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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생쥐가 찍찍소리를 잃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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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어를 좋아하고 말배우기에 흥미를 보이는 돌 전후의 아이들에게 미리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27개월인데 의성어나 말놀이 동시에는 그닥 흥미를 보이지 않고 이야기가 긴것을 좋아했거든요. 그래서인가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찍찍, 따릉따릉,끼이익소리에 더욱 관심을 보였어요. 무엇보다 플랩북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적극적으로 아기생쥐가 찍찍소리 찾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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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어를 좋아하고 말배우기에 흥미를 보이는 돌 전후의 아이들에게 미리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27개월인데 의성어나 말놀이 동시에는 그닥 흥미를 보이지 않고 이야기가 긴것을 좋아했거든요. 그래서인가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찍찍, 따릉따릉,끼이익소리에 더욱 관심을 보였어요.
무엇보다 플랩북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적극적으로 아기생쥐가 찍찍소리 찾는과정에 동참할 수 있어요.

과연 문뒤에는 뭐가 숨어있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엄마가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g*****y 2015.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북으로 만나는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
"플랩북으로 만나는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 내용보기
이 책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책으로 간단한 구성과 보드북,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작고 귀여운 아기 생쥐가 등장합니다. 아기 생쥐는 어느 날 아침,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요. 갑자기 찍찍 소리가 나지 않자 아기 생쥐는 왜 찍찍 소리를 잃어버린 것인지 고민하며 다시 소리를 찾아보려 합니다.배가 고파서 찍찍 소리가 나오지 않는가 싶어 냉큼 밥을 먹었지만 찍찍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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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책으로 간단한 구성과 보드북,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작고 귀여운 아기 생쥐가 등장합니다. 아기 생쥐는 어느 날 아침,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요. 갑자기 찍찍 소리가 나지 않자 아기 생쥐는 왜 찍찍 소리를 잃어버린 것인지 고민하며 다시 소리를 찾아보려 합니다.


배가 고파서 찍찍 소리가 나오지 않는가 싶어 냉큼 밥을 먹었지만 찍찍 소리는 나오지 않았어요. 아기 생쥐는 낡은 계단을 내려가 창고 문을 열어 봅니다. 이때 창고 문을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볼 수 있답니다. 계단 아래 창고 문 속에서 나는 찍찍 소리는 아기 생쥐의 소리가 아니었어요.


흔들 의자에 앉아 생각에 빠진 아기 생쥐, 작은 소리가 들리자 기대하며 들었지만 그건 자신의 찍찍 소리가 아닌 흔들의자가 움직이면서 나는 소리였답니다. 바깥에 소리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대문을 열고 머리를 내밀자 어떤 소리가 들렸어요. 이번에는 대문이 열어보게 구성되어 있는데 그 소리는 우체부 아저씨의 자전거 소리였어요. 아기 생쥐는 자신의 찍찍 소리가 어디로 사라진 건지 슬퍼하며 계속 소리를 찾아다닙니다. 덤불 속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자 머리를 집어넣는 아기 생쥐. 덤불 속에는 친구 생쥐가 그네를 타며 신나게 놀고 있었어요. 그리고 아기 생쥐는 그토록 찾아다니던 자신의 찍찍 소리를 찾게 됩니다. 바로 친구를 만나자 반가워서 소리를 쳤기 때문이에요. 자신의 찍찍 소리를 찾아다니는 아기 생쥐를 통해 주위에는 다양한 소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플랩북 형식이라 영유아들이 더욱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책이예요.






s****g 201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를 읽고 양말 인형 만들었어요~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를 읽고 양말 인형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얼마전 두돌이 지난 따라쟁이 송이는 엄마나 친구가 하는 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걸 즐긴답니다.   긴 문장이나 노래도 잘 따라하지만 가장 잘 따라하는 건 바로 의성어, 의태어가 아닐까 해요.   두돌. 각종 소리와 소리에 관한 표현에 민감한 시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 제목을 읽어줬을때부터 눈을 반짝이더라구요.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를 읽고 양말 인형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얼마전 두돌이 지난 따라쟁이 송이는 엄마나 친구가 하는 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걸 즐긴답니다.

 

긴 문장이나 노래도 잘 따라하지만 가장 잘 따라하는 건 바로 의성어, 의태어가 아닐까 해요.

 

두돌. 각종 소리와 소리에 관한 표현에 민감한 시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 제목을 읽어줬을때부터 눈을 반짝이더라구요.

 


 

!!!.jpg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지요?

