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저학년 때는 앉아서 공부만 하는 것보다 체험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서 주말이면 아이와 체험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 어리기 때문에 방학숙제로 체험 보고서를 썼던 것 이외엔 그냥 체험만 하고 아직까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본 적이 없지요. 이제 초등 중학년이 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어린이동아 신문에서 <교과서 체험활동>으로 인기 연재되었던 것들을 모아서 『나만의 체험 활동 포트폴리오』가 나왔어요.
체험활동을 다녀온 후 멋진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은? 관찰 수행평가도 나 혼자 스스로 척척!!
책에는 일기 쓰기, 똑똑하게 주장하는 글쓰기, 숲 체험, 과학관 체험, 식물/곤충 관찰 일지, 학급신문 만들기, 클래식 공연 체험 등등 36가지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요.
똑똑하게 '주장하는 글' 쓰는 법 주장하는 글쓰기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자주 등장하는 단골 수행평가 과제라고 해요. 현재 저학년인 우리 아이 과제에서는 아직까지 보진 못했지만 학교에서 모둠활동을 하다 보면 자기의 생각을 주장할 일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예를 들어 학습만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답니다. 서론을 이야기할 때 보통 '학습만화를 읽는 것은 학습에 도움이 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연관된 유명인사의 명언이나 격언 등을 먼저 이야기해서 사람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리고 뒷받침 근거 2~3개가 적당한데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대표적 실수에 대한 예가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아이들이 글을 쓸 때 주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과학관에 가는 것도 신기한 것이 많고 체험할 것이 많아 정말 좋은 것 같은데요~ 가서도 그냥 체험하는 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녀와서 보고서를 기록하는 것도 더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많이 공감이 갔던 부분인데 과학관을 오후에 갔더니 체험하는 것을 예약하지 않으면 이미 예약이 저녁까지 다 되어있어 못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과학관을 가기 전 홈페이지 확인은 필수인 것 같아요.
과학체험 보고서는 어떻게 쓸까요?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찍은 사진, 입장권, 안내서 등도 보고서에 첨부하는 것이 좋고 평소에 관심 있던 주제로 좁혀서 잡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체험 후 소감을 정확히 채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다양한 종류의 36가지 체험을 어떻게 하면 나만의 만 점짜리 포트폴리오로 만들 수 있을지, 교과와 연계된 재밌는 체험활동할 수 있는 곳까지 소개하면서 수행평가 보고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네요. 그리고 보고서를 작성할 때마다 두고두고 필요한 부분만 참고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체험활동하면서 꼭 없어서는 안될 유용한 책으로~ 앞으로 체험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
|
나만의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 어린이동아
초등학부모가 되고보니..아이들의 글쓰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걸 하루하루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초등생이 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 그 첫번째가 바로 일기쓰기이고요.. 이후엔 감상문쓰기, 주장하는 글쓰기는 물론이고 각종 기록문을 남겨야하는..활동이 많은 초등생을 위한..책.. 어린이동아에서 출간된 참 유용한 책을 만났답니다
챕터들의 제목을 살펴보면..딱딱하지 않은 느낌이 좋았답니다. 노린재가 방귀 뀌는 이유는? 곤충관찰일기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장이고요.. 오리고 자르고 붙이며 재미있게~ 신문활용 교육 NIE활동까지.. 다양한 일기 종류는 물론 다양한 글씨기 종류를 한권에서 만나 볼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일기쓰기.. 엄마의 기억속에서도 어려웠던 일기쓰기라 공감이 가는데요. 다양한 일기의 종류도 배워가면서 어떻게 써야하는지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4학년부터 배우게 되는 주장하는 글쓰기.. 교내에서도 대회도 많이 하는 글쓰기죠..아직 배우기 전이긴 하지만.. 어려운 글쓰기 방법을 미리 알아가는 것도 좋겠죠..
주장하는 글쓰기 아이들이 많이 하는 실수를 콕 찝어주니.. 처음 접하고 배워가는 아이들에게..실수를 줄여줄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다음달에는 가족여행을 갈 계획을 잡아두었어요. 여행에서 과학관도 방문해서 체험도 할 계획인데요...이번 여행에서..큰 도움이 될꺼 같네요. 전시물 보면서 질문하고..과학체험 보고서를 쓰는 방법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으니..엄마도 함께 배워보고. 이번엔 학교에 제출한 보고서 제대로 적어낼수 있을꺼 같네요. 엄마도..배운지가 오래라..아이들과 글쓰기하려고 보면 막막함이 앞서잖아요. 엄마표로 가르치기 전 함께 읽어보면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줄꺼 같습니다.
