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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어요.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브라이언 트레이시,크리스티나 스테인202621세기북스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먼저 지치지 않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예전에는 열심히만 하면 뭐든 잘해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스스로를 의심하는 마음이 먼저 앞설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 시기에 브라이언 트레이시와 크리스티나 스테인이 함께 쓴 자기 확신론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제목부터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이 책은 성공이나 성취를 이야기하지만, 그 출발점이 아주 조용하고 단순해요. 바로 나 자신을 믿는 마음이에요. 저자는 자기 확신이 특별한 능력이나 타고난 재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생각과 태도에서 조금씩 만들어진다고 말해요. 이 말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이제 와서 무엇을 새로 시작하기엔 늦지 않았을까 고민하던 제 마음을 살짝 다독여 주는 느낌이었거든요.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나이에 상관없이 우리는 여전히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였어요. 젊을 때의 자신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릴 필요가 없다고 말해주는데, 그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잘해내지 못했던 선택들, 후회로 남아 있던 순간들도 모두 나를 만들어온 과정이라는 말이 위로처럼 느껴졌어요. 저자는 작은 성공의 경험을 쌓는 것이 자기 확신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약속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해요.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하루에 몇 쪽이라도 책을 읽는 것처럼요. 이 부분을 읽으며 나도 다시 한 번 나 자신과 약속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남을 위한 삶보다 나를 위한 삶도 소중히 여기고 싶어졌어요. 책 전반에 걸쳐 느껴지는 분위기는 강요가 아니라 격려에 가까워요. 이렇게 해야 한다고 다그치기보다는, 당신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부담 없이 천천히 읽을 수 있었고, 읽고 나서 마음이 한결 밝아졌어요. 자신감이란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나를 인정해주는 마음이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자기 확신론은 인생의 후반부를 살아가는 분들께 특히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이미 많은 시간을 살아온 우리에게 아직 남아 있는 가능성을 일깨워 주거든요. 지금의 나도 충분히 괜찮고, 앞으로의 나도 기대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장을 덮고 나서 거울 속 제 얼굴을 조금 더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그 변화만으로도 이 책을 만난 의미는 충분하다고 느껴요. #브라이언트레이시자기확신론 #브라이언트레이시크리스티나스테인 #21세기북스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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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단순히 시간을 쪼개 더 많은 일을 사는데 급급하게 살아왔다면, 급속도로 변하는 세상에서 삶을 이루는 시간의 유형별로 다양한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책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을 펼쳐보자. 시간당 8억의 강연료를 받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자기 계발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삶의 질은 시간 관리에 따라 달라진다며 10가지 시간 유형을 소개한다. 하나, 목표를 정하고 전략을 세울 시간 둘, 생산성을 발휘할 시간 셋, 소득을 향상시킬 시간 넷, 미래를 준비할 여분의 시간 다섯, 일할 시간 여섯, 창의성의 시간 일곱, 문제 해결과 결정의 시간 여덟, 관계를 돌볼 시간 아홉, 휴식과 쉼의 시간 열, 조용한 시간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은 시간 관리를 다룬 자기 계발서의 함축 본과 같다. 시간을 삶의 목적에 따라 유형을 나누어 사용하면 시간에 집중해 일에 몰입하게 되어 나의 목적을 이루는 동시에 더 많은 일을 이루어낸다는 사실을 여러 장에 걸쳐 보여준다. 그는 성공과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 설정을 시작으로, 목표에 도달했을 때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고,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설정하여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계획하고 글로 적으라 조언한다. 또한 멀티태스킹을 지양하고, 일은 한 번에 하나씩 끝낼 것을 당부한다. 진정으로 행복해지려면 가족 · 대인관계와 직장 사이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하지만 두 활동은 서로 다른 유형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일에는 질적인 시간이 필요한 반면, 가족과는 양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시간을 대체할 수 있는 건 없으며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만 한 것도 없기에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이란 사실을 짚어준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휴식의 중요성을 알기에 휴가와 쉼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들이다. 온전히 쉬는 시간을 많이 가질수록 일에 복귀할 때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마음 챙김, 명상 등으로 자신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지며 의식의 감각을 높일 것을 주문한다. 지금 자신의 삶은 지금껏 나의 선택의 결과물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역시 "인생을 소중히 여긴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그 시간이 모여 인생을 이룬다."라고 말했다. 나름 하루 동안 많은 일을 하며 시간을 잘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더 효율적으로 살아가고 싶은 욕심은 끝이 없다. 설 연휴 동안 나의 우선순위에 맞는 삶의 패턴에 맞춰 나의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법을 모색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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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 ㅡ조유나의톡톡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상황이 아니라 내가 믿는 결과가 현실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합니다. 우리는 종종 현재 상황이 좋지 않으면 자신감부터 잃고 행동을 멈추곤 합니다. 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반대로 이야기합니다. 결과를 먼저 확신하고 행동하면 상황은 뒤따라 바뀐다는 것이죠.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기 확신이 단순한 긍정 마인드가 아니라 훈련 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반복적으로 이미지화하고, 작은 행동을 지속하면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강화된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영업이나 자기계발 현장에서도 느끼는 부분이라 깊이 공감했습니다. 결과를 믿고 움직이는 사람은 결국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성장하며 성취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일찍부터 자포자기하는 대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행동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다. 