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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에서 '스페인 포르투갈'의 최신개정판이 이렇게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2026-2027 최신개정판으로 나와서 나와서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이 책은 '최고의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으로 충분하기에 더 마음에 듭니다. 여행자들의 로망으로 불리우며 세계 제1의 관광대국으로도 유명한 스페인은 세상에서 가장 많은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나라 중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보고 느낄 문화유산들이 많아서 너무 좋지요~ 또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할 거리가 넘쳐나는 포르투갈의 매력도 대단합니다. 구체적으로, 투우와 플라멩코, 축구, 에그 타르트와 포트 와인, 파두 등등으로 행복하고 매력적인 여행을 보장해주는 듯합니다. 또,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리스본, 포르투 등 스페인과 포르투갈 핵심 도시들의 정보를 알아볼 수 있고 톨레도, 지로나, 세비야 등 함께 가면 좋은 근교 도시의 소개도 잊지 않고 꼼꼼하게 안내해줍니다. 즐겁고 호기심 넘치게 스페인과 포르투갈로 떠나보도록 잘 안내하는 이 책은 좋은 여행친구로 충분합니다. 거기다 도시별 상세 지도와 주요 도시 간 교통편의 상세 소개도 잘 나와 있으니 여행할 맛이 나게 해줍니다. 또 여행지에서 들고 다니기 편한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메트로 노선도도 함께 있습니다. 표지 안쪽에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전도도 수록되어서 여행을 짜임새 있게 할 수 있는 판을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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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대학생 시절, 낡은 배낭 하나 메고 유럽의 돌길을 걷는 상상을 자주 했습니다. 언젠가는 꼭 가보겠다고, 그때의 나는 막연하지만 단단하게 다짐했었습니다. 그렇게 20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삶은 예상보다 빠르게 흘러갔고, 해야 할 일들은 늘 여행보다 앞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래 묻어 두었던 그 다짐을 꺼내 들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유럽에 갈 때, 반드시 이 책을 가방에 넣고 가겠다고요. 이 책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여행서가 아닙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머릿속에 지도가 펼쳐지고, 차가운 공기와 오래된 건물의 냄새, 해 질 녘 광장의 빛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설명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곳에 서 있는 듯한 감각이 듭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아, 내가 이곳을 이렇게도 사랑했구나 하는 마음이 새삼스럽게 밀려왔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화려한 미사여구보다도, 공간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유명 관광지를 소비하듯 나열하는 대신, 그 도시가 품고 있는 시간과 결을 천천히 짚어줍니다. 덕분에 여행이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나 자신을 확장하는 경험처럼 느껴졌습니다. 언젠가 실제로 그 길을 걸을 때, 나는 이 책에서 읽었던 장면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비교하고, 또 새롭게 발견하겠지요. 읽는 것만으로도 이미 한 번의 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더 선명한 갈증이 생겼습니다. 책장을 덮으며 다짐합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미루지 않겠다고. 오래 동경해 온 유럽을, 이 책과 함께 직접 마주하겠다고. #프렌즈스페인포르투갈 #박현숙 #여행책 #유럽여행 #문화충전 #해외여행 #스페인여행 #포르투갈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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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한바탕 TV와 ott 등 각종 미디어에서 해외 여행지 관련 프로그램이 휩쓸고 지나갔는데요. 그때에 다양한 국가의 풍경을 보며 와 여기는 꼭 가봐야겠다 눈여겨 본 곳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이었습니다. 물론 먼 나라이기에 장기간의 휴가가 필요하고, 이왕 간 여행지에서 조금이라도 많이 얻어가려면 정보 탐색이 필수잖아요. 요즘에는 sns에 인터넷에 심지어 챗gpt가 여행 루트도 다 짜주고 추천 식당까지 알려준다지만, 옛날사람인지 저는 여행 책자부터 찾게되네요. 그중 여행책자 시리즈로 명성이 자자한 프렌즈에서 26~27년 버전 최신판이 발간되었습니다. 여행작가 박현숙님의 서문을 여는 문장이 가슴에 콕 박히네요. 예전처럼 사는 게 재미없고, 행복하지 않다면 잘 놀고 잘 쉴 수 있는 곳으로 스페인을 추천하는군요. 일상으로 조용히 돌아와 더 행복해질 수 있게요. 넘긴 첫장부터 와.... 저 감탄했어요. 