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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공룡책 공룡시대 컬러링북
색칠하는 걸 너무나도 좋아라 하는 율이.. 거기다 율이가 좋아하는 공룡.. 내 맘대로 만들 수 있는 공룡책 컬러링북을 만나다..
내가 만드는 공룡책 공룡시대 컬러링북 키즈엠 그림 제이크 맥도널드
표지와 똑같이 색칠해볼까.. 아님 내맘대로 색칠해볼까...
공룡시대 컬러링북 과학자들도 공룡들이 실제로 어떤 색깔이었는지 모른다는... 그러니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공룡들을 마음껏 칠해주기..
약 4억년 전 물고기에게 다리가 생기고 땅위에서 살아갈 수 있었던 때부터 빙하기가 시작되어 멸종할 때까지의 역사를 보여주는 공룡시대 컬러링북.. 인간이 살기 이전 지구의 주인이었던 공룡과 동물들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바닷속에 사는 커다란 물고기들과 파충류들...
람포링쿠스는 부리 주둥이라는 뜻으로 하늘을 날아다닌 익룡.. 시노르니토사우루스는 중국에서 화석이 발견된 육식 공룡으로 몸이 깃털로 덮여 있다..
공룡들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어 어떤 공룡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몸 집에 비해 앞다리 두개가 아주 작은 티라노사우루스.. 역시 공룡하면 티라노사우루스를 찾아봐야지..ㅎㅎㅎ
공룡시대 컬러링북을 보자마자 너무나 좋아라 하는 율이.. 색칠에 집중 또 집중하다..
공룡시대 컬러링북은 공룡의 모습이나 형태 등을 보고 어떤 색을 가졌으리라 상상하여 색칠해보는 놀이책.. 색칠만 하는 컬러링북과 달리 공룡시대의 역사를 쉽게 정리해 놓아 놀이와 더불어 공룡의 종류와 진화 과정등을 배울 수 있다..
어떤 색으로 칠할까... 맘대로 칠하라니까 더더욱 좋아라 하는 구나..
즐거운 색칠 놀이 속에서 자연스레 학습하게 만든 공룡시대 컬러링북.. 아이들에게 놀이와 공부를 구분 짓는 게 아니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다..
색칠하는 걸 좋아하는 율이를 위해 구입한 아트케이스.. 코스트코에서 샀는데 너무나도 좋아라 한다..
집중 또 집중... 앉은 자리에서 이 한장을 다 칠해야만 일어나다..
꼼꼼히도 칠했네..ㅎㅎㅎㅎ
율이의 첫 작품...ㅎㅎㅎㅎ
다음 날 율이는 또 공룡시대 컬러링북 삼매경.. 애니도 오빠 도와주겠다고 나타나다..
둘이 열심히 색칠하는 중... 두 아이가 만드는 공룡책은 어떤 공룡책일까..
애니가 잘 못 칠하는 부분은 율이가 도와주고.. 두 아이 사이좋게 하니까 더더욱 좋은 공룡시대 컬러링북...
