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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으로 체험하는 가상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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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이란 말은 더 이상 전문용어가 아니다. 우리는 쉽게 가상현실이라고 이름붙여진 것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게임의 세계에서, 현실과 게임 속 세상이 구분되지 않을만큼 정교한 시뮬레이션된 대상들을 만나,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세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필드에서 가상현실의 기술들이 접목되고 응용되고 있으므로 정의 역시 많지만 일반적으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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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이란 말은 더 이상 전문용어가 아니다. 우리는 쉽게 가상현실이라고 이름붙여진 것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게임의 세계에서, 현실과 게임 속 세상이 구분되지 않을만큼 정교한 시뮬레이션된 대상들을 만나,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세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필드에서 가상현실의 기술들이 접목되고 응용되고 있으므로 정의 역시 많지만 일반적으로 현실과 유사한 현실을 창조하는 활동이라고 하면 어디에서건 통할 것 같다. 


내가 흥미롭게 본 영화 중에서는 매트릭스나, 아바타, 소스코드, 인셉션 같은 것들의 무대가 가상현실을 잘 묘사한 것 같다. 특히 소스코드에서는 신체의 모든 부위가 없이 달랑 뇌 하나만 어떤 용액 속에 담겨진 채로 완벽하게 두뇌로서만 현실을 대한다. 그런데 그가 대하는 자꾸만 똑 같은 일이 반복되는 현실은 사실은 현실이 아니라 그의 뇌와 최신 기술들이 만들어 내는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가상현실이다. 아바타 역시 기계속에 들어가야만 자신의 아바타가 어떤 가상의 현실 속으로 들어간다. 그것이 가상인지 실제인지, 혼란스럽기는 매트릭스가 캡인듯. 


하지만 이 기술들은 아직은 상상 속의 세계들이다. 가상의 세계가 우리 앞에 여러 종류의 매체를 통해 드넓게 펼쳐져 있지만, 분명 현실과는 구분된다. 3D 영화를 보면서 뭔가가 내 앞으로 날아오는 것 같은 느낌을 일시적으로 가질 수는 있지만 매트릭스나 소스코드처럼 현실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는 아니다. 나는 미래의 어떤 날에, 오염된 현실이 시궁창 같지만 모두다 신체는 밀실에 유폐된 채 가상공간 속에서 천국같은(미래의 세계에 천국이란 오늘날처럼 푸른 초목이 노출된 시대를 말하는 걸지도 모르므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시간에 펼쳐지는 여러가지 공상들을 자주 한다. 


서두가 길었는데, 이 제품은 책이라기 보다는 구글 카드보드라는 제품이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컨셉을 말하려다가 길어져 버렸다. 2014년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나누어준 구글의 카드보드는 가상현실 앱을 보여주기 위한 HMD(Head Mounted Display)의 일종인 ‘오큘리스 리프트를 쓰고 있는 것과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는’, 3D 안경이다. HMD는 종종 영화에서 보면 가상현실에 들어갈 때 등장인물들이 쓰는 멋지게 생긴 안경인데, 그것과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만원짜리 종이 조립품품인 것이다. 구글에서 처음 발표한 것은 카드보드지로 만들어졌지만, 이 제품은 스티로폼 비슷한 폭신폭신한 재질로 만들어졌다. 종이보다 내구성도 좋고, 눈에 대기도 편할 듯하다. 그렇다면 이 요상한 물건으로 무엇을 하느냐, 3D VR 앱을 볼 수 있다. 3D VR 앱은 구글 플레이 들어가면 얼마든지 다운받을 수 있고, 이 제품의 매뉴얼에 소개되어 있는 15개의 앱만으로도 안드로이드 VR의 세계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구글은 이 카드보드 도면을 공개하고 누구나 만들어 볼 수 있게 했는데, 사실 어안렌즈 두 개를  이용해 바로 앞의 스마트 폰을 몰입해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잰 매우 기본적인 장치이다. ‘세상이 바뀔 아이디어’라고 하는데, 화면을 따라 보고 싶은 곳을 보기 위해 계속 돌다보면 앉은 자리에서 사방팔방으로 360 도 돌게 되고, 세상이 빙글빙글 돌아 멀미가 난다. 먼저 VR의 세계를 맛보기 위해 카드보드 공식앱을 설치해보면 구글어스 데모, 윈디 데이, 투어가이드, 유투브와 포노스피어 앱 등을 볼 수 있는데, 데모라서 이 기기(?)를 이용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 정도만을 얻을 수 있다. 