황영근 사진작가님의 사진들로 이루어진 여행 책자인데요. 사진이 하나하나 너무 예술이라 거의 스페인, 포르투갈 사진집이 아닐까 싶을 정도에요. 다른 여행책자에서도 이런 풍경들이 동일하게 나올텐데, 유독 더 가슴을 울리는 느낌이 들어서 당장 비행기 티켓을 예매해야할 것만 같아집니다. 마카오에서 먹어봤던 포르투갈 방식의 에그타르트를 정말 못 잊는데요. 리스본에서 원조 맛본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마카오에서도 에그타르트 한 판을 다 먹었는데, 며칠을 머물며 매일 먹고싶네요. 진짜 책장을 넘길때마다 사진에 감탄을 하며 아... 여기도 꼭 가야할 곳이구나 이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역사보다 지리 챕터도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지리적으로 다른나라들과의 영향도라던가, 기후적인 역사적인 내용이 가미가 되어서 한층 이해도를 키울 수 있어요. 스페인하면 빼놓을 수 없는 주옥같은 상징물의 건축가 가우디를 빼놓을 수 없죠. 기본 정보가 있으면 가우디 건축물을 볼때에 안목이 넓어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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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에게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감각을 전하는 가이드북입니다. 두 나라 모두 언어와 문화가 비슷하면서 다른 점이 분명한 만큼, 단순한 명소 소개에 그치지 않고 현지의 분위기, 문화적 특성, 여행의 리듬까지 체감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은 먼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기본 정보를 쉽게 정리합니다. 두 나라의 위치 관계, 주요 도시의 특색, 이동 수단과 비용, 계절별 여행 팁을 균형 있게 다루며, 초보 여행자도 부담 없이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특히 각 도시의 현지 분위기와 추천 루트를 그림처럼 펼쳐 보여 주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이미 여행을 떠난 듯한 감각을 느끼게 합니다. 책의 구성은 도시별로 세분화되어 있어 일정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세비야 같은 스페인의 대표 도시뿐 아니라, 리스본과 포르투 같은 포르투갈의 주요 도시까지 정리되어 있어 두 나라를 연결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용이합니다. 각 도시마다 필수 방문지와 숨은 명소, 추천 식당과 카페, 이동 루트 등이 정리되어 있어 실제 여행 중에도 ‘여기서 무엇을 하지?’라는 고민을 줄여 줍니다.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은 “나만의 여행”을 설계할 수 있게 하는 구조입니다. 정해진 루트만 따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사에 따라 추천 코스를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역사·건축·음식·휴식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루트를 나누어 설명하기 때문에,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든 여행을 나만의 색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은 스페인 포트투갈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한 맞춤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사진과 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여행 전 설렘을 자극하는 한편, 실제 일정 구성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합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처음 가는 사람부터 두 나라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은 사람까지, 여행의 기본과 여유를 동시에 누리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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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입니다. 최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국내 여행보다는 색다른 즐거움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제는 여행사 등의 패키지 상품들도 많고, 주요 여행지에 대한 정보들도 예능 프로그램 등으로 미리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아서 머나먼 타지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유럽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 등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행지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고, 여행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나 하는 고민들이 참 많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타이틀을 당당하게 내 걸 만큼 독자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스페인과 포르투갈 최신 여행 정보들을 모두 담아 놓아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세 유럽의 