받아을 때가 최근에 가장 추운 날이었거든요, 그래서 집 안에서부터 나갈 때 어떤 옷을 입고 나가야 따뜻할까 고민하는 만두씨 모습이 완전 제 모습과 똑같아서 ㅎㅎㅎ 첫 페이지에서부터 웃어버렸어요 추위는 만두도 어쩔 수 없나봐요 ㅎㅎ <만두의 더운 날>에 담긴 작가님 소개글에는 “자세히 보아야 더 재미있는 그림을 그립니다” 라는 글이 담겨 있었거든요 맞아요 작가님의 책은 자세히 보면 보이는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아요~~ 첫 장면에서 만두씨의 집 현관에 잔뜩 쌓인 택배들이나 눈쌓인 거리에서 미끄러져서 넘어지는 만두들의 모습까지~ 작가님의 말씀처럼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재미난 것들이 윤식이 작가님 책에는 잔뜩 담겨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윤식이 작가님 그림책을 볼 때면 언제나 책 왼쪽 위 모서리부터 오른쪽 아래 모서리까지 작은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게 됩니다~ 작가님이 독자들을 위해 숨겨둔 귀엽고 재미난 장면을 저만 놓칠까 싶어서요 ㅎㅎㅎ 그리고 저는 요 책이 좀 특별했던게, 결말이 ㅎㅎㅎ 결말에 나오는 장면이 약간 쇼킹했어요 ㅋㅋㅋ 떡국 목욕탕에서 시~~원하게 몸을 씻고 나와서 뭔가를 냠냠 먹는데 그게.. 그게... 읍! 요건 비밀로 남길게요 책으로 봐야지 깜짝! 놀라거든요 ㅋㅋㅋ 춥고 더운 극한 날씨에 만나면 더 반가운 만두씨 이야기, 이번 겨울에도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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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두의추운날 윤식이 글•그림 소원나무 주인공 만두는 유난히 추위를 타나 보다. 파래진 얼굴로 잔뜩 웅크린 채 버스를 탄다. 만두를 태운 버스가 도착한 곳은 바로떡국 목욕탕! ♨️ 떡국이 운영하는 목욕탕이라니, 이 신박한 상상부터 재미나다.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법한 배경 속에 등장인물이 ‘만두’라는 점이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든다. 버스 정류장의 광고, 목욕탕 내 포스터, 만두의 때로 무언가를 빚는(!) 떡국떡 등, 어른과 아이 모두 웃게 만드는 디테일이 가득하다. 추운 계절을 담은 집 안의 소품과 거리 풍경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몇십 년 후에 2020년대 겨울을 알아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게 되지 않을까. 그만큼 지금 우리의 겨울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겨울의 끝자락에 이 책을 읽었지만, 다시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오면 이 책을 바로 꺼내들 것 같다. ❄️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만두가 집을 나와 버스를 타러 가는 길까지 눈을 쓰는 만두아저씨, 김이 모락모락 나는 찐빵가게, 눈길에서 넘어지는 사람 그리고 붕어빵을 파는 노점상은 겨울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다. 동글동글한 만두가 너무 귀여워서 만두 한명 한명 보는 재미가 있다. 만두가 기다리던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바로..... 바로....... 떡국 목욕탕이다.... 고기육수탕, 멸치육수탕 그리고 야채육수탕이있다. 우리 주인공 만두는 고기육수탕으로 달려간다.... 그곳에서 떡들과 여러가지 고명과 신나게 놀고 따뜻한 곳에서 땀을 내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는 만두~~~
오늘은 아주 추운날이었지만, 꽁꽁 언 마음이 사르르 녹을 만큼 따뜻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책 안쪽에 QR코드가 있어서 무료 활동지도 받아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아이랑 유치원 다닐때 동화책 읽고 이런 활동지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지금도 버리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데 .... 초6 어린이랑 한번씩 꺼내서 그때 이야기를 하면 아직도 기억에 난다는 이야기를 한다. 어린시절 이런 동화책을 엄마랑 읽고 같이 활동지도 해보고 이야기 했던 기억들이 아이들 마음속에는 오래도록 기억될것 같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청소년과 어른들에게는 어린시절을 추억할수 있게 만드는 동화책인것 같다. 추운날 <만두의 추운날>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보세요~~~ * 좋은 책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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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두의 더운 날'이 2020년에 발간되었는데 6년이 지난 지금 후속작이 나왔네요. 그동안 아이와 저는 '후속작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이 날을 엄청 기다리고 또 기다렸답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 읽으면 딱 어울리는 그림책이지요. 