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교육을 여기저기에서 듣고읽고해서그런지 왠지 북유럽교육방식이 맘에들고 그쪽에서 지내면 우리아이들에게 좀더 편한생활이되지않을까ㅣ하는 생각들을 하게되었는데..이책을 통해 더많은걸 알게되었네요. 우리나라처럼 학생들을 힘들게하는나라가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시위주, 뛰어놀지못하고 저학년부터 학원으로 빙빙도는 아이들.. 여건이 그렇지못해 내아이들은 자유롭게 생활하고있지만 한편으론 공부에 대한 부담. 걱정은 끝이없는듯합니다. 내년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시작이되니 더더욱 불안감은 더해지는것 같습니다. 어느책을 읽어봐도 뭐라 딱히 이게 정답이다하는 결론은 내릴수가 없다. 아이들별 성향이 다 제각각이고 그만큼 뒷바침해주지못하면 늘 첨맘먹은 며칠뿐.. 흐지부지해지기마련이다. 이책에 나온이들, 이책을 쓴작가처럼 살아간다며 더없이 좋으련만, 현실은 ... 개정되는 교과서보단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먼저 변화하고 수업방식을 바꿔야 우리아이들이 지금의 공부보단 좀더 나아지지않을까 하는생각이 든다. 이책을 교육부관련된 사람들에게 먼저 읽어줫으면하는 바람이다. 선진국의 교육방식을 무조건 갖다쓰면서 우리아이들을 힘들게하지말고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만 생각하며 좀더 쉽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해나갈수있는 그런 교육방식으로 바뀌었으면하는 바람이다. |
|
핀란드의 교육은 미국을 포함한 5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교육 모델로 삼아 자국 교육정책에 적용하려 노력한다. 핀란드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기 때문이다. OECD가 세계 40개국의 만 15세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표준화검사인 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Program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에서 핀란드가 1위(2000년 읽기, 2003년 수학, 2006년 과학)를 차지함으로써 자국 교육시스템의 효과성을 증명했다. 공교육 수업 시간이 특별히 길지도 않고, 선행 학습도 없으며, 집에서 숙제에 투자하는 시간은 평균 30분이 넘지 않는데도 이러한 결과를 얻었다는 사실은 한국 교육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한다.
이 책은 핀란드의 한국에 장기간 거주하며 한국교육 시스템을 직접 경험한 유럽인 모녀가 공저했다. 아버지 마틴은 네덜란드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쳤고, 뉴욕에서 학사와 석사를, 러시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선 14년째 한국에서 살면서 국제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딸 레네는 러시아에서 초등학교를, 한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네덜란드에서 대학을 다니고 영국에서 대학원을 다닌다. 이 정도 경험이면 한국과 유럽의 교육시스템을 비교해 장단점을 따져볼 충분한 자격이 되지 않은가.
세계의 언론이 앞다투어 핀란드 교육 성공비결을 밝히기 위해 달려가는 상황에서, 저자는 핀란드의 교육 제도를 한국에 바로 접목시키는 것을 경계한다. 교육과 문화는 밀접하고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기존에 확립된 문화와 관습을 무시하면서 현재의 시스템과 전혀 다른 새로운 제도로 갈아타기란 현명한 방법도 아닐뿐더러 성공할 가능성도 낮다. 글로벌 시대에는 분명 서로 배울 점이 많겠지만 '교육 혁명'이 세계 어디서나 다 효과가 있을 수는 없다. 핀란드 교육은 핀란드에서만 힘을 가진다. 한국 교육은 어찌 보면 한국이기에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 (280쪽)
한국식 주입식 교육의 폐해와 점수와 등급만을 위해 긴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우리도 이미 알고 있으니 논외로 하고, 저자가 꼽는 한국 교육의 장점은 의외로 '부모의 희생'이었다. 한국 교육의 성공에는 부모의 헌신적인 뒷바라지가 큰 역할을 했지만 막상 한국인들은 그 가치를 잘 모르고 있다. 부모의 희생과 자녀의 효심은 한물간 구식 문화의 잔재가 아니라 한국의 교육, 사회, 경제 잠재력의 핵심이다. 이는 국제화되어가는 교육 논쟁에서도 강조되어야 할 점으로, 구체적으로 실현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다른 나라에 충분히 '수출'할 가치가 있는 미덕이다. (218쪽) 부모의 지나친 개입과 간섭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적당한 선에서의 부모의 헌신은 자녀가 독립한 후에도 가족 결속력을 든든하게 하는 버팀목과 같다고 주장한다.
