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남매인 츠키나와 쿄우의 숨겨진 이야기가 드러납니다.
슬프고 안타깝고 충격적인 이야기.
서로가 서로에게 전부였던 남매의 이야기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런 남매의 이야기에 쇼코가 휘말려 들게 될지도...
그나저나, 사이토 린의 감성은
이런 위태위태한 스토리에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둡지만 마냥 어둡지만은 않고 위태롭지만 마냥 나약하지만은 않은...
정말 좋네요. 이런 감성
다른 작품도 보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