다양한 유물과 건축 양식, 미술 작품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으라면 의외로 선택지가 많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일반인이 다녀오기에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적거나 교통편이 부족해서 접근성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유럽의 모든 것을 한 번에 즐기고 올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장 먼저, 두 여행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Top 10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면서 단순히 자연경치나 음식만 먹고서 돌아오는 여행이 아닌 유럽의 문화에 대한 정보를 미리 살펴보고 더 나은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는 배경지식을 전달하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의 스페인 여행 캘린더나 여행 전문작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여행 추천 루트 등도 살펴볼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각자 원하는 일정에 맞춰서 추천 루트를 선택하고서 해당 일정에 맞춰서 여행 총경비와 준비 내역들을 한눈에 파악한 뒤에 쉽게 여행을 즐길 수가 있어서, 유럽 여행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정보라고 할만했습니다. 심지어 유럽에서 1달 살기를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한 스페셜 정보도 담겨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예전부터 유럽 예술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마드리드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꿈꾸곤 했는데요, 살아있는 박물관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마드리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미술 작품 감상의 풍미를 돋우어 줄 유명한 카페나 제과점, 쇼핑 거리를 포함한 여러 명물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러한 모든 여행 정보들을 한 번에 정리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 여행 준비를 하는 데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여행 테마를 정하고서 도보 시간에 맞춰서 하루 만에 원데이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점은 놀랍게만 느껴졌습니다. 그 밖에도,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 '26~'27)'에서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면서 보다 확실하게 즐기면서도 안전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현지 여행 실전편에 대한 정보들도 수록된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어느 곳을 여행하든 마찬가지겠지만 여행지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모르는 채로 갔다가는 바가지요금이나 길을 헤매다가 여행 기분만 망치고서 돌아오기 십상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여행 정보를 수집하고 여행자 보험, 여권 등의 교통편에 대한 내용들, 숙소나 열차 등을 예약하고 이용하는 방법들을 미리 알아둘 수 있는 이 책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만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프렌즈스페인포르투갈 #박현숙 #황영근 #중앙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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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 다녀온 스페인 여행이 너무 좋았어서 그 기억으로 우울한 코시국을 이겨냈는데 막연하게 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이 완공될때쯤 다시 가봐야지 생각했던 곳이다 2026년 완공 예정이었는데 올해가 2026년! 올해 완공 예정이었던 성당은 2030년으로 완공시기가 미뤄졌지만 여행 정보를 미리미리 챙기려고 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최신판을 펼쳐보게 됬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꼭 보고 경험해봐야하는 베스트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어떤 매력이 있는지 먼저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뜨는 관광포인트가 무엇인지 26-27 최신판답게 최신정보도 담겨있어서 여행 준비할 때 참고하기 좋을거 같다 스페인의 지리적 특성이나 역사에 관한 얘기도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알고가면 여행이 더 풍성해질거 같은 정보도 가득했다 스페인 지역간 이동 시간이나 계절별 날씨, 스페인의 축제같은 꼭 챙겨야할 정보들도 보기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더 유용한 가이드북이란 생각이 든다 스페인에 갔을때 하루 5끼 먹는 스페인의 식습관이나 낮잠시간인 씨에스타에 대한 정보 