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이라는 소재를 아주 꽁냥꽁냥한 로맨스 만화로 만들어 인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누가 볼까 싶기도 하지만 저는 추억을 떠올리면 하나씩 나올때 마다 사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중반정도 나온거 같은데... 좀 빠르게 전권이 나오길 희망합니다. |
|
보통 여신 작품으로 생각하지만 오! 나의 여신님에는 공대적 감상이 엄청나게 나온다. 거의 모든 설정이 공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이어나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이해도 함께 하면서 읽으면 더 기분 좋은 감상을 할 수 있을 터이다. 신장판 이전에 본판에서 완결을 구매하지 못하고 절판되어서 이번 신장판을 다시 모을 수 밖에 없었다. |
| 드디어 대망의 완결까지 2권정도가 남은듯 하네요. 길고긴 기간동안 그래도 오래된 명작이라 꺼려지기도 했을건데 꾸준하게 발매를 해준 대원미디어에도 감사하다고 말을전한다. 전권고급진 사양의 완전판을 초판으로 진열해두니 보기도좋아요 |
|
케이이치와 벨단디는 평온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며, 신과 인간의 세계가 다시 한번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특히 벨단디의 과거와 신으로서의 책임이 부각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중요한 시험대가 찾아옵니다. 22권은 로맨스와 판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케이이치와 벨단디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전개를 보여주는 권입니다.
|
|
지난권에 이어서 모쿠르칼비와의 대결을 계속하는 베르단디 일행들입니다. 결국 대결에서 승리한 스쿨드의 머신 밤페이군. 패배했지만 모쿠르칼비 또한 기계에 대한 애정이 있음을 일깨워주는 스쿨드입니다. 다음방에 도착하니 에이와즈가 지루함을 못견디고 노래룰 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