두 아이의 작품 완성... 투구게는 다 안 칠했잖아 했더니.율이가 하얀색으로 칠했다고.. 하얀색으로 칠할 수도 있는 걸 엄마는 몰랐네..ㅋㅋㅋㅋ
색칠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하나쯤 있어야 하는 컬러링북.. 4억년 전 지구에는 살았던 공룡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도 알고 쓱쓱 신나게 색칠놀이도 해보고.. 정보와 놀이를 동시에 즐기는 공룡 컬러링북.. 앞으로 더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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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나만의 컬러링북이 급속한 유행을 타고 있지요.. 시중에 나와있는 컬러링북들은 사실 왠지 넘 어려워보여서 그동안 선뜻 선택할 생각을 안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키즈엠에서도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는데요.. 이미 많이들 보셔서 아실것 같아서 책 소개는 아주 간단히 해 볼까 해요..ㅋㅋㅋ (요샌 검색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다보니 늦게 소개해 드리면 이런 아쉬운 점이 있네요..;;;ㅋ) 그래서 저는 아쉬운 마음 달래보고자 독후활동도 살짝 준비했습니다~ㅋㅋ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그동안의 컬러링북들은 좀 난이도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키즈엠의 <공룡시대 컬러링북>은 4세이상의 아이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많이 어렵지 않은 컬러링북이라 넘 맘에 들어요~ 기존의 컬러링북을 보며 전 솔직히 그거하다가 오히려 스트레스받겠다..;;;싶은 생각이 더 컸거든요..ㅋㅋㅋㅋ (키즈엠 편애발언 아닙니다.. 진심..!!ㅋㅋㅋㅋ)
그럼 키즈엠의 신간 <공룡시대 컬러링북>은 어떤 느낌인지 살짝~ 보여드려볼게요~
[그림책 추천/키즈엠] 공룡시대 컬러링북
꿈상자 시리즈
글.그림 제이크 맥도널드/ 옮김 정은미
아이들이 어느 순간부터 공룡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게 되고 좋아할때쯤.. 그때쯤 선물해주고 같이 놀아주시면 좋을 만한 그림책이 아닐까..싶어요..^^ <공룡 시대 컬러링북>은 공룡의 모습이나 형태 등을 보고 어떤 색을 가졌으리라 상상하여 색칠해 보는 놀이책이에요. 색칠만을 하게 만든 컬러링북과는 달리 공룡 시대의 역사를 쉽게 정리해 놓아, 놀이와 더불어 공룡의 종류와 진화 과정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구요.. 즐거운 색칠 놀이 속에서 자연스레 학습하게 만든 <공룡 시대 컬러링북>은 아이들에게 놀이와 공부는 구분 짓는 것이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 되어주어요..
첫 페이지부터 나만의 스타일로 직접 책을 꾸며볼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어요.. 첫 장만 보고는 단순히 색칠놀이책이구나..할 수 있겠지만.. 키즈엠의 컬러링북은 다르다는 거~~!!ㅎㅎ
과학자들도 공룡들의 실제 색을 모른다네요.. 그러니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로 공룡들을 마음껏 칠해달라고 되어있어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 확실히 되겠죠??^^ 과학자도 모르는 일을 내가 하고 있어..! 그런 거였어~~라고요..ㅎㅎ
4억 년 전 물고기에게 다리가 생겨 땅 위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대요..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땅을 뒤흔들며 뛰어다니는 공룡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대요..
키즈엠의 컬러링북이 다른 컬러링북과 다른점은 바로 이렇게 이야기를 함께 수록했다는 거지요..
공룡시대의 역사를 잘 정리해주고 공룡들의 종류및 진화과정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디플로도쿠스, 스테고사우루스, 프테로닥틸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등 공룡들이 나타나 살다가
빙하기가 시작되어 멸종할 때까지의 역사를 보여 주고 있어요.
인간이 살기 이전 지구의 주인이었던 공룡과 동물들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공룡들의 종류와 이름도 알고 그 이름이 가진 뜻도 함께 설명해 주고 있어서 단순한 놀이북에 그치지 않아요~
공룡 시대에 볼 수 있었던 다른 생물들에 대해서도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좋아요.. 종류도 다양하게 많이 보여주고 있어서 보는 재미, 완성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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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셔니는 공룡들이 알을 깨고 나온다는 부분을 색칠하고 나서 "공룡들은 알을 깨고 나옵니다"라는 문구를 적어두었더라구요.. 단순히 색만 칠할 것 같아보이지만 이렇게 아이들은 그 속에서 지식(정보)을 얻고 나름의 방법으로 정리하고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4세 이상부터 활용가능하다고 했지요?