만약 성공이 멀게만 느껴진다면 지금 이 책을 집어 들고, 내 사고방식과 상황을 점검하자. 성공의 마인드셋을 갖추고,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의심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실천 중심 구성입니다. 막연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구체적인 사고법, 행동 습관, 목표 설정 방법까지 제시합니다. 그래서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전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핵심은 이것 같습니다. 👉 상황이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 내가 믿는 미래가 현재를 움직인다. 요즘처럼 불확실성이 큰 시대일수록 자기 확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목표가 있는 분, 영업·사업·자기계발을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도 결과를 먼저 믿고 한 걸음 움직여 보세요. 분명 변화는 시작됩니다. #조유나의톡톡 #브라이언트레이시 #자기확신론 #자기계발추천 #마인드셋 #성공습관 #목표설정 #동기부여 #세일즈마인드 #성장독서 #북리뷰 #조유나 #서평 #유나리치 #리앤프리 #베스트셀러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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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확신이 인생을 바꾼다 자기계발서를 읽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들이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저자 본인의 경험과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정말 실천하면 삶이 달라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이 있고 신뢰가 느껴집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은 행동하는 삶을 살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바로 자기 확신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를 멈추게 하는 자기 의심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변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기란 쉽지 않습니다. 과거의 실패 경험이나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시작하기도 전에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러한 자기 제한적인 믿음이 성공과 행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책에서는 실제 상담 사례들을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고, 자신을 믿는 방향으로 사고방식을 바꾸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처럼 느껴졌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3장 ‘과거를 놓아주자’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3장 ‘과거를 놓아주자’였습니다. 이 장에서는 삶에서 반드시 해야 할 중요한 결심으로 용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책에서는 평생에 용서해야 할 대상이 네 가지라고 말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나를 위한 선택, 용서
우리는 살면서 항상 좋은 일만 겪는 것은 아닙니다. 잊고 싶은 과거도 있고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때로는 과거의 나의 행동이 불시에 떠올라 현재의 나를 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과거에 좋은 일만 있었던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어느 정도는 잊고 싶은 기억이 있고, 그 속에는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는 이미 지나간 사실입니다. 사실은 바꿀 수 없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에 계속 매달린다고 해서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과거의 일과 그 일에 얽힌 사람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용서는 상대를 위한 행동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을 위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의 기억에 묶여 있지 않도록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두고 읽기 좋은 자기계발서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은 단순한 동기부여 책이라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생각을 바꾸고, 과거의 감정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믿는 힘을 키우는 방법을 차분하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는 책장에 두고 가끔 꺼내 읽으며 마음을 정리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 순간 다시 펼쳐 보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랫동안 곁에 두고 읽을 만한 자기계발서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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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면 읽어볼 책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 시간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갈까요? 저 역시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느낌을 자주 받다 보니 이번에 읽은 책은 이 책은 단순히 시간을 아끼는 방법을 이야기하기보다 시간 관리는 결국 자기 관리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시간 관리는 자기 관리이자 생활 관리이다.” 생각해 보면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똑같이 주어집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시간을 단순히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이렇게 시간을 구분해 사용해야 예전에 읽었던 브라이언 트레이시 책
저는 저자의 전작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그 책 역시 행동의 중요성을 강하게 이야기하는 책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이번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도 실천적인 이야기들이 많아 온전히 쉬기 위해 필요한 것
책을 읽으면서 특히 공감했던 부분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리고 온전히 쉬기 위해서는 요즘 우리는 쉬는 시간에도 짧은 영상 하나를 보다가 그래서 이 문장을 읽으며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삶의 질을 만든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그래서 중요한 것은 하루가 바쁘게 흘러가는 사람에게 추천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은
