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대고 싶었다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같이 웃을수 있는 사람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걸어갈수 있는 사람
그렇게 이책의 저자
구수영시인은
언니를 그리워했다
그리고 시를 썼다
그것으로 구수영시인은
언니를 찿았고
가족을 찿았고
마음의 안식을 찿았다
시의 힘이며
글의 힘이다
이 시집이 그런책이었다
겨울이 가는 이싯점에서
잘읽은 시집이었다
늘 기대고 싶었다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같이 웃을수 있는 사람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걸어갈수 있는 사람
그렇게 이책의 저자
구수영시인은
언니를 그리워했다
그리고 시를 썼다
그것으로 구수영시인은
언니를 찿았고
가족을 찿았고
마음의 안식을 찿았다
시의 힘이며
글의 힘이다
이 시집이 그런책이었다
겨울이 가는 이싯점에서
잘읽은 시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