 

찍찍 이라는 의성어에 귀를 쫑긋 세우게 되고 소리를 잃어버렸다는 부분에서 이게 무슨 말이지? 하게 되는 그런 제목 ㅎㅎ

 

어른의 시선에선 특히 말도 안되는 제목이라 무슨 내용인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책을 받았던 날이 야외로 나들이 가던 날이었는데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저부터 먼저 읽어보곤 송이가 참 좋아할만한 내용이구나 싶더라구요.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쓰여진 이야기가 너무 귀엽고 그 표현들이 아기자기해서 아이들 감성에 딱 맞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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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같은 발상이죠? ㅎㅎ 배가 고파서 소리가 안나온다는..

 

책 내용 자체도 재미있지만 플랩북이라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찍찍 소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표현이 등장해서

 

송이가 재미있어 하며 따라하더라구요 ^^

 

글밥과 분량도 적당해서 송이의 짧은 집중력으로도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ㅎㅎ

 

페이지 구성 자체도 뒷 내용이 궁금해지게 배치되어 있어요.

  

등장인물의 기분을 표정에서 읽을 수 있고

 

과장되지 않은 그림체도 참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책의 말미에 생쥐가 친구를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찍찍! 하고 소리를 내게 되지요.

 

제가 매번 손을 번쩍 들며 찍찍! 하고 읽어줬더니 송이도 이렇게 따라하더라구요.

 

손을 번쩍 들고는 "찍찍!"

 

 

 

 

 

 

책을 읽고 같이 해본 독후활동은 바로 양말 인형 만들기~ ㅎ

 

올 겨울이면 작아져서 신을 수 없을 것 같은 송이 겨울 양말을 한 짝 꺼내서 안에 솜을 가득 채우고 끈으로 묶어줬어요.

 

폼폼으로는 귀를 만들어 나무 꼬치를 이용해 몸통에 꽂고.. 파란 비즈와 검정색 우레탄 줄로는 코를 표현해 보았구요.

 

눈은 눈모양 스티커를 이용해서 송이가 붙이고..

 

마지막에 사이펜으로 꾸며준다며 여기저기 그림도 그리더라구요 ㅎㅎ

 

 





 

20150223_163552.jpg


 

완성된 생쥐에요 ㅎㅎ 옆 모습은 이렇답니다 ^^

 

어때요? 괜찮나용? ㅎㅎ

 

 

 

 

 

 

짧고 간결한 스토리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등장하고..

 

상상력이 돋보이는 귀여운 동화랍니다.

 

감성적인 유아그림책 찾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l*****1 201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3개월 추천도서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
"13개월 추천도서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 내용보기
아이의 두뇌 발달에 결정적 시기가 있는 것은 여러분들도 다 아시죠? 출생후 만 6세 이전 특히  만 3세 이전에 저희 겸이가 지내고 있는 이 시기가 자극이나 교육의 영향력을 가장 강력하게 받는 감수성기로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은 그림책, 아이의 경험이 담긴 그림책, 팝업북, 플랩북, 글자 없는 그림책, 나에 대해 알게 하는 책등을 통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13개월 추천도서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 내용보기

아이의 두뇌 발달에 결정적 시기가 있는 것은 여러분들도 다 아시죠?

출생후 만 6세 이전 특히  만 3세 이전에 저희 겸이가 지내고 있는 이 시기가

자극이나 교육의 영향력을 가장 강력하게 받는 감수성기로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은 그림책, 아이의 경험이 담긴 그림책, 팝업북, 플랩북,

글자 없는 그림책, 나에 대해 알게 하는 책등을 통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오늘은 13개월인 겸이의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의성와 의태어가 많은 플랩북, 키즈엠 4월 신간 도서인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를 소개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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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도서를 잃으면서 늘 느끼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름답고 사실적인 그림, 안전 모서리처리,

특히 이번 도서는 의성와 의태어가 많이 사용되어 있는 책으로 플랩북이기에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강점이 있답니다.

우리 함께 '2015년 4월 24일 바로 오늘 출간된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를 살펴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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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

글, 그림  : 제다 로바드 / 옮김 :  서소영

출판사 : 키즈엠

가격 : 8000원

아직 겸이에겐 아기 생쥐는 찍찍 소리를 낸다는 연관성을 알릴 수는 없지만

'찍찍'이라는 의성어를 들려줌으로 인해 '아! 이런 소리도 있구나!'를 경험하게 도와줄 수 있답니다.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바로 이 사랑스러운 그림이었어요.