없이 가서 식당 찾는게 어려웠는데 우리나라와는 다른 스페인 문화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하나씩 읽어보는게 재미있었다 미식의 나라답게 먹거리에 대한 정보나 추천 식당 정보도 많아서 좋았다 여행 가이드북을 볼때 여행전문가가 추천해주는 추천 루트를 많이 참고하는 편인데 다양한 일정별 추천루트도 잘 나와있고 도시별 한달살기 특징도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다양한 스타일의 여행자들이 참고할만한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교통정보가 담겨있어서 자유여행 준비하는 사람이 참고하기에도 좋은 가이드북인거 같다 예전 바르셀로나 T10카드가 10.2유로 였는데 현재는 13유로로 올랐다는걸 확인하니 교통비는 얼마 안올랐다는걸 알수있었다 다만 원화 약세, 유로 강세로 체감상 느껴지는 차이가 커서 원화 가치가 높아지길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될런지 모르겠다 최신판 가이드북이 좋은게 식당 정보도 최신정보라는건데 대표메뉴 가격부터 휴무일, 오픈.마감시간 같은 정보를 바로 체크해볼 수 있었고 지난 여행에서는 정보가 없어서 가보지 못한 역사가 깊은 식당이나 현지 맛집 정보도 책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장기일정으로 스페인 여행을 떠날때 같이 여행하기 좋은 포르투갈의 포르투. 리스본.신트라같은 대표적인 도시의 정보도 교통 정보부터 대표적인 여행정보들이 잘 담겨있다 스페인.포르투갈의 역사부터 문화, 기본 여행정보들을 알차게 담은 가이드북이라 당장 여행을 떠날 사람에게도, 앞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이라 추천해본다 [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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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끝자락에 자리한 스페인과 포르투갈~~!! 이국적인 문화와 매력적인 풍광으로 여행자들의 꿈의 여행지로 자리매김 되어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2005년 한 여름, 스페인과 포르투갈로 3주 정도의 여유를 갖고 여행했던 기억이 있다. 뜨거운 뙤약볕을 피해서 46~47도를 육박하는 열기를 시에스타 로 잠재우면서 여행할 수 밖에 없었던 시간들,, 넘치는 호기심 만발하던 시절, 모든 게 새로웠기에 여행자체가,, 낯섬 자체가,, 신비한 묘미로 다가왔다. 가급적이면, 스페인에서만, 포르투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자!! 빠라도르에서의 호사스러움 까지도,, 20년이 지난 지금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어떨지.. 특히, 이 전 여행에서 포르투갈은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았기에 이번엔 포르투갈에 비중을 좀 더 할애하고 싶다. 보통 스페인 여행에서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세비야, 그라나다, 론다 정도를 다니는 경우가 많다. 북쪽 지역의 빌바오, 산세바스티앙..은 놓치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북부지역도 추천하고 싶다. 남부의 분위기와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고, 여름에 뜨거운 열기를 조금이나마 식할 수도 있다.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꼭 봐야할 must-see 지점을 명료하게 제시하고 어떻게 동선을 이어갈 것인지 그리고 어떤 테마에 중점을 둘 것민지도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한 점이 돋보인다. 유튜브 풍향고에서 앱의 도움 없이 지도를 가지고 찾아가는 여행을 지향하는 모습에서, 그렇지 지도가 머리 속에 있어야 동선도 더 명쾌해지는 법.. 지도는 여행의 밑바탕이자 나침반. 스페인에 머무는 기간, 그 문화에 충분히 스며드는 기회에 노출하기. 특히, 음식문화는 필수!! 간단한 단어만 조합해서 현지식을 주문해보는 경험도.. 직접 써본 경험 또한 여행을 풍요롭게 해줄테니~~ 스페인의 플라멩코 라면 포르투갈은 파두.. 다시 방문하고픈 포르투갈의 리스본, 로카곶, 포르투, 신트라 그리고 이번에야말로 꼭꼭!!!! 가보고 싶은 렐루서점~~ 여행을 가능케 하는 3대요소가 있다고 한다. 시간, 자금, 체력!! 젊은 날은 자금이 딸리는 관계로 체력으로 밀어부치며 달리던 여행이었다면, 직장에 몸담은 한창 시절엔 시간에 제약으로 여행의 짬을 내는 것 마저 호사.. 중년으로 접어들면.. 시간, 자금은 되지만 체력이 기울어진다는 웃픈 이야기가 있다. 각자의 사정에 맞게.. 지혜로운 방법을 책 속에서 찾아가기를.. 꼼꼼하게 챙겨주는 프렌즈와 같이라서 더 설레게되는 준비 과정이다~~ ㅡ 네이버카페 문화충전을 통해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로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ㅡ #프렌즈스페인포르투갈 #중앙북스 #박현숙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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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외여행 가이드북 전문 출판사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시리즈의 [스페인과 포르투갈] 최신판(2026~2027)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간략한 베스트 소개와 대표적인 도시들-스페인의 경우 중부 마드리드, 동북부 바르셀로나, 남부 그라나다; 포르투갈은 중부 리스본과 북부와 남부-를 중심으로 주변 도시들까지 포함하여 각 도시마다 관광 명소들과 교통, 숙박, 음식에 관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여행전문 작가 박현숙과 사진작가 황영근이다. --- 스페인과 포르투갈로 여행을 가고 싶다면 어디를 어떻게 가는 것이 좋을까? 