책의 말미에 저자는 (한국에서 아이를 키워본 부모로의 경험을 살려)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두 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첫째는 부모가 직접 대안을 만드는 것이다. 부모야말로 자녀의 가장 중요한 선생님이므로 자녀를 둘러싼 모든 환경을 파악하고 긴밀하게 공조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일례로, 그의 딸 레네는 본인 선택에 따라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검정고시를 치렀으며, 고등학교와 대학 사이 1년간 휴식기를 가지며 세계여행을 하고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둘째는 교환 시스템이다. 기존 시스템을 뒤집는다는 뜻이 아닌, 연대를 통해 느리지만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제안한다. 예를 들어 소규모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 핀란드의 수학, 물리학 교사를 초청해 수업 과정을 한국 교사들이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양국 정부간의 교류도 고려해볼 수 있다.
공저자이자 딸 레네는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영국의 교육제도를 경험한 후 핀란드 교육 탐방을 통해 한국 교육의 장단점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고백한다. 그녀는 한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한국학생들의 독립적인 사고 부족과 피로, 스트레스로 힘들었지만, 마치 부모처럼 자신에게 칭찬과 꾸중을 하는 교사들에게 감사했고, 목표 달성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태도를 배웠다고 한다. 한국의 교육시스템은 완벽하지 않지만 부모와 교사가 학생들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점에서는 핀란드와 다르지 않다고.
사실, 우리가 기존에 언론 등을 통해 접해온 유럽 교육의 장점에서 벗어나는 딱히 새로운 내용은 없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며, 본인 또한 교육에 관심이 많아 관련 책들을 접해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본문에 생생하게 인용된, 핀란드 교육 관계자, 교사, 학생들의 인터뷰에서 드러나는 교육 철학은 양국의 문화 차이를 실감하게 하고, 생각할 거리를 충분히 던져준다. 우리는 PISA에는 관심도 없고, 결과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삶 속에서 쌓아온 문화가 결과를 만들어낸 것일 뿐"이라는 핀란드 교육부 관계자의 말이 여운을 남긴다. |
|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40개국의 만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2000년 실시한 ‘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에서 핀란드는 읽기 부문 1위를 차지했고 3년 뒤에는 수학 부문 1위, 2006년에는 과학 부문 1위에 연달아 올랐다고 합니다. 놀라운 점은 핀란드 학생들은 개인과외나 보충수업, 산더미 같은 숙제에 시달리지 않는다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핀란드 학생들이 전 과목에서 두루 뛰어난 성취를 기록할수 있는 핀란드의 교육방법은 무엇일까 궁금해졌습니다. 전세계가 집중하는 핀란드식 교육을 알고 싶어 읽은 책이 바로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입니다.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은 다양한 국가의 교육시스템을 경험한 네덜란드 국적의 부녀가 세계적인 교육강국으로 손꼽히는 핀란드와 한국 두 나라의 교육현장을 체험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비교분석한 책입니다. 저자는 핀란드 교육의 성공은 교육제도를 근본부터 개혁해 세계에서 가장 효과적인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핀란드 국민의 공동인식과 노력의 결과라고 합니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갖기 위한 교육혁명의 필요성과 욕구는 비단 한국만의 일은 아닙니다. 다음 세대를 미래에 대비시키기 위해 세계 각국은 더 나은 교육 모델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핀란드는 이같은 상황에서 세계각국의 정책입안가들과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전세계 교육혁명의 핵심축으로 부상했습니다. 이 책은 핀란드의 비결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한국의 교육열을 핀란드식 교육과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 등 학부모, 학생, 교육정책 관계자 등이 읽어야 할 내용을 담았다.