하루가 늘 바쁘게 지나가지만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이 책은 그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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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크리스티나 스테인 지음 박선령 번역 21세기북스 2026년 2월 11일 20,000원 252쪽 분류 - 자기계발 아이들의 길고 긴 겨울방학이 끝이 났다. 두 달이라는 시간동안 아이들을 챙기느라, 에너지가 고갈되어 갔다. 개학을 하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부팅이 덜된 기계같은 느낌이다. 평소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는 엉망진창이 된 것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 그런 나에게 필요한 "자기 확신", 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으로 나만의 회복을 꾀하려 했다. 이 책은 2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서 자유로워지고, 지금 시작하는 것이 미래의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과거에 해당하는 부분은 이미 지나온 상황들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이 가져오는 폭풍과 그를 털어버리기 위한 노력을 강조한다. 그 중 가장 공감되면서 절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용서였다. 나는 나 스스로도 용서하지 못하고, 타인도 용서하지 못한다. 모두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그랬기에 부정적인 생각들이 계속해서 적체되고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용서라는 키워드를 잘 사용해보려 한다. 그리고 미래를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좋은 관계에 대한 것을 언급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6장, 당신인생의 사람들이라는 부분에 수록된 것으로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와 함께 사랑하는 방법, 즉 연애에 대한 부분도 다루고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경청하는 부분에서 나의 맹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질문을 잘 하지 않는 나의 특징이 타인에게는 관심없는 사람이거나 수동적인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느낀 건, 자기확신을 하기 위해서는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용서와 경청, 이 두 가지를 얻어간다. 바로 실천해야지. 조만간의 티타임에서 질문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라이언트레이시자기확신론 #브라이언트레이시 #크리스티나스테인 #21세기북스 #자기계발 #도서서평 #북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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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행동주의자의 성공원칙 시리즈)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 : 속도보다 질서를 택하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정미나 번역 21세기북스 2026년 2월 11일 19,000원 188쪽 분류 - 자기계발 자기계발서를 좀 읽어봤다면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모를 수가 없다. 자기계발서를 쓴 사람들이 하나 같이 언급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기계발서의 정수.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많은 말들 중에서도 시간관리에 관한 부분에 끌렸던 이유는 바로 주어진 시간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항상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시간 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어느 자기계발 인플루언서를 보고 타임테이블을 형형색색 표시하며 일기를 쓰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어디에 시간을 얼만큼 썼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기록할 수 있는 것이 너무도 어려웠기에 오히려 거짓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은 3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떤 삶을 원하는지를 알면, 그 삶을 위해 시간관리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위해 가져야할 3가지 시간을 추가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조언하고 격려한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 exercise라는 박스를 두어 한 번 더 생각할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우리는 매번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의 결과로 지금의 삶을 살아간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어떤 시간에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아서 모두가 나은 결과를 이룰 수 없다고 말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우리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나하나 이뤄나가야 하는 것이다. 게다가 쉼이라고 하는 것도 정말 중요했다. 8-9시간이라는 충분한 시간을 자고(10시 전에 취침.), 일주일 중 온전하게 쉬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했다. 나 같은 경우도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이 필요한 경우인데, 아이들과 복작거리는 시간들로 가득 채운 방학 동안 참 힘들었다. 분명 사랑하는 아이와의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임에도 말이다. 나는 그런 사람이기에 사람을 만나는 것도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기에 최소한의 만남만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의 나에게 중요한 일은 항상 가족이고 아이들이지만, 또 언젠가는 돈을 벌러 나가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하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일주일에 10시간, 하루에 2시간씩 나만을 위한 시간을 제대로 생각해보아야겠다. 내가 하는 독서나 끄적임이 나를 위한 생산적인 시간일까?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가독성이 좋아 쉽게 읽히고, 어려운 문장들이 없어 흡수가 잘되는 책인 듯하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정말 유용할 것 같다. 하지만 아쉬움도 살짝 있다. 188쪽의 얇은 책이 벌써 19,000원이 되었다는 사실이 좀 놀랍기도 했다. 책 만드는데에 수고가 많이 들긴하지만 자꾸만 높아져 가는 책 값에 지갑을 닫게 되기도 한한다. 더 오르지는 않기를.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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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자기개발서를 읽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모시고 온 책은 <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 관리론 >입니다. 한동안 문학책만 읽었더니 다시 이런 종류의 이 책이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게다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유튜브에서 정말 유명하신 분이시죠. 1회당 강의료가 8억이라니.. 놀랍습니다. 도대체 어떤 혜안을 가지신 분이시기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기 개발 전문가라는 칭호가 붙은 걸까요. 이번에 출간된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리즈는 '위대한 행동주의자의 성공 원칙 시리즈'라는 타이틀로 총 3권의 책으로 구성돼 있어요. 그중 저에게 가장 필요한 '시간 관리론'을 먼저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돼 있어요. 1부 - 어떤 삶을 원하는가 2부 - 시간 관리가 모든 것이다. 3부 -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위해 1부에서는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시간들에 대해서 나옵니다. 금쪽같은 시간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그다음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집중하는지가 나오는데 사실 답은 간단합니다. 제대로 일하는 시간에 일을 하자예요. 누구나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순수 집중하는 시간을 따져 봤을 때는 그 절반도 못 미친다는 사실! 2부 시간 관리가 모든 것이다.에서는 내가 온전히 집중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시간 낭비의 7대 주범이 나오는데 너무 공감 가는 얘기라 적어봅니다. 1. 전화, 이메일, 문자 메시지의 방해 2. 불시의 방문자 3. 회의 4. 비상사태 5. 미루는 습관 6. 사교와 잡담 7. 우유부단함과 지연 정말이지 저에게 해당하지 않는 요소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분명히 오늘 하루 정말 눈코 뜰세 없이 바빴는데, 일이 된 게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을 때가 종종 있잖아요. 이런 허들이 곳곳에 숨어 있었습니다.
