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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식계 히로인에게 앞으로 1년내에 잡아 먹힙니다 2권을 다 읽었다. 1권을 읽고 2권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2권에 대한 감상은.... 카겐의 시녀 라미가 온 뒤로 예측불허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타이요와 카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2권을 보는 동안 궁금했다. 2권이 완결이라는 사실이 아쉬웠지만... 마무리가 깔끔하게 끝나서 좋았다. |
| 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포식계 히로인에게 앞으로 1년내억 잡아먹힙니다 1권입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이 책이 손끝작가님이 맞나?싶었네요 장르가 완전 다릅니다 이건 소년잡지에 연재 됐을거 같은 느낌이네요 여주가 외계인이고 그 행성에선 좋아하는 사람은 잡아먹힌다는 황당한 설정이 과연 여주에게 선택된 남주는 잡아먹힐지 약간 b급코미디같은 느낌의 만화라 생각없이 봐야하는 스토리입니다 |
| 포식계 히로인에게 앞으로 1년내에 잡아 먹힙니다 2권 리뷰입니다. 2권이 완결이라 아쉽지만 깔끔하게 끝난거라 꽤 괜찮은것 같습니다. 귀엽고 개성있는 캐릭터들이라 재밌게 읽었고 작가님특유의 분위기가 보이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
| 포식계 히로인에게 앞으로 1년내에 잡아 먹힙니다 1권 리뷰입니다. 모리시타 수 작가의 작품이라 그냥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단 재밌게 읽었습니다. 독특한 설정ㅇㅣ 가장 매력적이였고 그림체도 귀엽고 스토리도 귀여워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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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수의 포식계 히로인에게 앞으로 1년 내에 잡아먹힙니다 1권을 읽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혼자 살고 있는 고등학생 타이요에게 여주인공 카겐이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카겐의 목적은 타이요를 잡아먹는 것인데... 카겐이 나타나면서 타이요의 일상에 변화가 생긴다. 여러가지로 변화가 생겼는데.... 타이요에게 고군분투 좌충우돌 예상밖의 일들이 계속 일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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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제 타입이 아닐거라 생각했다가 손끝과 연연, 매일나비 등 너무 재미있는 작품을 그리신 모리시타 수 작가님 작품이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 일단 그림체가 완전히 취저라 너무 좋구요, 작가님 작품은 일단 소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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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혼자 살고 있는 고등학생 아노 타이요 앞에 나타난 달에서 온 소녀, 카겐! 월인(月人)의 본능에 따라 첫사랑인 타이요를 만나러 온 카겐의 목적은…… 타이요를 잡아먹는 것?! 모리시타 수가 그리는 일상 ‘포식’ 러브코미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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