이외에도 수행평가 중비하기, 토론준비하기, 역사박물관 관람하고 나서..등등.. 초등3학년부터 6학년까지 배워야할 글쓰기에 대해 잘 정리가 되어있는 나만의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엄마도 아이도 어려워했던 글쓰기가 조금은 수월해 질꺼 같네요.
이번 여행을 다녀오면..학교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출석으로 인정되는데요.. 과학보고서와 함께~ 여행을 다녀오고 기행문까지 잘 적어서..보고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다양한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친구들과..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할 부모님들이라면.. 이책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
|
초등학생들에게 중요시되는 부분 중 하나가 '체험활동'이다. 하지만 부모나 아이는 어떤 체험활동을 해야 할지, 또 체험활동 후에는 어떻게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똑같은 체험을 했지만 남과는 다른 자신만의 언어로 재미있게 창의적으로 멋진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어린이동아 신문에 <교과서 체험활동>으로 연재 중이라고 한다.
교과와 연계된 체험활동을 통하면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을 접할 수 있다. 아이들이 부담으로 느낄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일기쓰기. 이 일기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다. 관찰이길, 학습일기, 감상일기, 편지일기, 반성일기. 일기를 꾸준히 써 나가는 것도 글을 창의적으로 쓸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
과학의 달에는 과학과 관련된 체험관을 가보고, 많은 초등생이 공부하기 어려운 과목인 '역사'도 체험전 시장을 찾아 역사 공부를 해볼 수도 있다. 앞으로 자신이 할 진로에 대한 진로 체험, 알에서 나비까지 모든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나비정원, 우리나라의 안보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있다.
초등생의 단골 수행평가라고 하는 식물관찰인지, 곤충관찰일지 등은 어떤 식으로 과정을 진행해야하는지 제시 받을 수 있다. 보고서의 양식이나 단계별 고려해야 할 점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아이들이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클랙식 공연에 대한 관람보고서를 적을 때도 공연전 미리 공부해 흥미를 유발하고 관람 후 느낌을 관람 보고서로 작성하는 형식도 배워볼 수 있다.
그림벽지 만들기나 가족신문만들기,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를 통해 창의적 글쓰기를 하는 법, 토론하기나 자기주장을 할 때 생각해야 할 문체, 글쓰기 공모전에 도전하고 상 받는 법과 같은 부분도 만날 수 있다. 체험활동과 보고서를 작성할 때 무엇을 고려하고, 중점적으로 진행하면 좋을지를 배울 수 있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체험활동 후 보고서를 작성하고, 나만의 창의적인 글쓰기를 하는 법과 다양한 체험활동까지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
|
나만의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어린이동아 글 김임숙 엮음 어린이동아 신문에 연재되고 있는 <교과서 체험활동> 코너를 엮어서 낸 책인 듯. 스토리텔링이다 스팀형이다 해서 아이들의 학습에서 논리력이 강조되면서 글쓰기가 매우 중요시되어지고 있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리지만, 아이와의 체험활동은 이미 시작되었고, 엄마부터 미리 공부해 두자는 마음으로 만나게 된 책으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체험활동 후에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필요한 부분을 조목조목 잘 짚어서 기술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을 듯 하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제도 많고 사진 하나를 남기더라도 명확하게 남겨야 한다는 조언이 많았는데, 그간 대충 사진만 남겼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그간의 기록이 참 부질없음을 느끼게 한다. 체험활동에 나서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서부터 체험하면서도 조목조목 기록하기, 체험 후 함께 한 엄마아빠랑 대화로 생각 나누기 등등.. 정말 아이만의 과제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목록만 보더라도 체험활동 보고서라고 해서 단순히 보고서의 형태가 아닌 일기 형태나 기사 형태로 다양하게 기술하기를 배워볼 수 있다.