3부에서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한 시간들을 뒤로하고 나를 위한 시간, 잘 쉬는 시간에 대해서 나오고 있어요. 모든 일에는 균형이 필요하듯이, 시간 분배에도 균형이 필수인듯합니다. 책에서 언급하듯이 내면이 편안해야 내가 설정한 목표에 오롯이 모든 것을 쏟아 낼 수 있잖아요. 그런 내면의 평화를 위해 대인관계를 원활히 하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책에서는, 의외로 부자들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부자들은 이렇게 한다, 저렇게 한다.. 그분들의 성공이 하루아침이 아닌 오랜 시간 단련해온 생활 습관들에서 나온 것임을, 나보다 두 배의 시간을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들처럼 보이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책을 쓴 저자 또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라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여러 일용직을 전전하다 성공을 하신 분이시고, 가장 밑 바닥부터 시작해 본 경험이 있기에 그렇게 일궈온 자신의 성공담과 인생 조언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더욱 와닿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간절히 원한다면 돈과 상황을 핑계 대지 않고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 성공은 노력에서 오는 게 맞나 봅니다. 속도보다 질서를 택하라,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시간 관리론,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구입하여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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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브라이언 트레이시 크리스티나 스테인 박선령 21세기북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 확신론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평균치 이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줄 터다.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타인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 지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신이 우려하는 일 즉 타인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함으로 인해 나에게 어떤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일따위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타인의 일에 관심이 없다. 대체로 사람들은 자신의 일보다 남의 일을 더욱 신경 쓰는 사람은 없다. 해서 지나치게 타인의 시선을 염두할 필요는 절대 없다. 물론 전혀 하지 않으면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는 우를 범할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까지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 아님은 알 것이다.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에티켓정도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다. 99퍼센트는 자기에 대한 생각을 하고, 단 1 퍼센트만 타인에게 생각을 쏟도록 조언하고 있다. 용서는 중요하다. 평생에 용서할 대상이 넷이 있다. 부모, 나에게 상처를 준 모든 사람, 과거에 관계를 맺은 사람, 자기 자신이다. 용서에는 큰 힘이 있다고 한다. 내 기억과 시간이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도록 돕는다. 과거에 좋은 일만 있었으리라는 법은 없고 잊고 싶은 과거가 어느 정도 있기 마련이고 그 속에는 잊고 싶은 사람들도 있고 내 과거 행동의 잘못이 불시에 떠오르면서 현재의 나를 괴롭게 만드는 어떤 부정적인 요소가 되기도 한다. 과거는 이미 사실이고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바뀌지 않는 것에 매달려봐야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유일한 방법은 과거의 일과 그 일에 얽힌 사람들과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일 뿐이다. 연애와 결혼에 대해서 좋은 지적이 있었다. 여자와 남자는 소통할 때 생각하는 폭이 다르고 깊이도 다르다. 여자쪽이 더 깊은 것은 타고 난 것이라 인정해야 할 부분이다. 이성의 다름에 대해서 더 나아가 나와 타인과의 다름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관계를 시작해 나가야 한다. 남자와 여자의 성생활이 만족스럽더라도 취미, 여행, 대화, 여가생활 등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훨씬 길다. 반대로 얘기하면 성생활의 만족이 다소 부족하여도 그 외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생활 속에서 잘 맞으면 큰 문제가 없다. 내성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 잘 어울리고, 더 끌리기 마련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비슷한 취미와 여가생활을 선호해야 관계가 잘 맞아들어가고 유지되기 쉽다. 