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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권 결말... 세라는 미란의 휴대폰을 잘 열어두어 코난이 듣고 사건의 진상을 파악한다. 경찰이 잘 조준할 수 있게 세라는 도발하지만 이를 파악한 미란은 커튼을 치고 남도일이라면 아무도 죽게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세라에게 말한다. 그리하여 코난은 한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하며 끝이 난다. 세라가 등장하는 권이다. |
| 아오야마 고쇼님의 '명탐정 코난 73권'을 읽었다. 이번 권에서는 코난의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하며 자신을 탐정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간의 파수꾼 살인사건 해결편'과 '죽도록 맛있는 라면 사건', '모리 탐정 사무소 농성 사건' 등 여러 에피소드가 함께 담겨 있었다.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되는 권이었다. |
| 지난 편 내용에 이어져서 나오는 에피랑, 라면 오구라 관련 에피랑, 세라 첫등장 에피, 세라 관련 사건이 연달아 나옵니다. 세라가 비중이 꽤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보는걸 추천합니다. 소설가 에피도 재밌긴합니다 (다음권에 이어집니다) |
|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73권입니다! 갈수록 더 흥미진진하고 취향저격의 사건들이 나오는데 진짜 매번 볼때마다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그리고 등장인물들 다 매력적이라 보는 즐거움이 가득이에요 정말 조연들도 다 좋아요 이번에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시간의 파수꾼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땐 애니메이션 오리지날인줄 알았는데 코믹 원작이었다니..! 묘하게 다른 사건들보다는 조금 어설픈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갈수록 캐릭터가 너무 많아지는 느낌..? 이렇게 오래 연재할지 몰랐겠지만.. |
| 명탐정 코난 73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라면 에피소드 소소하게 재미있었어요. 코고로랑 코난 둘이 붙어있으면 왠지 부자지간 느낌이 나서 좋아요. 이번 권은 세라가 첫 등장해서 그런지 세라 지분이 매우 많았네요. 세라 아직도 신캐릭터 느낌인데 등장한 지 어느새 30권이 넘었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AOYAMA Gosho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7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란이도 절권도 엄청난 고수인데 그와 동등한 실력자 세라 마스미의 등장이 있는 권입니다.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뿜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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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73 리뷰입니다 저 아기때부터 연재됐던 건데 아직 완결이 안났다는게 진짜 대단한거같아요 지금까지 해온거면 진짜 어케보면 장인같은ㅋㅋㅋ 저도 모으고 있는데 모으는것도 힘들긴하지만 뿌듯하긴하네요 ㅋㅋㅋ 지금은 아직 65권 읽는중인데 코난이니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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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연재도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에도가와 코난 나이 즈음에 연재 시작되었는데 신이치 나이는 훨씬 지났고, 사토 형사 나이도 지났고 이제 신이치랑 란 부모 나이가 다 되어 가네요 처음엔 호출기가 나오더니 이제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하지요 아가사 박사님의 발명품은 크게 진화되지는 않았지만요 도라에몽 도구 + 007의 활용법 + 사자에상 세계관으로 30년 가까이 연재해 오면서 이제 슬슬 검은양복 조직의 전말도 밝혀져 갑니다. 아무로는 성우가 후루야 토오루 (건담의 아무로 레이 성우)로 작가가 건담 팬 인가봅니다. 후루야 토오루가 사생활 떄문에 이제 못나옵니다. |
| 약스포주의.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73권 작품 리뷰입니다. 표지에서 발차기 하는데 한껏 짧은 다리를 뽐내는 코난이 귀엽기도 하지만 어이없었음. 초반 에피소드는 또 전 권에 이어서 사건을 해결하는 코난입니다. 호화 저택에서 생일파티 중에 살해당한 저택 주인인 여자. 커다란 시계와 엮은 트릭이 인상적인 에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