투어가이드에서 보여주는 베르사이유 궁이 실사라 현실감 넘쳤다. 데모 말고 첫번째로 깔아본 앱은 Roller Coaster VR로 열대 지방을 배경으로 운영되는 롤러코스트를 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판에 5분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끝나고 나면 완전 어지러워 누워있어야 했다, 용량이 매우 커서, 앱을 여러 개 지워야 했고, 받아놓은 팟캐스트도 몽땅 지워야 했지만, 신기한 경험을 했다. DebrisDefrag for Cardboard는 3차원 게임으로, 운석이 사방팔방에서 쏟아지는 우주에서 운석을 향해 레이저건을 쏘아 운석을 파괴하는 것인데, 수평방향 뿐만 아니라 모든 방향에서 운석이 날라오므로 한쪽으로 돌다가는 반대쪽에서 날아노는 운석을 피하지 못해 얻어맞으며, 명중할 때의 짜릿한 손맛을 싸운드로 느낄 수 있다. 



조립식이어서 일일히 뜯어서 조립했는데, 어렵지는 않지만 성인이 하기에는 좀 귀찮고, 아이들이 있으면 좋아할 것 같다. 한 가지 렌즈 붙이는 방향에 대한 설명이 매뉴얼에 조금 모호하게 되어 있어서, 붙였다 떼었다 하느라 렌즈에 온갖 찐득거리는 접합부가 붙어서 닦아내느라 생고생. 게다가 렌즈 접합 부위의 접합면이딱 들어맞지 않아서 자꾸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이건 내가 잘못한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마그네틱으로 된 부분은 자기 센서가 있는데도 어떻게 작동되는지 아직도 파악이 안된다.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감. 어른들에게는 조금 어지러운 놀이감. 다른 앱도 하나씩 해봐야겠다. 특히 게임이 재미있다. 




g******1 2015.04.23. 신고 공감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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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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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기술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방법! 와우! EVA 카드보드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와우~! 정말 신기한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이다!!!   조립은 큰아이가 했는데 무지 쉽다.         스마트폰 장착완료~!!!책 크기만한한데 와우 EVA 카드 보드와 그 조립방법서와 활용 방법 안내책자가 들어 있다.       조립은 아주 쉽기에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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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기술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방법! 와우! EVA 카드보드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와우~! 정말 신기한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이다!!!

 

조립은 큰아이가 했는데 무지 쉽다.

 

 


 

 

스마트폰 장착완료~!!!









책 크기만한한데 와우 EVA 카드 보드와 그 조립방법서와 활용 방법 안내책자가 들어 있다.

 

 

 

조립은 아주 쉽기에 누구나 척척 만들 수 있을 듯 하다.


 

 

 

와우 EVA 카드보드 조립 후 나의 스마트폰 플레어 스토어에 카드보드앱을 검색하여 설치한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처음 체험할 때 어찌나 신기하던지~ 두 녀석들과 서로 보겠다며 아웅다웅 했다.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은 3D VR 헤드셋을 사용해 가상현실을 실제처럼 볼 수 있는 기발한 방법으로 미래의 기술과 가상현실의 기술 체험이 가능하다. 그 많은 가상현실 앱 중에서 15개를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다.

제공된 와우! EVA 카드보드 3D VR 헤드셋으로 수백여개의 가상현실 앱 체험이 가능하다.

우주와 공룡을 체험했는데 역시나 3D 영상이 무척이나 흥미로우면서도 신기했다. 그리고 참 재미있었다.

나날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기술들이 그저 놀랍고 신기할 따름이며, 그 과정이 궁금하기도 했다.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의 안내서에는 각각의 체험에 대한 상세설명 및 주의사항도 함께 있으니 참고하여 체험할 수 있었고, 각 앱에 대한 정보도 있어 맘에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3D VR 헤드셋을 이용한 가상현실 체험들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었고, 굳이 영화관에서가 아닌 내 스마트폰을 이용한 3D 가상현실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편리하게 느껴져 더욱 좋았다.

내 폰 안에 저장된 동영상도 볼 수 있는데, 처음엔 다소 불편하였으나 곧 적응이 되어 아주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안경 착용자들의 경우(내가 안경을 분신처럼 늘 착용하는 사람임)에는 안경을 벗고 이용해도 잘 보이니 염려 안해도 된다.

