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22권"에서는 바쿠와 스테구마의 치열한 대결이 전개됩니다. 두 사람 중 누가 더 많은 피를 감수하며 전투하는지 의문이고, 숫자 게임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바쿠는 스테구마의 입력을 방해하려고 마루코를 활용하는 의외의 전략을 펼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승리를 위한 확신을 얻게 됩니다. 이제 승부의 결과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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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눈을 잃고서도 스테구마와 싸움을 이어나가는 바쿠입니다. 세 번째 도티에 돌입하기 위해 바쿠와 스테구마가 각자 계략을 쓰며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려 합니다. 이 와중에 마다라메 바쿠를 잡아먹으려는 쿠라마 란코가 제국 타워에 난입하면서 제국 타워 위층은 예측 불허의 장소로 변모합니다. 스토리 상으로 제국 타워에서 일어나는 카케로 승부의 시간벌기용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처음 읽었을 때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경찰과 카케로의 승부였습니다. 특히 하늘에서 떨어진 재앙으로 인해 패한 야코가 다시 부활하여 싸움에 나서는 장면은 몇 번씩 읽어도 소름 돋는 장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