집 안에서 대화하고 독서와 산책을 할 때 행복한 남자와 바깥에서 유흥을 즐길 때 행복한 여자 사이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 다툼이 생길 것이라는 추측은 전혀 과하지 않다. 그리고 그 끝은 이별이거나 이혼으로 끝이 난다. 차라리 그런 관계라면 되도록 빨리 끝내는 게 좋다. 중요한 것은 성생활이나 단순한 매력, 성적, 외모적 끌림 보다는 위에서 얘기한 생활 성향이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부분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계발서는 저자 본인의 경험을 통해서 증명한 설득력 있는 성공 사례를 전해주기 때문에 신뢰가 간다. 품에 두고 즐겨 읽을 만한 좋은 책이다. 이번에 나온 시리즈 세 권(자기확신론, 자기절제론, 시간관리론) 모두 구비하여 한 권에 한 가지씩만 본인에게 가져와서 실천에 옮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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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1944~)는 목표 설정과 성과 향상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세계적인 자기계발 전문가이다. 수십 년간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시간관리와 목표 달성 전략을 강의해왔고, 이 책에도 그의 현장 경험이 예시로 여럿 실려있다. 원서는 2017년에 출간되었다. 시간관리에 관한 책이 처음은 아니어서 어느 정도 뻔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문제는 언제나 책만 읽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이었기에.😓 그런데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관리론》은 생각보다 단순했고, 그래서 더 아프게 와닿았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제일 먼저 메모 습관부터 바꿨다. 목표부터 정하라 1장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먼저 삶의 목표를 결정한 후에 어떻게 성취할지 계획하라는 것이다.
목표부터 결정해야 한다. 목표는 명확할수록 좋다. 목표가 결정되면 내가 하는 모든 활동을 A, B 두 유형으로 나눈다. A 활동은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목표에 가까워지는 행동이고 B 활동은 그 외의 모든 행동이다. 이렇게 단순하다니!🎯 목표를 정하고 A를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끝이라는 말.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을 적어두고, 그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해 보려고 했다. 막상 해보니 그동안은 급한 일, 쉬운 일, 눈앞의 일에만 에너지를 쏟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다. 이메일 정리, 사소한 연락, 의미 없는 검색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일에 실제로 투자한 시간이 너무 미미해서 깜짝 놀랐다. 시간관리를 복잡한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로 돌려놓는 단순 명료함. 결국 목표가 분명해야 A 활동도 분명해진다.
미루는 습관, 사소한 반복 저자는 영리한 시간 활용의 원칙과 함께 시간 낭비의 7대 주범을 알려준다. 그중 다섯 번째인 '미루는 습관'은 나를 뜨끔하게 했다. 나는 자잘한 집안일을 메모해두는 습관이 있는데 재활용 버리기, 사용한 물건 제자리 넣기, 밀린 우편물 정리하기 같은 것들이다. 문제는 그걸 매번 다 못 한다는 것. 그리고 다음 날, 다시 새 메모지에 옮겨 적는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옮겨 적는 시간에 그냥 해치우는 게 낫지 않나?’ 짧으면 1~2분, 길어야 10분이 안 걸리는 일들이었다. 그날부터 작은 일은 적어두기보다 바로 처리하기 시작했다. 메모지에 옮겨 쓸 때마다 '미해결 상태'로 남아 있던 일들이 사라지자 머릿속이 훨씬 가벼워졌다. 📝 미루는 습관은 이런 사소한 반복에서 야금야금 자라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간은 관계에서도 중요하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일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의 양과 질이 중요하다. 특히 가정에서의 관계가 정서적 삶의 질을 좌우한다. 시간을 잘 쓰는 방법은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다. 아래의 질문들을 하나씩 확인해 보자. 저자는 그의 가족들에게 직접 이 질문들을 던지고 대답을 들은 뒤 변명이나 반박 없이 가족들의 조언을 그대로 따랐다고 한다. 자신이 해본 것 중 가장 효과적으로 가족 관계를 개선한 방법이었다고. 평소는 물론이고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갈등이 생겼을 때 적용해 보기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 속엔 이미 들어본 이야기들도 있다. 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 시간관리론》은 그걸 핑계로 넘어가지 못하게 만든다. 변명할 틈을 주지 않는다. 시간이 없다는 말 대신, "나는 오늘 A를 얼마나 했는가?"라고 묻게 만든다. 바쁘지만 성과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 중요한 일을 미루는 습관이 반복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꽤 정직한 거울이 될 것이다. 나에게 이 책은 스케줄을 늘리는 기술서가 아니라, 목표를 다시 선명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