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27권"에서 기억을 잃은 소이치와 오후나는 미사일 유출 사건을 추적하다 밀수선에서 레시 선장과 맞섭니다. 카지는 시간을 벌기 위해 카케로 승부를 제안하고, 91호 입회인 모가미 타에코의 관리 아래 해전 게임 배틀쉽이 시작됩니다. 긴장감 넘치는 해전이 펼쳐집니다. |
| 제가 도박마에서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인 배틀십편이 개막되었습니다. 망망대해에서 서로 배 위치를 알아맞추는 도박 파트도 좋지만, 키루마 소이치와 선원이 벌이는 폭력 파트는 키루마 소이치의 명석한 두뇌가 돋보여 더 흥미롭습니다. 기승전결의 기승정도가 진행되었다고 보면될까요, 이후의 전결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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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플래시게임으로 해봤던 배틀쉽 게임이 나옵니다. 칸이 나눠진 전장에 배를 배치하고, 이 배를 모두 먼저 찾아내는 측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정말 어릴 적 추억의 게임이라 이 게임이 나온 것 만으로도 옛날 생각이 나 소소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오후나가 도박에 나서고, 두뇌파인 줄 알았던 하치나 나오키가 폭력 행사에 나서며 도박마의 양축인 도박과 폭력이 완성됩니다. 실력은 있지만 일개 공무원인 오후나가 뒷세계의 폭력을 행사하는 래시를 상대로 어떻게 승부에 나설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