이 책 자체도 너무 재미있지만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은 '만두의 더운 날'과 함께 읽어보는 것입니다. 6년전 주인공 만두의 성장을 보는 깨알재미가 있답니다. '만두의 더운 날'이 글없는 그림책이라면 '만두의 추운 날'은 글이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글없는 그림책을 부담스러워하는 독자도 좀 더 편히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만두의 여정 곳곳에서 겨울의 느낌이 물씬 풍겨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상황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추운 날은 유난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지요. 만두의 추위를 멈추게 한 곳은 바로 '떡국목욕탕' 겨울 국물 요리의 대표적인 음식인 떡국을 목욕탕에 비유해서 표현하다니 정말 찰떡같은 비유입니다. 떡꾹 목욕탕은 어떤 모습일지 다음 장을 넘기기 전에 기대가 되더라구요. 다음 장을 넘겨보니 떡국 목욕탕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온갖 것들을 작가님이 다 이 책에 쏟아부은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떡국을 좋아하는 저도 떡국 목욕탕이 있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고기육수탕, 멸치육수탕, 채수탕 중 어느 탕에 들어갈지 꽤나 고민도 될 것 같구요. 추운 날 아이와 이 책을 읽어보세요.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주인공 만두처럼 기분이 좋아지고 뜨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만두의추운날 #윤식이 #소원나무그림책 #그림책추천 #yes24리뷰어클럽 #유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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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하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은? 떡국! 떡국에 들어가면 더 맛있어지는 음식은? 만두! <만두의 추운 날>은 '설날'에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야 하는 공감 백배 그림책이다. 오동토동 귀여운 만두가 어떻게 추운 한국의 겨울을 나는 지 알아보자. 겨울 아침이면 집 안이 차가운 공기로 가득해요. 이런 날엔 따뜻한 옷차림이 좋아요. 이불을 덮어도 몸이 오들오들 떨리는 추운 겨울 아침. 만두는 단단히 패딩을 입고 집을 나설 준비를 한다. 방에는 뜨끈한 전기 매트, 밤새 입었던 수면양말과 수면바지가 그 형태를 남기고 고대로 널부러져 있다. 거기다 대충 차려먹은 아침의 흔적까지, 꼭 우리의 자취방을 보는 듯 하다. 길을 나서니 눈이 하늘에서 펑펑 내리고 있다. 길에는 추워도 차가운 커피를 주문하는 얼죽아, 눈을 쓸며 가게 앞을 정리하는 사람, 가방이 열린 지도 모르고 열심히 걸어가는 학생 등이 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겨울 날의 거리 풍경이다. "흐음. 달콤한 붕어빵 냄새!" 나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켰어요. 추워도 너무 추운 겨울 거리, 사람들은 뜨끈한 붕어빵 포장마차를 보고 저절로 이끌린다. 역시 겨울 간식 최고봉 중 하나, 꼬리부터 먹는 파와 머리부터 먹는 파가 갈린다. 아이들은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눈사람과 눈만두를 만들고 눈싸움까지 하느라 정신이 없다. 만두는 사람들과 함께 만원버스를 타고 슝슝 간다. 어디에 가는 걸까? 만두가 도착한 곳은 떡국 목욕탕! 떡국들이 만두들을 반긴다.
만두들은 떡국 목욕탕에 들어가 옷을 벗고 뜨끈한 목욕을 즐긴다. 고기탕, 멸치탕, 야채 육수 탕 만두들은 취향에 따라 여러 탕에 들어간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만두들만의 비법 '떡국 목욕탕', 현대 한국인들의 정서가 몽땅 녹아있는 <만두의 추운 날>을 보면서 설날에는 뜨끈한 만두 떡국을 먹어야겠다. #겨울그림책 #그림책추천 #설날그림책 #힐링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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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의 추운 날』은 『만두의 더운 날』, 『하트방구』로 사랑받아 온 윤식이 작가의 겨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사람이 만두가 된 듯한 유쾌한 설정을 통해 겨울 추위 속에서 우리가 겪는 불편함과 감정을 아이의 눈높이로 풀어냅니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해 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만두의 모습은 아이들에게는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공감을 전합니다. 앞면지와 뒷면지는 색과 그림이 바뀌어 구성되어 있어 그림책의 물성을 충분히 느끼며 읽는 즐거움도 큽니다. 읽는 재미는 물론, 관찰력과 이야기 나눔으로 확장하기에도 좋습니다. 겨울, 설날, 가족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따뜻하고 유쾌한 계절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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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만두의 추운 날>은 처음부터 끝까지 만두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그림책이에요. 