PISA 최상위 교육 강국으로 손꼽히는 핀란드와 한국 두 나라의 핵심적 교육 전략과 교육 현실을 선입견 없이 있는 그대로 관찰하여 각각의 장단점을 솔직한 관점으로 분석하고 있는데 교육을 통해 저개발 국가에서 선진국 대열로 들어선 공통점을 지닌 두 국가의 사례를 다각적이고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21세기 교육 혁명을 위한 중요한 핵심 전략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
평범한 아이를 경쟁력 있는 인재로 키워내는 핀란드 vs 한국의 교육 혁명 로드맵 요즘 핀란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그런지 관련책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는 것 같아요. 핀란드 교육을 보면서 좋다... 따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는 분도 많을텐데요... 이 책은 핀란드 교육을 좀 더 객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주네요. 막연하게 좋게만 보였던 핀란드 교육이... '아~ 이래서 핀란드 교육에 이런 독특한 점이 있는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한국을 아는 교사아빠와 딸이 함께 핀란드와 한국 교육을 비교해서 두 나라의 교육이 더 잘 비교가 되요. 메이어 부녀의 다국적 교육 경험을 통해 한국과 핀란드 교육을 살펴볼 수 있어요. 아빠 마틴은 네덜란드, 미국, 러시아에서 학위를 받은 10년차 교사이고, 딸 레네는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영국에서 공부하고 런던대학교 석사과정이예요. 핀란드 교육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면은 뛰어난 인재를 키우는 것보다 평등을 우선시하고, 교사의 자부심이 높다는 점이었어요. 우리나라도 교사가 되기 위한 임용고시의 수준이 높지만 교사란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같아요. 그에 반해 젊은 핀란드 교사들은 교직을 인생의 소중한 기회로 여겨 업무 능력 개발에도 매우 적극적이라고 하네요.(87p) 핀란드 교실에서는 학생 각자에게 많은 책임을 부여한다. 그래서 교사는 뒤처지는 학생을 하나하나 보살필 여유가 있다. 학교의 규모가 대체로 작아서 교사는 모든 학생을 속속들이 이해한다.(99p) 요즘 우리나라 학생들이 지금 교실에서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왕따나 체벌 그리고 성적관리 등이 먼저 떠오르네요. 친구 관계만큼이나 중요한 선생님과의 관계가 핀란드의 학생들에게는 좋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친구문제가 아닌 선생님때문에 고민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핀란드 학생들이 참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핀란드의 교육, 교사, 학생, 부모와 가정으로 나눠져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핀란드의 교육제도에 대해 알게 되고~ 교사와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부모로써... 가정에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어요. 가정에서 받는 마음과 양심 교육은 모든 학문 교육, 체육 교육, 기술 교육의 바탕이 된다.(221p) 가정에서만이 할 수 있는 사랑하기...^^ 부부가 서로를 배려하기~!! 최고의 교육은 학교 교육에서 만날 수도 있지만 그 교육은 바탕은 가정이 되는 것 같아요. 더 많이 사랑하고... 아이들이 새로운 아침을 시작할 수 있도록 쉼을 누릴 수 있는 가정이 되야겠어요~!! |
|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북하우스
이책은 국제적 작가이자 청심국제학교의 교사인 마틴과 그의 딸 레네가 함께 만들어낸 책이다 핀란드라고 하면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스칸디대디등 많은 연관어가 떠오른다. 하지만 핀란드는 대대적인 교육 개혁을 통해 국제적으로 성과를 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성지순례하듯이 비결을 찾기위해 많은 이들이 핀란드를 방문 한다고 한다. 이 책은 핀란드의 교육 제도에 대한 그 궁금증을 역사적, 문화적, 실제적인 교육환경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어떻게 만들어져온것인지 그 배경을 파악할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핀란드 현지 사람들을 만나며 취재한 인터뷰를 더해 생생한 교육 현장을 느껴볼 수 있었다. + 평등을 중요시하는 핀란드는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가 주어진다. 원한다면 누구나 대학교까지 무상으로 교육을 받을수는 있고 출신배경에 상관없이 능력과 성적이 된다면 기회를 준다는 점은 그만큼 치열하게 공부해야하고 성과를 내야한다는 것이다. 핀란드는 교사가 되기위해 높은 수준의 학력이 요구되고 교사가 되기 위해 많은 실습 수업을 진행해본다고 한다. 핀란드는 학년이 바뀌어도 교사가 바뀌지 않아 아이들의 습성을 잘 이해해주고 교사를 신뢰하기 때문에 좋은 학교에 보내지 못할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 집에서 가까운 학교도 얼마든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공교육이 핀란드 사회에서 평들을 실현하고 삶의 질을 높였다는것이다. 