울 셔니, 샤니 둘이 머리 맞대고 앉아서 어찌나 열심히 색을 칠하던지요..ㅎㅎ 실은 처음에는 셔니가 본인 혼자만 하겠다고 숨겨놓고 몰래 몰래 한장씩 색칠했었는데요..ㅋ 이날은 큰맘먹고 양보해서 같이 멋지게 완성해 보기로 했었답니다~ㅎㅎ
물만 칠해주면 물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색연필도 있으니 그것도 활용해 주어야지요..ㅋ 어느 순간 물감놀이까지 진행하게 되버리더라구요~ㅎㅎ 그래도 간단히 물만 있으면 되니 이 얼마나 간편한 놀이인가..!!ㅋㅋ
셔니도 활용하고 샤니도 활용하고 틈틈히 놀이하고 있어요..
이런 놀이북은 한꺼번에 첫장부터 활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지요.. 하고 싶은 곳부터 그때그때의 느낌대로 기분대로 색칠하고 활용할 수 있으니 진짜 스트레스 해소하기 좋을 것 같구요.. 또 거기다 공룡 시대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컬러링북이 아닌 공룡 시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어린 아이들부터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키즈엠 <공룡 시대 컬러링북>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 놀잇감들이 정말 필요하더라구요.. 그럴때 아이들이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즐겁게 놀이할 수 있는 키즈엠 <공룡 시대 컬러링북>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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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룡이 푸~욱 빠져사는 쌍둥이공주님들~ 그래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게 활동하고~ 아이들 집중력 향상에 정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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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문구가 참 와닿았어요~
정말 실제로 공룡의 색을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
우리가 칠하는 색이 정말 맞을지도 모르는게 맞겠지요? ^^
지느러미 같은 부분을 정말 열심히 열심히 나만의 책을 만듭니다.
공룡에 대한 간단한 정보도 있고,
무엇보다 그림이 아주 귀여운 공룡책. 엄마의 생각처럼 차례대로 예쁘게 완성 하진 않고 마음에 드는 공룡들만 먼저 색칠을 하네요 ㅎㅎ
세상의 단 하나의 책이 완성되면 두고두고 보관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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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공룡 시대 컬러링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에 나만의 색을 칠해
나만의 책을 만든다는 Self Book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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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색만 칠하는 컬러링북이 라니라
짧은 스토리를 입혀서 다 칠하고 나면 나만의 공룡 책이 탄생을 하니
꼬마들에게 뿌듯한 성취감을 줄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성취감을 주기에는 컬러링북의 양이 상당한편이네요 ㅋㅋ
성격상 꼼꼼히 칠하는 꼬마들은 한달 이상 칠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양이 많아서 엄마 입장에서는 만족 스럽긴만
꼬마들 입장에서는 금방 완성이 되는게 아니라 한참이 걸리니
꾸준히 색을 칠해야 책을 한권 완성할수 있다는 경험도 만들어 주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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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나본 키즈엠 신간 공룡시대 컬러링북은 다른 컬러링북과는 다른 스토리가 있는
내가 만드는 컬러링북을 만나보았어요.
유아그림책으로 참 좋았던 공룡시대 컬러링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주인공인 공룡시대 컬러링북
4억년 전 지구에는 누가 살았을까?
공룡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도 얻고,
쓱쓱 신나게 색칠놀이도 해보아요.
정보와 놀이를 동시에 즐기는 공룡 컬러링북!
과학자들도 공룡들이 실제로 어떤 색깔이었는지 모른대요.
엄마도 몰랐던 사실! 엄마는 티라노사우르스가 녹색인지 알았거든요.
그러니 색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의 상상력을 더해서~
마음껏 공룡을 꾸며 멋진 컬러링 북을 만들어볼까 해요.
약 4억 년 전, 물고기에게 다리가 생기고 육지에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공룡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공룡시대 컬러링 북!
다양한 공룡의 종류와 특징을 알 수 있어요.
전에 공룡 책을 보면서 만나보았던 티라노사우루스와 스테코 사우루스
다양한 모양의 공룡알들,
상상하면서 다양하게 채워놓을 수 있는데요,
공룡알들이 많아서 다양하게 색을 쓸 수 있어서 더욱 좋은거 같아요.