안경이 얼마나 불편한지 착용하는 사람들은 잘 알리라...

하지만 3D VR 헤드셋 이용은 시력과 상관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더더더 맘에 들었다. 

3D VR 헤드셋을 이용한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을 통해 더욱 돈독한 가족과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강추, 강추!!!

 

y****d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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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앱 1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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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앱이나 IT분야에 관심이 적은 편이라 이런 종류의 것은 처음 봤습니다. 저렴하게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요. 처음 제품이 집에 도착했을 때는 설레면서도 직접 보면서도 이게 뭐지.. 했습니다. 설명서를 보고 했는데도 잘못 만들어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붙여야 할 것의 짝을 잘 못찾아서 엉뚱한 것을 붙여버렸기 때문에 도로 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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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앱이나 IT분야에 관심이 적은 편이라 이런 종류의 것은 처음 봤습니다.

저렴하게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요.

처음 제품이 집에 도착했을 때는 설레면서도 직접 보면서도 이게 뭐지.. 했습니다.

설명서를 보고 했는데도 잘못 만들어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붙여야 할 것의 짝을 잘 못찾아서 엉뚱한 것을 붙여버렸기 때문에 도로 땔 수 없는 상황도 생겼지요.

하지만 완벽하게 같게 만들지 않아도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만원경같은 모양만 맞췄더니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잘못 만들었지만... 이 모양이면 보는 데는 문제가 없었어요.

처음 관심을 가졌던 이유 중 하나가 이것이 새로운 교육 도구가 될 수 있겠다 싶어였어요.

하지만 딱히 중고등 교육에서 효용성은 발견하지 못했고,

초등교육 쪽의 과학 분야 등에서는 활발하게 사용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생 동생들이 큰 관심을 보였기도 했고 하기 어려운 실험 등을 가상현실에서 본다면

좀 더 흥미도 끌고 실제같이 느낄 수 있겠다 싶었기 때문이지요.

제가 새로 발견한 기능은 좀 엉뚱한지 모르겠지만 심신안정의 기능이었어요.

이유없이 마음이 불안하고 싱숭생숭 할 때 카드보드 앱을 틀어서 눈오는 풍경이나 한가로운 시골 풍경 등을

한참동안 바라보고 있었어요. 특히 눈오는 풍경 같은 것을 쳐다보고 있으면

풍랑치듯한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고는 하더라고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안쓰면 잘 보이지 않는데 안경을 쓰고 보기에는 좀 불편했어요.

그래서 그냥 흐릿한대로 관람을 했는데, 약간 어지럽고 일주일 정도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특유의 냄새 때문에 답답한 감이 있었지만 가상현실을 값싼 가격에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이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앱을 찾아서 구경해봐야겠습니다:)

 

d*******5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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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 앱 15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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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 앱 15건』을 읽고 내 자신 올해 환갑이 되었다. 물론 인터넷, 스마트 폰 등을 매일 매시간 사용하고 있지만 솔직히 완벽하지는 못하다. 다만 평소에 해오던 습관에 의한 작동을 통해서 그래도 변화해가는 세계의 모습과 생활상의 변화와 사람들의 특별한 모습들을 통해서 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주어진 직업인 학생들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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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 앱 15을 읽고

내 자신 올해 환갑이 되었다.

물론 인터넷, 스마트 폰 등을 매일 매시간 사용하고 있지만 솔직히 완벽하지는 못하다.

다만 평소에 해오던 습관에 의한 작동을 통해서 그래도 변화해가는 세계의 모습과 생활상의 변화와 사람들의 특별한 모습들을 통해서 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주어진 직업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위치로서 기본적인 흐름 내용을 알아야만 우리 학생들을 인도하고, 독려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활용 이외에 좀 더 깊숙이 들어간 전문 분야들은 대하기도 어렵지만 내 자신 또한 그리 신경을 쓰지 않기에 솔직히 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관련 책자를 받고서 솔직히 많이 낯설었지만 딸들에게 이야기를 하여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쉬운 과정이 아니었음을 고백해본다.

관심은 있으나 실질적으로 체험을 하지 않으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주 자세한 설명서가 첨부되어 있어 이 설명서를 보면서 만드니 그리 어렵지 않게 조작할 수가 있었다.

특히 큰 종이의 설명서가 매우 자세하게 첨부되어 있어 초보자라 할지라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좋았다.

그리고 마그네틱 버튼이 첨부되어 있었는데 이는 스마트폰을 부착시켰을 때 터치할 수 없는 불편함을 쉽게 해결해주고 있어 매우 편리하였다.