핀란드 교사는 새로운 개발을 위한 시간과 신뢰를 받고 있고 아이들은 훌룡한 선생님과의 관계속에서 배움에 대한 열정을 키우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수 있다고 한다. 대학교가 아닌 고등학교때부터 자신의 수업계획을 세울수 있다는것 교육들도 이론적인것이 아닌 실질적인 교육(ex-이력서 작성하기)을 한다는것 사교육도 없고 숙제도 30분 내에 해결할수 있는 부담없는 양이라는것 (초등학교때부터 공부에 시달리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너무 비교되었다) 특수교육이라는 것이 장애아들의 교육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학습에 어려움이 느껴지는 학생 누구에게나 보조교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것 이외에도 많은 부분에서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과 비교가 되었다 초등학교때부터 사교육과 입시의 늪에 스트레스를 받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과 비교가 되면서 우리나라도 핀란드의 긍정적인 부분은 수용해서.등수와 성적에 얽매이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교육 환경이 되길 바래본다
|
|
언젠가 그런말을 들은 적이 있다. 배우는줄 모르면서 배우는 것이 진정한 배움이다 배움이라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건만 우리 나라 학생들에게 배움이 즐겁냐고 묻는다면 몇명이나 그렇다고 대답할지. 궁금해진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 지금 맞닥뜨린 교육현실이 싫지만 뽀족한 방법이 없으니 좀 더 나아지길 기대하며 부모 스스로 중심을 잡고 나가는 방법 밖에는 없다. 최고의 교육현장에서 배워야 할것이 있다면 배우면서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것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고민일 것이다. 이 책의 공동저자인 메이어 부녀는 다양한 국가의 교육 시스템을 경험하고 세계적인 교육 강국으로 손꼽히는 핀란드와 한국 두 나라의 교육 현장을 체험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비교분석한후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현재 핀란드는 21세기 전 세계 교육 혁명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가장 눈여겨 볼 것은 학생들이 개인과외나 보충수업. 숙제에 시달리지 않고 전 과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냈다는 것이다. 교육열이라면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지지 않는 나라 바로 한국. 우리는 그 노하우와 숨겨진 노력을 배워야 할것이다. 인상적인 것은 핀란드의 교육환경이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교육적인 시각에서만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역사.문화.환경 여러가지 측면에서 서술하고 있어 핀란드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 우리 나라는 우수한 인재를 우선시 한다면 핀란드는 평등을 중요시 한다. 예를들면 초등교과 과정에서 한글을 익히는 과정이 거의 빠져버린 우리나라와 비교해 볼때 핀란드는 7세부터 학교 교육이 시작되고 모든 가정에서 집에서 전혀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가정하고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한다. 빨리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완전하게 습득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또 한가지 인상적인 것은 핀란드에서 교사는 전문가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도 의사, 변화사를 제치고 교사가 우위에 있는 것을 보면 알수 있다. 핀란드 교사는 엄청난 신뢰와 존경을 받는다. 지금의 핀란드가 있기까지 교사들의 공이 크다고 인정하기 때문이다. 교권이 땅에 떨어져 선생님을 때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우리나라를 생각해 볼때.. 씁쓸함을 감출수가 없다. 예전에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 않던 나라인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핀란드에서는 고등교육은 전액 정부의 지원을 받고 대학교육은 무료이다. 성적만 된다면 누구나 대학을 갈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주지만 입학시험이나 시험성적이 좋아야 한다. 그에 따라 대학의 수준이 높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또 한가지 핀란드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국가에서 시행하는 평가를 통해 교사 교육의 성과를 판단하지 않는다고 한다. 