그리고 간략하게 보고서의 형식도 소개하고 있는데 아이와의 활동에서 참고하기 좋을 듯해서 띠지를 붙여서 표시해 두기도 했는데 아이랑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그리고 사이사이 특정 축제 정보나 박물관이나 과학관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서 때에 따라 아이랑 가 보면 어떤 곳에 가 보면 좋을지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꼼꼼하게는 못하더라도 되도록이면 전체적으로 다 보고 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대충 훑어보는 것 보다는 방문을 하기 전에 목적을 정하고 사전 지식을 가지고 찾아서 목적한 것 하나라도 꼼꼼하게 살펴보고 오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한다.
지난 겨울 우리 아이가 참 해 보고 싶었던 낚시!! 돌아오는 겨울엔 꼭 해 봐야지 하고 있는데 그 때엔 이 책을 바탕으로 아이랑 꼼꼼하게 준비해서 멋진 보고서 작성도 해 보아야겠다.
초등 고학년들을 위한 체험활동 보고서 작성 요령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나온 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조목조목 아이들이 쉽게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초안을 마련해 준다. 초등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런 책 한 권씩은 책장에 꽂아주어야 하지 않을까?!!
|
|
큰 아이를 키우며 해보고 싶었으나 해보지 못한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포트폴리오'다. 독서든 체험활동이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고 싶었으나 제대로 만들어본 적은 없다. 꼭 어떤 결과물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활동에 따른 기록이 남아 있어야 자신이 체험한 것을 더 잘 이해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거 같기에 포트폴리오는 만들어 봄이 좋을 듯하다. 둘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포트폴리오'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래서 접하게 된 것이 바로 '나만의 체험활동 포트폴리오'란 책이다. 이 책은 초등 3~6학년 교과서 단원에 맞춰 수행평가와 체험활동을 하는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어떤 체험활동을 할지, 체험활동 후 보고서는 어떻게 쓰는지, 수행평가와 관련된 보고서는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관찰활동이나 그에 따른 일지는 어떻게 쓰는지도 알차게 소개해 주고 있다. 게다가 글쓸 때 어떤 방식으로 쓰면 좋은지 방법적인 부분이나 엄마들이 관심 많은 영어일기 쓰는 방법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 유용한 책인 듯하다. 초등학생 수준으로 만들어진 책이기에 너무 복잡하거나 어렵게 서술되어 있진 않다. 보다 다양한 체험활동 장소도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곳이 많았다. 과학, 예술, 역사 등 교과서와 연계된 장소들을 소개해 주고 그곳에서 탐구해야 할 대상과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읽다 보니 한번쯤 시도해 보고 싶다 하는 것들이 꽤 있었다. 식물관찰도 평소에 아이랑 한번 해보고 싶었던 것이고, NIE나 UCC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고 싶은 것 가운데 하나였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꼭 해보고 싶은 게 하나 생겼다. 그것은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이다. 실제로 초등학생 몇 명은 자신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동화책을 촐판했다고 한다. 출판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이가 직접 그리고 글을 쓴을 동화책을 만들어 보는 건 꽤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엄마로서 아이가 이야기를 만들고 엄마가 삽화를 그려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다. 포트폴리오라는 게 단순히 어떤 체험을 기록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재능을 사진이나 그림, 글, 또는 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것이란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되었다. 학교 시험에 얽메여 여러가지를 체험해 볼 수 없는 우리 아이들. 그나마 자유 시간이 많은 초등학교 시절에 보다 많은 경험을 쌓고 그에 따른 나만의 기록을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귀하고 의미있겠다 싶다. 아이와 함께 의논하여 올 여름 주제 하나를 정해 포트폴리오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 이번에는 제발 소망으로 그치지 말기를.... |
|
<나만의 체험활동 포트폴리오>는 아이들의 일기를 보다 멋지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줍니다. 그저 일기를 숙제로 여기기 보다는 일기를 쓰면서 글쓰기 능력, 생각하는 힘, 성실함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관찰일기, 감상일기, 학습일기, 편지일기, 반성일기, 신문일기, 상상일기, 칭찬일기 등 쓸 수 있는 것은무궁무진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글쓰기에 도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숲체험에 갔을 때 어떤 활동을 하며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아줍니다. 다음에는 나도 아이들과 숲에 갈 때 이렇게 준비를 한다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거에요. 과학관에 가면 어떤 전시물을 보고 체험을 할지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말이지요. 4학년이 되면 식물이나 동물 관찰일지를 쓰게 되는데 이 책을 보니 아이에게 어떻게 쓸지 알려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합니다. 클래식 공연도 보고, 역사관이나 동굴체험, 박물관, 농촌체험, 민속촌, 봉사활동, 천문대, 겨울낚시 등 참 다양한 체험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활동을 기록해 본 적이 없네요. 이 책을 보면서 어떻게 활동을 마무리 할지 알았어요. 앞으로의 수행평가를 위해서 조금씩 쓰기 연습을 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글쓰기할 기행문, 인터넷 할용 수행평가, UCC만들기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기 때문에 체험활동 보고서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연계된 글쓰기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등 3~6학년 교과서 단원과 어울어진 활동이므로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방법을 제대로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채험학습보고서 요즘 초등학생부터 특색있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도구이자 학습 수단이 아닐까싶어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2학년때 6개월정도 배웠던 컴퓨터를 활용하여 아이도 나름 열심히 체험보고서를 작성하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좀더 특색있고 짜임새 있는 체험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위해...