공룡들이 멸종한 뒤에는 거대한 새들과 포유동물들이 지구에 살았어요.
시대가 바뀌면서 나오는 초식동물과 메머드까지~
공룡시대를 모두 섭렵할 수 있어요.
공룡의 귀여운 해골 모양까지~
해골모양을 보고 어떤 공룡인지 엄마랑 맞추기 게임도 해보았어요.
누군지 알지만, 이름을 못외운 공룡이름들^^
이제 본격적인 컬러링북 만들기!
엄마랑 함께 색을 칠하면서 채워보았어요.
색연필을 이용해서 공룡들을 칠해보았는데요.
색을 다양하게 쓰기엔 12색이 모자라서~
24색으로 바꾸어서 골고루 색을 넣어서 색칠해보았어요.
공룡의 혀는 갈색?
그런데 입안은 빨강으로~ 채워요.
아이의 상상대로 마음대로~ 색을 써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수채화색연필을 써서 손으로 문질러가면서 다양한 색을 혼합하면서 공룡들을 색칠했어요.
짜잔~ 완성된 공룡시대 컬러링북 표지에요.
스테고사우루스에겐 검은 코도 만들어줬다는~
아이는 화산폭발로 인해서 공룡들이 멸종했다고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화산이 있는 곳을 칠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얼마 전에 언니랑 화산실험을 해서 기억을 하는거 같아요.
에다포사우루스 발톱은 메니큐어도 칠해주고요.
빨간색과 보라색을 섞어서 말이에요.
부채모양 돌기에 대한 글도 읽어보구요.
아이의 상상력이 더해진 공룡들의 색입히기!
어울리는 듯, 어울리지 않는 색의 공룡들, 색을 섞기도 하고,
원색으로 표현도 해놓았는데요..
공룡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고,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아이의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룡시대 컬러링북!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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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 말씀에 따르면, 제가 어릴때 퍼즐과 색칠공부하는거 엄청 좋아했대요. 그런데 우리집 어린이들, 즐겨하지 않아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기도 하겠지만, 다행히도 이번엔 주제가 '공룡시대'라 그런가 적극적으로 색을 칠해주었어요.
그냥 색칠할 밑그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공룡 이름도 씌여 있고, 완성했을 때 진짜 책처럼 읽을 수 있게 몇 문장의 글이 있답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져서 매일매일 노느라 바쁜 우리집 어린이들. 색칠할 시간이 없어서(?) 연휴 동안 할머니댁에 갈 때 컬러링북도 챙겨 갔어요. TV만화를 볼수 있는 1시간이 끝나자 알아서 색을 칠하더군요.ㅋㅋㅋㅋㅋ
여기에 의욕을 북돋아 줄 제안 한가지! 각각 마음에 드는 장면, 2~3장을 선택해서 색칠하고 아빠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받아보는 거 어때??? 대신 아빠가 심사를 해야하니, 아빠는 우리가 어떤걸 칠했는지 모르게 해야 돼요. 둘 다 좋다며, 적극적으로 임합니다.ㅋㅋ
드디어 심사를 받았어요. 시상품도 시상금도 안걸렸는데, 두 녀석 완전 긴장한 표정이에요.ㅋㅋ
금메달을 딴 형아 그림. 큰 그림 모두 성의있게 가득 채웠고, 농도를 조절해서 칠하니 생동감이 넘친다는 평. 동생이 그린 티라노사우루스와 기가노토사우루스는 육식공룡의 느낌이 확~ 났으나, 이빨 등 작은 부분 칠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아쉽게 동, 은메달에 머물렀다는 평.
역시 이런 심사는 아빠가 해주는게 아이들이 객관적으로 잘 받아들이네요. 예전 같으면 엄마가 같이 하면 제 작품이 아니야~ 라며 스스로 하게만 했는데, 요즘엔 같이 참여해주니 아이들도 재밌나봐요.