평가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부담이고 데이터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성적위주 성과 위주로 만들어가기 마련이다. 자율성을 강조하면 학생 개개인이 모두 평등하게 즐겁게 교육 받아야 한다는 핀란드의 교육환경이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최고의 교육을 위한 수년간의 끊임없는 노력이 지금의 핀란드를 만들어 낸 것이다. 우리나라도 무조건 따라하기 식으로 교육 정책을 매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큰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수정해가며 노력한다면 교육강국으로 거듭날수 있을것이다. 단순히 수치만 높은 교육강국이 아니라 아이들과 선생님.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그런 교육현장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
|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마틴 메이어, 레네 메이어 북하우스 ![]()
핀란드 교육이 최강이라고 들은 적이 있었는데 자유롭게 학업 스트레스없이 그렇게 높은 학업성취도를 보이는게 더 신기하고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빠와 딸이 함께 전세계 여러나라 교육을 직접 경험하고 보고 들은 것들을 풀어내었고 한국 생활까지 했던 부녀가 같이 책을 엮었다니 쉽게 볼 수 없던거라 더 관심이 가고 궁금해졌다. ![]()
요즘 모든지 북유럽, 북유럽. 북유럽이 대세인지라 북유럽 인테리어, 북유럽 아기 옷, 액세서리 등등을 넘어 북유럽 육아까지 대세가 된 것 같다. 스칸디나비아식 육아라고 해서 스칸디맘 스칸디대디라는 단어도 들어봤었는데 자유로운 교육 환경에서 공부하면서도 높은 학업 성취율을 자랑하는 핀란드의 교육이 더 궁금해졌다. ![]()
핀란드에서는 공용어로 핀란드어, 스웨덴어, 라프어가 사용된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핀란드어와 스웨덴어 이 두개의 언어를 모두 구사한다는 부분에서 조금 부럽기도하고 놀라웠다. 이중언어를 사용하다보면 단일언어를 사용했을 때보다 두뇌 발달이 늘고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핀란드에서는 대다수의 국민이 2개 이상의 언어를 구사하니 부러웠다. 물론 고립어인 한국어를 구사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제2 외국어를 공부하는게 쉽지가 않지만 비슷한 어원을 가진 유럽의 언어 몇개를 구사하는게 유럽에서는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그래도 핀란드 역시 2개 언어 공용 사용으로 2개 이상의 언어 구사 환경은 참 부러웠다. 게다가 핀란드 아이들은 제 3언어 공부하는 것을 즐기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3 외국어로 영어를 선택하고 학교에서 9살 이후에 시작한다고 했다. 영어 교육을 아주 이른 나이부터 시작해서 목숨걸다시피하는 우리 나라랑은 다르게 9살 이후부터 아주 천천히 스트레스없이 영어를 시작한다는 부분이 마음에 남았다. 뭐든지 부담감을 갖고 시작하면 그게 스트레스가 되는건데 핀란드 아이들은 강요 없이 자연스럽게 천천히 진행되는 교육 환경에 노출된다는 점이 부러웠다. 이것이 PISA에서 1위를 할 수 있었던 큰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었다. ![]()
하지만 저자는 한국의 교사와 핀란드 교사를 비교하며 무조건 핀란드 교육에 좋은 점만 있는것은 아니며 어디든 완벽한 교육체제는 없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서구 사회에서 선생님은 그저 전문지식을 전달하는 이에 불과하지만 한국에서는 교사가 아이들의 인생 전반적인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걱정해주며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는다며 강조했다. 핀란드 부모 vs 한국 부모 역시 자녀가 커갈수록 멀어지는 핀란드와 달리 부모 자식의 유대 관계가 끈끈하고 평생 간다는 사실을 들며 부모의 코칭이 얼마나 아이에게 큰 영향을 주고 한국부모들이 열성적인건지 알려준다. 네덜란드, 미국, 러시아에서 학위를 받은 국제적 작가이자 청심국제학교 10년차 교사인 아빠 마틴과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영국에서 공부하고 런던대학교 석사 과정 중인 딸 레네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한 현지 인터뷰와 다양한 국가의 교육 시스템을 경험한 내용들을 풀어나간다. 아빠 마틴이 10년 이상의 교육자로서의 내공을 바탕으로 핀란드 교육정책과 이론적인 측면을 낱낱이 기술해내면, 딸 레네가 핀란드 현지의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여 핀란드 교육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더 신뢰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무시험, 무스트레스로 알려진바와는 달리 핀란드인들도 학업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동서양이 느끼는 바가 다를 게 없다는 사실에도 놀랐다. 