어린이 동아에서 출간된 나만의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그 중 아이가 바로 딱 펼쳐 본것은 영어일기쓰기 였어요. 엄마와 달리 영어에 관심이 정말 많으면서 좋아하는 우리딸...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을 하면서도 기본적인 단어를 읽고 문장을 쓰는 것은 하고 있답니다.
책의 내용에 영자 신문을 보고 간단하게 읽고 쓰기를 꾸준히 하는 것도 제시해놓았더라구요.
몇번을 정독해가며 읽어보던 저희딸.. 마침 샘플로 영자신문 받은게 있었어요. 꺼내어 보더니 읽어본답니다.
지금도 당연 매일 꾸준히 영어방과후 수업에서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고 단어를 익히고 있지만 영자 신문을 보고 매일 간단하게라도 꾸준히 한다면 머지않아 프리토킹할 수 있지 않을까해요.
이외 여러 체험학습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이 나와있어 특색있고 아이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체험 보고서 작성법이 나와있답니다. 또한 여러 정보들이 있어 체험활동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책제목: 나만의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출판사: 어린이 동아 우리 아이들에게 체험은 정말 중요한 일이죠~. 체험을 통해서 호기심과 느끼고 궁금증도 느끼면서 다양한 지식의 세계로 들어갈수 도 있고 또한 책으로만 접했던 지식들을 직접 체험을 통해서 완전히 본인의 것으로 만들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늘 항상 체험을 하기전에 어떻게 체험전에 준비하고 체험활동을 하고 그후에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 난감해 하던 차에 어린이 동아에서 나온 '나만의 체험활동-포트폴리오'를 보게 되었어요~
위에는 이책의 목차에요. 제목만 봐도 체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느껴지네요. 예를 들어 '과학의 달 맞아 과학관으로 가볼까?' ' 클래식 공연, 똑똑하게 체험하는 법' 등 다양한 주변의 체험활동들에 맞게 소재가 정해져 있어 상당히 도움을 많이 받을 듯 싶어요.
예를 들어 '클래식 공연, 똑똒하게 체험하는 법'에서는 '커튼 콜 ''앙코르 곡' 경험해 보아요~를 살펴보아요~
악기들에 대해서도 미리 확인해보고요~ 클래식 공연때 언제 박수를 치는지~ 그리고 커튼콜이 무엇인지~ 저도 몰랐던 내용들을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공연이 끝난후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요~ 이것을 샘플로 하면 아이와 함께 별로 어렵지 않게 체험을 마무리 할수 있을 것 같네요~ 다양한 체험이 단순히 구경거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리 계획할수 있는 방법과 그리고 체험활동 마무리 까지 이책을 통해서 다양한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작성을 할수 있겠어요~
|
|
나만의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근래에 들어 아이들의 체험 활동이 열풍처럼 일반화되어 간다. 체험 활동은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 활동에 따른 결과물 또한 중요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활동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관찰일기, 학습일기, 감상일기, 편지읽기, 반성일기 같은 것을 쓴다. 이를 통해 문장 훈련, 어휘 확장 등의 발전과 함께 생각이 정리되고 공부가 된다.