아가인 겸이와 아가인 생쥐는 둘다 귀엽다는 연관성을 저 나름 답고

이 귀여운 아기 생쥐가 본인의 소리를 찾아 떠나는 짧은 일상속에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

겸이가 함께 즐거움을 느끼며 행복하게 책 읽기를 하길 소망하며 선택했답니다.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는

표지와 본문을 이어주는 면지가 생략되어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요!

요즘 오디를 배우며서 면지의 비중이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알았기에

면지가 없으니 아주 섭섭하네요!

아마도 어린 아가가 보는 책이기에 보다 튼튼하게 만들려고

표지와 본문을 붙여버린 것 같네요~

어느날 아침! 아기 생쥐는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본인이라고 생각했던 소리가 사라졌으니 말이에요!​



아기 생쥐는 놀람에 머물러 있지 않고

그 소리를 찾아 모험을 떠나요!

미지의 세계로의 모험은 아니지만

아기로써 얼마나 큰 모험일까요!!!

 

소리의 원천이 밥이라 생각했던 아기 생쥐는

밥을 먹고 소리를 내어보지만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아기 생쥐는 소리를 찾아 다닌답니다.

삐걱 삐걱 낡은 계단을 내려갈 때 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리나

그소린 모인이 찾는 소리가 아니였어요,

낡은 계단을 지나 도착한 창고에서도 ' 찍찍' 소리가 아닌

창고문을 여는 소리 '끼익'과 마주하게 된답니다.

 


아시 생쥐는 흔들 의자에 앉아 소리를 듣기 위해

그 방법을 생각하던 중 소리를 듣게 되나 그소리 역시 흔들의지아 소리였답니다.

아기 생쥐는 본인이  잃어버린 '찍찍' 소리가 밖에 있을까 생각하여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갑니다.



기대함으로 귀를 쫑긋 세워서 소리를 찾았으나

그 소릴 다름 아닌

우체부 아저씨의 자전거 소리 '따르릉 따르릉' 이었어요.

열심히 생각하고 찾았지만 찾지 못한 아기 생쥐는 슬펐어요.

하지만 슬퍼하고 낙심하지 않고 아기 생쥐는 소리를 찾아 또 나아갑니다.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 그림책도 표현이 나와요!

아기 생쥐는 찍찍 소리를 계속 찾아 다녔다고...

아쉽게 어른들도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이 안되면 하다가 중도에 포기 할 때도 많잖아요.

아마도 그것은 '이 어린시절 인내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라는 작가의 생각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작가는 이 어린 시절 꼭 배워야하는 '인내', '포기 하지 않음' 아이들도 배워서 갖게 되길 바라며

 아기 생쥐를 그린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러던 중 덤블 속에서 어떤 소리와 마주합니다.



다름 아닌 그 소린 친구가 신나게 그네 타는 소리였을거에요!!!

 

반가운 친구를 만난 아기 생쥐는 그 친구가 반가워서 잃어 버렸던 '찍찍' 소리를 내었어요.

아기 생쥐가 잃어버렸던 바로 그 '찍찍' 소리였습니다.

 

그 소린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아기 생쥐 안에 있었어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한 아기 생쥐는 찾고자 했던 소리를 찾았답니다.

반가움, 즐거음, 행복을 통해 사라졌던 그 소리를 다시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마도 우리 아이들에게도

아기 생쥐가 가지고 있는 '찍찍' 소리처럼

우리 아이가 가진 '소리'가 있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맞게 개개인에게 넣어주셨죠!

부모님들은 그 아에게 맞는 소리를 본인 스스로 그 안에서 찾아 개발하도록

응원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지! 다른 이의 '소리'를 그 아이가 내도록 도으면 안된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10p밖에 안되는 그림책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3개월의 겸이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읽어주고, 매달마다, 또 매해마다

이 책을 읽으며 반응하는 아이를 살펴보려합니다.

 

아마도 겸이는 성장하면서 갖게 되는 다양한 경험, 인지능력, 이해력 등을 통해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를 잃고 느끼는 생각이 달라질 것 입니다.

생각의 변화를 보며 그 아이가 스스로 본인의 소리를 찾아가도록

응원하며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최종적으로 해봅니다.

 


 

 

아침 책장에 새로 꽂인

아기 생쥐가 찍찍 소리를 잃어버렸어!​를 보며

궁금해하며 호기심을 갖을 겸이를 생각하니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짧은 책이지만 부모의 지침서도 되는

키즈엠 그림책!

저와 같이 육아를 하는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s******3 201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