다만 그 고민을 바라보는 태도와 해결하기 위한 방법 차이를 통해 성적과 학업 중심으로 돌아가는 한국 교육의 단점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꼭 바뀌어야할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가정은 제 1의 교육장인만큼 핀란드의 교육 전문가들은 자녀 양육에서 두 가지 원칙을 강조하고 있는데 바로 제한과 사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린 아이들에게 엄청나게 관대해서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게 냅두는데 사실 아이들은 어린 나이부터 모든 일에 제한이 있음을 배워야 한다고 핀란드 교육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실망감을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운 엄마로써 많은 생각을 하게했다. 또 한가지 인상깊었던 부분은 핀란드 학교에서는 시간표를 학생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고등학생도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얼마나 자율성을 주고 스스로 책임지게하는 성숙한 교육 방식이 아이들을 달라지게하는지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다. 우리 나라의 가엾은 고등학생들을 무작정 동물원 우리에 가두듯 교실과 학원에 묶어둔다고해서 아이들이 공부를 좋아하게 될리는 만무하다. 우리 나라에도 고등학생들에게 자율성을 주면 어떨까 싶었다. 마지막으로 어떤 국가의 교육체제도 완전하지 않다는 레네의 말이 귓가에 울리는 듯 하며 주어진 현실에서 어떻게 키워야할지 고민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 |
|
아이들이 시험이 끝나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공교육만으로도 아이가 행복하는 공부가 되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최고의 교육으로 연계가 되어서 자기 스스로 만족도 하고 앞으로 직업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경험을 연계가 가능한지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가 일반계도 아닌 특성화를 다니고 그리고 그들이 하고 픈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도 힘들다고 하지만 한동안 우리나라에서 핀란드 교육법에 대한 열풍이 있었고 그러한 것을 흉내내기 위해 많은 교육 과정까지 변경을 시키기까지한 현실속의 한 학부모로써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 에 대한 경쟁력있는 이야기를 보고 싶었다. 저자가 청심국제학교 10년차 교자인데다가 그는 국제적 작가인데다가 3곳에서 학위까지 받으면서 생활을 한 저자이다. 아직 그는 청심국제학교란 틀이 한국의 정서를 다 반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10년차 교사이니 어느정도 실정을 잘 알고 있을 것인데다가 그의 딸의 레네는 런던학교에서 석사과정이라고 하니 그 들의 관점으로 보는 교육법을 비교 가능하리라 본다.
교육의 위기는 어느곳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핀란드에서는 교육발전을 위해 다른 해결 방식을 채택하여 교사의 전문성과 학생의 평가를 축소시킥호 신뢰라는 것을 강조하고 그들은 교육자의 손에서 행정을 맡기다 보니 지금의 결과적인 이야기가 나오다. 하지만
이책에서 말하는 훌륭하고 최교의 교육이란것이 전통적이란것이 무조건 뒤떨어진 방식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최신기술에 대한 적용선까지 설명을 하고 있다.
교육의 본질이란 것을 각국의 비교로 인해서 흥미를 이끌어가기 위해 각 나라도 발전적인 방식을 택하고 그것을 계속해서 수정과 본안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핀란드의 교육방식에서 보안할 점이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개선된 상황들을 이야기 한다.
이책의 교육을 받는 주인공의 입장에 대한 것들이 많이 설명을 하다보니 우린 그 시절을 지나왔기에 힘들었던 것을 기억보다는 부족하여 아쉬웠던 것을 아이들에게 강요를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하나의 집단속에서 한 학생의 개인화를 인정하기 쉽지 않고 서열화하고 그리고 한국의 부모의 그림자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을 한다.
극성스러운 자녀 교육에 대해 외국인의 눈으로 보니 더욱이 적나라게 설명이 된다. 높은 교육열로 인해 대한 민국은 발전을 했다는 것은 인정핮만 그것이 아이들을 치열한 경재모드로 가고 있다는 것을 설명을 하면서 우리의 교육적인 이야기를 나쁘게만 보지 않아서 어찌 보면 다행이었다.
교육이란 것이 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지존의 확립된 시스템을 완전히 갈아가면서 변화하기란 힘들뿐더러 성공하기 힘들다. 두나라의 엄격한 원칙이 있고 그것을 통해 많은 발전을 한것도 인정이 된다. 그렇기에 성공에 대한 대가가 있기에 그만큼의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에 핀란드의 엄격함에 탄력적인 유연성을 가진다면 아이들이 힘들지 않고 지낼수 있을것 같은 설명들이 곳곳에 보인다.
오랜 교육탐사적인 기록물로 인터뷰,비교 그리고 분석과 결론을 통해 흥미로운 점도 발견을 하고 변화는 힘들겠지만 뛰어난 인재가 많다는 자원적인 측면을 잊고 있었다.
