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파 피어스의 책이라면 우선 믿음이 갑니다.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는 어른인 제가 읽고도 흠뻑 빠졌거든요.
저희 딸도 좋아해서 이 책을 구매했어요.
그리고 고양이를 즉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더욱 의지를 불태우지 싶어요.
오래전에 나온 책이라서 책값도 너무 착하네요.
날이 쌀쌀해져서 책 읽기 좋은 계절, 더욱 의미있는 독서가 되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