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13권은 미궁에서 살아남는 강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카도쿠라는 계획된 사태를 진압하기 위해 미궁을 뛰어다닌다. 가짜 정의와의 맞대결 속에서 진짜 영웅이 등장하는데, 그 심판의 순간이 다가온다. 바쿠와 아마코의 대립, 둘 사이의 결전이 예고된다. 이야기의 긴장감은 절정에 이르게 되었는데...! 어떤 결말이 기다리는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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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13권 리뷰입니다. 경시청 지하의 미로를 풀어나가는 게임이 계속 되는 가운데 입회인 자격으로 게임을 관람하는 카도쿠라는 무언가 눈치 챕니다. 이 시설은 저수지이며 수몰의 흔적이 있다는것. 장소자체가 밀폐성이 높고 기압과 산소량이 모두 제한되어 있는상태라는것. 그리고 그것을 파이프를 통해서 조절할 수 있다는것 난포와 카도쿠라는 그를 이야기 하며 과거의 결심에 대해서 한번더 회상하고. 카도쿠라는 바쿠가 체력적으로 힘들어할것이라 생각하며 달음박질 합니다. 여유만만한 난포를 멈칫하게 만든건 어느새 미로를 통과해 방에 도착한 바쿠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