눈 오는 겨울 아침, 눈사람, 버스정류장, 꽁꽁 언 거리 같은 장면들이 하나하나 너무 귀엽고, 그림만 보고 있어도 자꾸 웃게 되더라구요. 만두들이 만원버스를 타고 ‘떡국 목욕탕’에 가는 설정부터가 너무 재밌었어요. 고기 육수, 파 육수에 들어가있고 국물 위에는 고명들이 둥둥 떠 있고, 떡국이랑 손잡고 강강수월래 하는 장면까지… 읽으면서 계속 “이게 뭐야 ㅋㅋ” 하면서 웃었던 것 같아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디테일이에요. 정류장 이름, 포스터, 간판 같은 작은 요소들까지 다 만두의 모든것 ‘30년 원조 왕만둣집’ 같은 말장난도 너무 웃겨요. 페이지를 그냥 넘기지 못하고 자꾸 들여다보게 됐어요. 이 책은 아이랑 같이 읽으면 계속 웃느라 책을 넘길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보다가 다시 앞으로 가고 ㅋㅋㅋ 저도 많이 웃게 되는 책이었어요. 읽고 나니까 괜히 한 살 더 먹은 것 같은 기분도 들고요. ㅎㅎㅎ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읽는 내내 떡만두국이 너무 먹고 싶었어요 ㅎㅎ 겨울에 떡국이랑 만두 생각날 때, 아이랑 같이 읽으면 더 좋은, 웃음 많고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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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귀여운 그림체와 내용에 한눈에 반한 책이다. 목욕탕에 갔더니 떡들이 환영해주는 모습이라니!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미간 찌푸리면서 “으아 귀여워”를 남발했다. 특히 이 책은 작은 디테일이 너무 재밌는 책인데,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만두와 관련된 작은 멘트와 그림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생각도 못한 상상력과 귀여운 그림, 목욕탕 컨셉으로 재밌게 진행되는 내용에 읽는 내내 실실 웃었다. 귀엽다는 말을 몇 번을 해도 모자라는, 정말 정말 귀여운 그림책!! 다 읽고 나니 마음이 따뜻하고 든든해졌다. 앞으로 떡만둣국 볼 때마다 생각날 것 같네...🍜🥟 조금 충격적이었던 부분은 마지막에 만두가 떡만둣국을 먹는 장면..! 🥶 열심히 떡만둣국 목욕탕에서 신나게 즐기는 만두를 보다가 헉, 하고 놀랐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이 책은 스토리에 올리자마자 지인들의 반응이, 특히 유치원 선생님인 친구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책이다.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책이라고..! (하지만 그만큼이나 다 큰 내 친구들도 너무 귀여워서 탐냈던 책.👀🤍) 먼저 나온 『만두의 더운 날』은 또 어떤 내용이었을지 너무 궁금해진다! 찬 바람이 쌩쌩 부는 날씨에 집에만 있고 싶다면, 몸이 노곤하게 풀리는 ‘떡국 목욕탕’으로! 귀여운 만두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길!✨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만두네추운날 #윤식이 #소원나무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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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추운 겨울엔 본능적으로 따뜻한 곳을 찾아가기 마련입니다. 따뜻한 이불 속이 더 좋고, 외출 전엔 든든히 차려입고, 속이 따뜻해지는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기도 하지요. 만두씨를 따라가다보면 추운 날 따뜻함을 만날 수 있어요. 같이 가실래요? 🥟 추운 겨울의 어느 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었던 만두씨는 따뜻하게 차려입고 길을 나섭니다. 뽀득뽀득 눈 쌓인 길을 걸어 버스 정류장에 도착! 버스를 타고 눈길을 달려 도착한 곳은 '떡국 목욕탕'. 따끈따끈 소고기탕, 멸치 향이 솔솔 나는 멸치탕, 단백한 야채탕까지! 어느 탕에 들어가 따뜻하게 쉬면 좋을까요? 구석구석 볼거리 가득이라 페이지를 넘기는 손길이 점점 더뎌집니다. 천천히 넘기며 곳곳에 담긴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은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짓게 합니다. '앗, 나도 이런 생각 하는데!', '나랑 똑같네 ㅎㅎㅎ'라는 생각을 하며 겨울을 보내는 우리를 떠올립니다. 겨울이면 자주 끓여먹는 떡국. 떡국에 만두가 빠지면 서운한 만두애정인으로써 이 그림책은 천국 그 자체입니다. 귀엽고 또 귀여운 만두들이 가득이니까요. 따뜻한 곳으로 절로 발걸음이 향하는 겨울입니다. 따뜻한 곳에서 따뜻함과 함께 따끈한 겨울 보내시길 바랄께요. 📖 오늘은 아주아주 추운 날이었지만, 꽁꽁 언 마음이 사르르 녹을 만큼 따뜻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 본문 중에서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만두의추운날 #윤식이그림책 #소원나무 #만두 #겨울 #겨울그림책 #설날그림책 #힐링책추천 #그림책 #그림책추천 #북모닝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추천 #책추천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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