남자아이들이 잘 못그리는 것이 사람이고, 꼼꼼하게 칠하는 게 부족한데 공룡이 나오는 컬러링북 덕분에, 색칠 공부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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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시대 컬러링북 정말 괜찮아요 처음에는 아이 반응이 어떨까 고민했는지.. 받는 순간 너무나 좋아 하더라구요 5살 되고 부터.. 워낙 색칠하고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는 하지만 이걸 잘 할수 있을까..하는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나 즐겁게 집중해서 잘 하고 있네요.. 요즘 거의 매일 매일 한장씩 색칠 하고 있네요 그리고 색칠한 공룡에 관해서도 그날 그날 관련 책도 읽어볼수 있어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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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공룡 시대 컬러링북
바닷속, 땅 위, 하늘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룡을 만날 수 있어요. 단순히 공룡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공룡 이름은 기본이구요. 공룡 이름의 유래, 특징 등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공룡은 과학자들도 실제로 어떤 색깔이었는지 모른다고 하니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내맘대로 실컷 색칠할 수 있어 좋아요.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컬러링북 이왕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상이면 더 효과가 좋을듯한데요. 공룡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혹은 여자 아이라도) 분명 "야호~"를 외칠 만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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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공룡. (왜그럴까??? ^^: 실제로 한번도 본 적도 없는데 다들 어쩜 그리 하나같이 좋아하는지...) 울집만해도 공룡관련 서적이 몇 권인지...^^:: 공룡동화인 '고녀석 맛있겠다'시리즈부터, 공룡백과사전, 공룡과련 과학동화 등등..아들램은 봐도 봐도 잼이있나보다. 여기에 한가지 더 추가요~~ 바로 요즘 대세인 유아 컬러링 북, 키즈엠의 내가 만든 공룡책, 공룡시대 컬러링북이다.
그래 말 그대로 정말 과학자들도 공룡들이 실제로 어떤 색깔이었는지 모르니까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공룡을 맘껏 색칠해보자. 큼지막한 그림과 (A5정도 크기인듯하다) 간단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구성(너무 세세하면 아이들이 색칠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나하는지라 난 이게 더 좋음.) 거기에 각각 공룡에 대한 설명까지 귀여운 글씨체로 담겨있으니~ 공룡에 관심있는 아이에게는 최적의 책이 아닌가 싶다.
아이는 책을 받자 마자 신나서~ 바로 색칠하기로 돌입. 엄마가 안티는 아니지만...울아들램이 미술은 영~ 잼병이라.....^^::: 색칠하라면 연필로 죄다 색칠하거나, 단색으로 전부 칠해버리는....--;; 그래서 이번 컬러링북은 네가 좋아하는 공룡이니 좀 더 알뜰살뜰 신경써서 색칠해보라고 권해 줌. 나름 신경써서 작업중이신 아들램. ㅋㅋ 그래도 보고있자니.....참.....^^::: 배경도 칠해도 되는데.....공룡만 주구장창 칠하고 계심. ^^:::
확실히 저가 좋아하는 건 열심히 하게되나보다. 이 책을 어디든 들고 다니려고하는 아들램이다. 집을 나서기전에 공룡시대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챙겨와서는 차 안에서 앉아 저렇게 색칠하겠다고....덕분에 엄마는 간만에 운전하는데 뒷자리가 조용해서 좋았다는~ 옆에 있는 딸램도 다른 색칠공부책을 한권 쥐어 줬는지라..ㅎㅎ 다 색칠한 곳은 열심히 읽는 중...ㅎㅎ 칠하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키즈엠 공룡시대 컬러링북이다.
4억년 전 지구의 주인 공룡~ 공룡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도 알고, 쓱쓱 신나게 색칠놀이도 해보는 컬러링 북. 내가 만드는 공룡책이라는 문구가 딱!이다 싶다. 내가 색칠한데로~~내가 꾸민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