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 흐름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느낌이 강하다. 바로 크게 터지는 전개보다는 상황을 정리하고 인물들 움직임을 보여주는 쪽이라 읽다 보면 다음 전개를 준비하는 과정처럼 보인다. 중간중간 의미 있어 보이는 장면들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이어서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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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o Sako 작가님의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05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에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가 도박 후의 폭력입니다. 하지만 그와 더불어 도박과 함께 진행되는 여러 이야기도 즐길 거리 중 하나인 듯합니다. 생에 대한 집착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 권에서 좋았습니다. 상대의 혁명과 관련된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스포일러가 될까 자세히 적진 않았지만.. 사기 도박이 수단이라면.. 여러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거짓말쟁이가 하나 더 밝혀진 데에서, 그리고 호탈전의 떡밥과 함께 마무리가 되는 것까지 템포가 좋았습니다 |
| 이게 영화에서 다뤄진 내용이군요. 사실 어마어마한 신기술을 개발한 과학자가 돌연 도박하고 다니는데 그 동기는 이런 것이라는 캐 빌딩이 그렇게 와닿지 않았는데 원작은 다른 설정이었네요. 확실히 이편이 행동의 동기와 수단이 잘 어울리지 않나 합니다. 도둑잡기 게임만으로는 게임의 진행과 트릭을 만드는 게 심심할 것 같았는데 만화는 결코 단순하지 않은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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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강렬해져가는 이야기 입니다. 생각보다 이야기의 흐름을 길게 가져가면서 점점 더 재미있게 만들어나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느낌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떨런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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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맨과 도둑잡기를 합친 게임이 마무리됩니다. 도박마 작가의 탁월한 점이 여기서부터 점점 드러납니다. 도둑잡기라는 흔히 해본 게임을 가지고 하는 도박을 긴장감 있게 잘 묘사합니다. 도박마에서는 이런 간단한 게임이 자주 나오는데, 어떻게 긴장감있게 묘사하는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도박과 폭력 양축 중에서 도박은 바쿠의 승리로 마무리됩니다. 이 승리의 결과물을 어떻게 바쿠가 취할 것인지, 다른 한 축인 폭력이 이제 전개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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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05권의 리뷰입니다. 저번 4권에 이어서 투자자들을 통해 10억을 부르고 시작하는 바쿠. 마루코는 혼자서 산을 뛰쳐나가다가 상대방측 경호원에게 걸리게 되고 둘은 눈빛을 나눕니다 서서히 가까워 지는 두사람. 그리고 다시 바쿠쪽으로 시점 전환 바쿠는 상대측과 카드게임을 하고 종목은 도둑잡기. 나눠준 카드를 건네받고 시작하자마자 조커를 받고 전부 페어로 버리게된다. 바쿠가 걸린상황 벌칙게임으로 행맨을 개시한다. 지는 사람의 목을 걸어 버리는 벌칙. 바쿠는 연달아서 지게 되고 메달아 놓은 밧줄이 코앞에서 대롱거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