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무용전문서인가 했는데 춤을 알지못하는 일반인이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되는 책이라 대중들에게 많이 알리고 싶어요. 요즘 K-Culture가 대세인 만큼 스트릿우먼, 스트릿 맨 파이터와 스테이지 파이터의 춤과 대중문화에 대한 내용 및 AI시대 K-DANCE의 정체성까지 너무나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게 금방 다 읽었어요.에세이집으로 최고예요. 적극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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