물론 지시에 따라 만들기는 하였지만 가끔 잘 작동이 안 될 때가 있기도 하였지만 다시 손을 보아서 대부분 작동이 잘 되어 좋았다.

특히 스마트폰에는 많은 어플들이 있지만 카드 보드 어플은 매우 신기하였다.

3D는 일반적으로 영화관에서나 볼 수 있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도구를 통해서 가정이나 직장 등 그 어디에서든지 3D를 체험할 수 있다 생각하니 너무 좋았다.

어플에는 여러 3D 화면이 있어서 얼마든지 선택하여 그 느낌을 실감할 수가 있었다.

특히 롤러코스터가 가장 재미가 있었다.

직접 내 자신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기분과 긴장감으로 인한 모습 자체가 흥미로움 그 자체였다.

역시 앞서가는 회사들은 뭔가 다름을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언제든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함께 상품화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어필할 수가 있고, 가장 앞서가는 모습이 되리라고 본다.

우리도 얼마든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바로 이런 계기를 통해서 더욱 더 나은 모습으로 갈 수 있는 최고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아주 적은 돈으로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가상 현실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특히 우리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서 가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m***3 201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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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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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직장동료와 함께 명견만리라는 KBS 교양 프로그램을 같이 볼 기회가 있었다. ‘공유의 시대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구글의 김현유(미키김) 상무의 강연으로 시작되며,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카이스트의 이민화 교수가 함께 나와 공유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현유 구글 상무는 카드보드(Cardboard)라는 네모난 종이박스를 소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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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직장동료와 함께 명견만리라는 KBS 교양 프로그램을 같이 볼 기회가 있었다. ‘공유의 시대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구글의 김현유(미키김) 상무의 강연으로 시작되며,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카이스트의 이민화 교수가 함께 나와 공유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현유 구글 상무는 카드보드(Cardboard)라는 네모난 종이박스를 소개했는데, 이는 2014년 6월 구글의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구글 부사장이 소개한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과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체험할 수 있는 기기다. 구글은 이 기기의 설계도를 공개하여 누구나 골판지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은 구글 카드보드가 나오게 된 배경에서부터 카드보드 공식 앱과 출시된 카드보드 앱 중 비교적 완성도가 높은 앱 14개를 선정하여 소개하는 책이다. 그런데 그냥 앱만 소개하는 책이라면 고작 32페이지에 불과하다. 그런데 상품을 보면 책이 아니라 상자에 뭐가 들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상자 속에는 앱을 소개하는 책자 한 권과 카드보드 조립 설명서 한 권, 그리고 설명서와 카드보드를 조립할 수 있는 EVA 소재로 만든 카드보드의 부품이 들어 있다.

 

 


 

  우선 재료를 모두 꺼내면 프라모델(프라스틱 모델, 조립식 장난감)처럼 부품마다 칼질이 되어 있어서 쉽게 분리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설명서대로 조립하면 아래와 같은 모형이 된다. 괴상한 모양 같지만 직접 체험해보면 엄청난 충격에 휩싸인다.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cardboard VR’이라는 검색어를 넣으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앱은 대부분 검색된다.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앱 설치하는 것까지 여기서 거론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생략한다.





  여러 가지 앱을 설치하여 사용해 봤는데 재미있는 앱 두 가지만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롤러코스터 VR’이라는 앱이다. 이 앱을 설치하고 카드보드를 통해 보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두 번째 앱은 VR크레프트워크사에서 제작한 ‘대한민국 항공 투어(Aerial Tour, for Cardboard VR)'라는 앱이다. 이 앱은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앱으로 마치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앱이다. 쉽게 표현해서 독도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경험이다. 물론 고개를 돌리면 아래 보이는 장면도 각도에 따라 같이 변한다.


  집에 마침 작은아들이 갤럭시 노트4를 가지고 있어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 아내와 아들 둘 다 깜짝 놀라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다.

 

 

 

  나는 아이폰5S 사용자다. 구글에서 제작된 기기라 하더라도 아이폰에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cardboard VR’이라는 검색어를 넣어보았더니 역시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많은 앱이 검색되었다. 구글 플레이보다는 그래도 적지만 말이다.


