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29권"에서는 오후나와 레시 선장의 승부가 끝나고, 카케로 측이 퇴장한 후 선상에 폭력과 살의가 드러납니다. 소이치는 자신의 기억을 따라 도착한 곳에서 중요한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다음 권에는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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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예상치 못한 강함이 속속 드러납니다. 일개 공무원에 불과했던 오후나가 승부사로서 각성하면서 예상치 못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승부사로서 강해졌을 뿐만 아니라, 폭력도 수준급으로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한편 과거의 바쿠와 카케로 두령의 승부도 회상이 되는데, 여기서 또 도박마의 강점이 잘 나옵니다. 폐광의 승부에서와 같이 도둑잡기, 책 페이지 맞추기 등 간단한 게임을 재밌게 풀어내는 것이 도박마의 매우 재밌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