똑똑하게 글 쓰는 법, 식목일에 나무 숲 체험하기, 과학의 날 과학관 가기, 봄 식물을 관찰하고 관찰일기 쓰기, 학급신문으로 기사 쓰며 논리력과 판단력 쑥쑥 키우는 법, 클래식 공연을 체험하는 법, 몽촌 역사관에 가서 백제시대 체험, 서울숲 공원에 가서 나비의 생태 공부하기 등 여러 가지 체험활동들을 안내하고 있다. 일상생활, 학교생활 등등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했던 내용들을 글로 쓰는 활동까지 한다. 그러한 방법들을 아주 자세하게 안내고하는 이 책자는 아이들에게 아주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다. 이렇게 집과 학교가 아닌 야외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한 책자도 드물 것이다.
아이들에게 주도 학습과 융합학습을 하는데, 특히 수행평가의 방식을 운용하는 학교 수업에 아주 많은 도움을 줄 듯 싶다. 특히 기행문 쓰는 법이 눈에 확 들어온다. 여행을 하면서 보고 들은 내용, 겪으면서 느낀 점들을 여행순서에 따라 쓴 글이다. 기행문을 쓰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여행 전 책과 인터넷을 통해 여행지에 관해 미리 조사했던 내용과 여행을 다녀온 후 얻은 정보 및 지명 등이 정확한지 점검하는 것이다. 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보면서 당시 자연경관이나 문화재의 모습을 떠올려보거나, 수첩에 적어 놓은 내용을 훑어보면서 여행 당시 느꼈던 감정을 되새긴다면 생생한 글을 쓸 수 있다.
처음부분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았던 내용, 설렘, 기대감을 쓴다. 출발할 때 날씨, 시간, 함께 여행간 사람, 여행 동기나 교통수단 등도 떠올려본다.
중간 부분 여행 과정,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여행지에서 보고 들은 내용 (경치, 특산물, 유적, 유물) 및 느낀 점을 적는다. 힘차게 움직이는 것 같은 생동감과 여행지에 함께 있는 것 같은 현장감을 주기 위해 글 속에 그 지방의 사투리나 방언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끝부분 여행을 끝내고 느낀 점과 전체 소감을 포함한다. 이런 형식으로 쓰는 기행문은 사실 여러 형식으로 가능하다. 일정한 형식이 없다. 긴 여행을 여러 날에 걸쳐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여행의 즐거움을 날마다 낱낱이 적고 싶다면 기행문을 일기 형식으로 쓰는 것도 좋다. 또 여행지에서 감상이나 느낌을 친구나 가족 등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쓰는 방법도 있다. 제목을 붙일 때, 제주도를 다녀와서 등으로 주로 여행지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아름다운 제주, 빙그레 제주, 혼저 옵서예 등으로 제목을 재미있게 붙인다면 자신의 기행문을 좀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책이 아주 조목조목 섬세하게 아이들 체험활동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어 사실, 학부모 입장에서 정말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어른인 내가 읽으면서도 참 보람찼다.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
|
큰아이때는 토요일날에 격주로 학교에 등교했는데 이제는 놀토가 되고 1년에 몇일은 체험학습보고서를 낸다면 출석처리를 해주기때문에 좀더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많이 있는데 어디를 가볼까..장소고민하는 분들도 많을텐데요.저 역시 아이 연령대가 다양하다보니 장소선택에 있어서 신중해야하더라구요.또한 장소가 정해지면 집에서 출발하기전에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아이스스로 알아서 계획하고 보고서를 쓰고 그런다면 정말 좋겠지만..어떤 장소에 대해서 아이들이랑 이 책을 보면서 확실히 도움을 많이 받을것 같아서 앞으로의 체험활동에 좀더 알차게 보잴수 있을것 같아요.~ 차례에서 소개해주는 장소및 체험활동을 정말 다양하답니다. 과학관,역사관,동굴체험,농촌체험,관찰일기,학습일기,체험일기 등..다양한 장소의 소개도 있지만 그 장소에 가기전에 무엇을 준비해아하고 어떻게 계획,보고서를 작성해야하는지 힌트가 들어있답니다. 거기의 자신의 창의적인 생각을 더 추가하면 더욱 좋겠죠? 실제 사진을 통해서 자세한 설명으로 이어지고 추가로 도움받을수 있는 사이트나 유용한 정보 역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것처럼 교과서 수행하면서 체험활동보고서를 다양하게 쓸수 있는 비법이라고 할까요? 초등다니는 아이들집에는 꼭 한권이 있다면 초등생활의 체험활동 보고서와 수행평가등 조금은 편하게 작성할수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