  가상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사서 제작하는 방법도 있고, 인터넷에서 설계도를 내려받고 재료를 구해서 직접 만드는 방법도 있다. 그게 싫으면 그냥 카드보드를 G마켓이나 11번가 등에서 키트를 구매해서 만드는 방법도 있다. 가격도 3,000원대부터 가격대가 다양하므로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면 된다.


  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 이 느낌을 설명하기가 참 곤란하다. 두 개의 그림을 겹쳐보면서 3D를 체험하는 매직아이를 활용해서 3D 가상현실을 직접 체험하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꼭 한번 체험해 보기를 권한다.

 

k***o 201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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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보드의 신비한 가상현실 체험에 빠져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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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특별하고 신기한 아이템에 정말 눈이 번쩍 뜨이고 또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이름하여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 아이랑 이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을 만나자마자 어떻게 이렇게 호기심이 마구 일어나게 하는 아이템, 놀라운 아이템이 다 있을까 라고 즐거운 신기하고 놀라운 마음에 감탄의 수다를 먼저 나누게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잘 만나보지 못했던 아이템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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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특별하고 신기한 아이템에 정말 눈이 번쩍 뜨이고 또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이름하여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 아이랑 이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을 만나자마자 어떻게 이렇게 호기심이 마구 일어나게 하는 아이템, 놀라운 아이템이 다 있을까 라고 즐거운 신기하고 놀라운 마음에 감탄의 수다를 먼저 나누게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잘 만나보지 못했던 아이템이어서 정말 멋진 발명품을 만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호감을 가지면서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이  '카드보드'는 그 개발의 역사를 살펴보면, 구글의 부사장이 네모 종이박스를 가지고 바로 '카드보드'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가상현실기기를 만들었다고 해요. 그리고 이 '카드보드'를 체험해본 사람은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이 '카드보드'로 만나는 가상현실의 세계가 주는 신기함에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지요. 정리해보자면, 구글의 '카드보드'는 바로 가상현실 세계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3D안경이 되기 때문에 특히 아이들의 반응이나 호감이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희집에서도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저절로 반하게 되더라고요. 이 아이템은 구글에서 처음 선보였을 때의 네모 종이 상자를 좀더 세련되게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품들이 마련되어 있고 설명서대로 '카드보드'를 만들어보는 재미가 대단하고 또 휴대폰을 가지고 앱을 받아서 직접 가상현실을 경험해보면 입이 쩍~ 하고 벌어질만큼 특별한 체험에 재미를 붙이게 되네요! 공룡도 만나고 가상현실로 롤러코스트를 타는 기분에 가슴이 쫄깃해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합니다. 다양한 앱들에 재미와 집중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니 어찌 신나게 않을 수 있을까요? 그러한 재미들을 마음껏 선사해주는 책이어서 더욱더 마음에 쏙 듭니다.

 

저희애도 아빠랑 같이 이  [구글 카드보드 앱 15선]을 만들고 또 같이 다양한 앱들을 받아서 가상현실 체험을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이 아이템에 빠져들게 되고 이런 발명품을 만드는 아이디어 내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즐겁게 매료되어 가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 폰을 활용하여 가상현실을 체험해보는 즐거움의 만끽하며 푹 빠져들어보는 기분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놀이이자 아이디어를 현실적으로 만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어른도 아이도 관심을 가지는 멋진 아이템이네요!

 

 
y****7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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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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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가 뭘까? 그건 바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3D 가상현실을 위한 도구를 뜻한다. 정말 "우와~"라는 소리가 날 정도로 신기하다. 이 책은 일반책과는 구성이 다르다. 구글 카드보드를 위한 앱 15선 안내책자와 EVA 카드보드사용을 위한 설명서, 그리고 EVA 카드보드 1set가 포함되어 있다. 종이상자 안에는 EVA 카드보드를 만들 수 있는 재료와 조립설명서가 들어 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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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가 뭘까?

그건 바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3D 가상현실을 위한 도구를 뜻한다. 정말 "우와~"라는 소리가 날 정도로 신기하다.

이 책은 일반책과는 구성이 다르다. 구글 카드보드를 위한 앱 15선 안내책자와 EVA 카드보드사용을 위한 설명서, 그리고 EVA 카드보드 1set가 포함되어 있다. 종이상자 안에는 EVA 카드보드를 만들 수 있는 재료와 조립설명서가 들어 있다. 어릴 적에 문방구에서 팔던 프라모델 조립 이후 오랜만에 뭔가를 조립해보는 것 같다.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다만 카드보드 본체부분을 만들 때 스티커부분을 잘 부착해야 한다. 한 번 잘못 붙이면 수정이 어렵다. 완성된 카드보드를 봤을 때는 그냥 애들 장난감 같다.