|
|
평소 핀란드 교육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법은 어떻게 다른지 알게 되었다. 단순히 교육에 대해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언어와 자연환경, 교육적 흐름 등에 대해 다양하게 보여주어서 핀란드 교육이 어떻게 나오게 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다. 뛰어난 인재를 우선시 하는 우리의 교육법과는 다르게 핀란드는 평등을 우선시 하고 집단의 노력으로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한국의 교육은 엄격하고 암기 위주의 학습을 하고, 교사의 권위를 강조하지만 PISA 최상의 교육 강국 핀란드는 다르다. 우리나라의 교실과 핀란드의 교실은 많은 차이를 보였다. 교육제도를 근본부터 개혁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국민의 공동 의식과 노력이 있었다. 높은 세금을 내는 것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놀라운 점 중의 하나였다. 제도적으로 좋은 점을 찾아가려는 핀란드인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교육법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 가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에겐 강한 민족성이 있다. 하나로 뭉쳐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저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국가, 교사, 학부모가 노력을 해야 한다. 그 모든 것이 하나로 합쳐질 때에 비로소 최고의 교육법이 될 것이다. 엄친아들만 우대받는 세상이 아니라 평범한 아이들도 경쟁력 있는 인재로 키우는 핀란드 교육법을 우리의 상황에 맞게 변화시키면 좋은 교육이 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
|
OECD가 세계의 만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표준화 검사 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 PISA 테스트에서 핀란드 학생들이 읽기 분야 1위를 차지하고, 3년 뒤에는 수학 분야에서 1위에 올랐어요 2006년에는 과학 분야에서 57개국 학생 중 최고 성적을 얻었다는 사실은 전세계 교육계는 큰 혼란에 빠졌어요 왜냐면 핀란드 학생들은 다른 나라의 또래들처럼 개인 과외나 방과 후 보충수업, 산더미 같은 숙제에 시달리지 않았는데도 전 과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으니까요. 그뒤부터 핀란드 교육 열풍이 불어오기 시작했는데 한국 교육계도 관심이 많았지요. 저도 평범한 엄마라서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도대체 핀란드의 교육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직접 교육 현장을 경험한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네덜란드, 미국, 러시아에서 학위를 받은 국제적 작가이자 청심국제학교 10년차 교사인 아빠 마틴 러시아, 한국, 네덜란드, 영국에서 공부하고 런던대학교 석사 과정 중인 딸 레네 두 사람의 다국적 교육 경험과 핀란드 현지 인터뷰를 통해서 생생한 교육의 차이를 만날 수 있었어요. 직접 한국의 교육 현장을 경험한 부녀의 글을 읽으면서 무엇이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 현장의 차이를 만들었고 두 국가의 교육 시스템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직접 한국에서 교육 받은 내용들을 토대로 하여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 현장에 대한 심도있는 객관적 진단과 부녀의 전문적인 견해를 만날 수 있어서 판단을 내리기 쉬웠어요. 그리고 현대화된 교육이란 과연 무엇인지 고민이 되는 아이들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교육과 전통적 교육 둘 중에서 과연 어떤 것이 좋은지 대안을 찾아볼 수 있더군요. 한국의 교육 현장과 핀란드는 국가 자체가 달라서 기본적인 문화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결코 같을 수 없지만 과잉된 교육열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핀란드의 아이들이 한국의 아이들이 겪는 교육관련 스트레스 없이도 높은 성취를 얻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더라구요.
한국 공교육의 너무 자주 바뀌는 입시제도와 명문대를 향한 맹목적인 사회적 시선과 교육 풍토는 더욱 열악한 교육 시스템을 초래했고 그런 한국 교육의 대안과 개선점을 외국인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어요. 저는 이 도서를 통해서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핀란드라는 국가의 문화와 교육적 분위기를 어느 정도 파악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런 핀란드의 교육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 어떤 희생이 필요했는지 그리고 그런 교육적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한데 현재 우리나라의 과잉된 교육열의 현실에서 핀란드의 교육 정책이 실천되는 것이 어느 정도의 비현실성을 가지는 것인지 이해할 수 있었네요. 한국 처럼 뛰어난 아이가 주목 받는 교육적 환경과 기초학습능력을 우수하게 생각하고 매우 천천히 진행해나가는 핀란드의 교육적 분위기는 달라도 너무 다르며 평등을 위해서 기꺼이 재능을 희생하는 문화는 뛰어난 교육적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나라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더라구요. 과연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알고 싶어서 읽기 시작한 메이어 부녀의 저서에서 저는 교육은 그 나라의 문화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거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의 교육을 개선하기 위해서 다른 나라의 좋은 교육정책을 거울 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나라의 문화와 교육적 환경과 가치관이 얼마나 많은 교육적 결과물의 차이를 갖고 오는지를 배우게 된 것 같아서 미래의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