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스타트용 느낌 딱임. 초반에 설정 좀 깔아서 살짝 설명 많은 편이긴 한데, 막 어렵진 않음. 보다 보면 “아 이런 판이구나” 금방 감 잡힘. 캐릭터도 하나씩 나오면서 대충 흐름 보이기 시작함. 아직 막 미친듯이 재밌다까진 아닌데, 일단 계속 보게 만드는 힘은 있음. |
| 토시오 사쿠 작가의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채 빚에 쫓기던 주인공은 우연히 만나게 된 바쿠의 도움으로 빚쟁이 신세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신비로운 인물 바쿠와 함께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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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o Sako 작가님의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01권 리뷰입니다. 중후반의 그림체를 기억하고 있어서 다시 보니 그림체가 조금 낯설었지만 가독성에 해가 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는 작가님의 첫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만듦새가 뛰어나다는 느낌을 매번 받습니다. 도박만이 아니라 도박이 끝난 후에 승패에 굴복하지 않고 폭력이 동반된 사건들이 터지는 것이 재미있어서 다시 한번 읽을 때에도 트릭이나 결과를 알아서 뻔하단 느낌을 넘어서 폭력의 사용 장면을 순수 액션에 대한 기대로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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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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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접햇을 때는 너무 어려웠던 만화인데 슬슬 캐릭터의 매력과 두뇌싸움이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바쿠의 이야기가 재밌습니다. 게임 자체를 이해하고자 지속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것 하나또한 재미입니다. 다음 게임 역시 기대중입니다. 다음화 역시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바쿠가 어디까지 갈 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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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난지 얼마되지 않은 도박마 시리즈의 1권입니다. 초기 그림체와 최근 그림체가 상당히 다르지만, 초기 그림체도 나름 분위기에 맞게 기괴하게 그려진 부분도 있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카지의 빚을 갚고 바쿠와 함께 도박을 하는 과정과, 바쿠가 어떻게 카케로에 합류하게 되는지, 첫 번째 도박이 그려집니다. 큐타로는 처음에 나오는 적 치고는 은근 꽤 나중에까지 회상에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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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코 토시오 작가님의 [도박마] 1권입니다. 너무 기대를 한 탓인지, 약간(?) 성에 안찼으나 반대로 접근하면 1권만으로 이런 살 떨리는 느낌을 전달하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권에서는 엄청난 두뇌싸움이나 치밀한 수싸움 같은 것은 없지만 작화나 연출, 인물들의 표정 등에서 특유의 살벌한 분위기가 마구 뿜어져 나옵니다.
2권에서는 더 숨 막히는 싸움이 있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