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보는 멋진 표지의 책이다. 게다가 하드커버. 절판되지 않고 구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는데 책의 내용은 훨씬 더 만족스럽다. 그 중요하다는 유럽의 30년 전쟁이 한줄로만 표현될 정도로 철저하게 중앙아시아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라는 백마디 말보다 이 한권의 정독이 훨씬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 몇몇 새로운 지식및 통찰은 덤이다.
간만에 보는 멋진 표지의 책이다. 게다가 하드커버. 절판되지 않고 구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는데 책의 내용은 훨씬 더 만족스럽다. 그 중요하다는 유럽의 30년 전쟁이 한줄로만 표현될 정도로 철저하게 중앙아시아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라는 백마디 말보다 이 한권의 정독이 훨씬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 몇몇 새로운 지식및 통찰은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