이런 막연한 질문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의 초보자나 경험자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 비록 원하는 답변의 내용은 전혀 다를지라도 말이다. 놀랍게도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이런 질문의 대답으로 충분할 뿐 아니라 여행 욕구까지도 불러일으킨다고 말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여행가이드로서의 역할에서 충실하다: 다양한 여행 일정 별로 방문 도시들의 경로 루트와 여행 체험(관람, 쇼핑, 식사 등)과 이동 정보들을 추천해준다. 저자만이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여행 팁이나 체험 정보를 전달해주는 [special theme]은 직접 현지에서 경험해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한다. 이어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지리,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읽게 된다. 계절과 매월마다 국경일과 날씨 정보를 알려주는 [여행캘린더]도 너무 유용하다. [special theme] 코너의 내용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 효용 가치가 높다. 예를 들어 심지어 미술관 관람 노하우 팁도 삽입되어 있는데, 해외의 대형 미술관 관람 경험자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되는 내용이다. 특히, 함께 실려있는 수준있는 사진들도 여행가이드를 읽는 재미와 매력에 한몫을 더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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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기대했던 것보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더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을 앞둔 사람들이거나 나처럼 언젠가 떠나고 싶은 여행지로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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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문화충전200%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26~27년 최신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직 스페인, 포르투갈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저는 이 책이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었어요! 책 앞쪽에는 스페인의 역사, 지리 등 스페인에 대한 사전 지식 쌓기를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어느 나라를 여행하건 간에 여행국가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여행하면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잖아요~ 이런 역사 정리 페이지가 있는게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어요. 인접해있는 스페인, 포르투갈은 여행할 때 두 국가를 묶어서 함께 다녀오는 일정으로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스페인 포르투갈 일주 일정 추천코스부터 스페인 핵심만 보는 코스, 포르투갈에만 집중하는 코스, 아예 바르셀로나나 마드리드 같은 도시 하나에만 집중하는 코스 등 다양한 여행 코스를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책에서는 무려 9개나 되는 추천 일정을 제안해주고 있어서,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일정을 계획해야할지 막막한 저같은 초보여행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은 워낙 볼거리가 많아서... 그중에 얼마나 추려내야할지, 어느 관광지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야할지, 가본적이 없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다소 막막한 구석이 있는데요.... 이렇게 여행 전문 필자가 실제로 가능한 일정을 제안해주니 저만의 일정을 짜는 데에 참고하기에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책에는 구체적인 관광지 정보나 지도, 이동경로 등은 물론 전반적인 여행에 유용한 여행 팁이나 추천 쇼핑 아이템 리스트, 현지 요리 추천까지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초심자에게 큰 도움이 될 여행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책은 전체 분량이 500페이지를 넘어서 처음 책을 받았을 때 꽤 두껍다고 생각했었는데요, 530페이지 전부가 아주 유익한 내용으로 꽉꽉 채워져있더라고요.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책 한 권만 있으면 여행 전 사전 지식 탐색부터 여행 실전까지 모두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권으로 끝내는 꽉찬 여행서 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