2014년 6월 구글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Google I/O에서 구글 부사장이 네모난 종이박스를 가지고 나와 "이것은 '카드보드'(Cardboard)라는 HMD 가상현실기기 이며, 올해 참석자들에게 이것을 나누어 줄 것이다" 라고 발표했다고 한다. 그때 처음 카드보드를 받은 참석자들은 종이박스를 보며 웃었지만 직접 체험하고는 깜짝 놀랐다고 한다.

바로 이 책의 구성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패키지인 것이다.

지금이야 극장에서 3D, 4D 영화를 볼 수 있기 때문에 3D 가상현실 자체가 그리 놀랍지는 않지만 스마트폰과의 결합은 굉장히 신기하고 놀라운 것 같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카드보드 공식 지원 스마트폰이어야 가능하다는 점이다.

구글 : 넥서스4, 넥서스5 / 삼성 : 갤럭시S4, S5, 갤럭시 넥서스, 갤럭시 노트 2,3,4 / LG:G2, G3 / 모토롤라 모토 X

직접 조립해보면 알겠지만 측면에 자기센서가 있어서 화면이 자동터치가 되어 편리하다. 다만 갤럭시 S3, 소니스마트폰, 일부 폰의 경우는 손가락으로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EVA 카드보드를 완성한 후에는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구글 카드보드 공식 앱을 설치하면 된다.

전부 용량이 크기 때문에 원하는 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VA 카드보드에 자신의 스마트폰을 장착하고 망원경을 보듯이 들여다 보면 된다.

스마트폰 화면에 구글 카드보드 어플리케이션 홈화면 이미지가 뜬다. 이때 카드보드를 좌우로 움직이면 화면이 반응하고,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가만히 앉아서 TV를 시청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색하다. 카드보드를 들고 혼자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을 남들이 보면 다소 이상해보이겠지만 내 눈 앞에는 놀라운 화면들이 펼쳐진다. 롤로코스터 앱은 화면이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지만 예상할 수 있는 장면들이라 좀 시시했던 것 같다. 아시아 투어는 대한민국의 여행지를 항공촬영 기법으로 보여준다. 세계여행을 주제로 한 앱이 나오면 인기있을 것 같다. 공룡이나 바다, 섬을 탐험하는 내용이나 슈팅게임도 재미있는 것 같다. 하지만 좀비가 등장하는 건 무섭고 기분 나쁠 것 같아서 제외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앱은 우주 여행을 할 수 있는 앱들이다. 온갖 SF영화를 떠오르게 한다. 매트릭스, 토탈리콜, 마이너리티 리포트, 인셉션, 스타트랙, 인터스텔라 등등. 마치 우주선을 타고 은하계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기기의 특성상 5분 이상 시청하지 말라는 주의사항이 있는데 3D 가상현실의 특성상 오래 보면 어지럽고 울렁거릴 수 있다. 아직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충분히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다.

원래 처음 제작했던 종이박스로 된 카드보드보다는 내구성이 있는 고탄력 EVA폼을 사용한 것은 좋은데 냄새가 다소 자극적인 것 같다. 재미있다고 너무 오래 봐서 어지러운 건지 EVA 냄새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냄새에 예민한 사람에게는 차라리 종이 재질의 카드보드가 낫지 않을까라는 개인적 소견이다. 구글에서 카드보드를 만들 수 있는 골판지 도면을 공개했다고 하니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재질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어찌보면 <와우! EVA 카드보드>는 앞으로 다가올 가상현실 세계의 맛보기 단계인지도 모르겠다. 교육,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상현실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발전할 거라는 기대가 된다.

직접 체험해봐야 알 수 있는 이 기분, 긴 말이 필요없다. 구글 카드보드를 경험해보시라~

YES마니아 : 로얄 a*****7 201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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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앱 1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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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앱 15선   사실 구글 카드보드가 뭔지 모르고 어떤 건지 너무도 궁금하고 글로벌 최첨단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제품을 알아보고싶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그런데 고대하고 기다렸건만 열심히 달려와주신 택배 아저씨가 주시고 간 구글 카드보드앱 15선은 너무도 가벼운게 아닌가! 오래 망설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포장을 뜯어 열어보았더니 말랑말랑한 스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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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앱 15선

 

사실 구글 카드보드가 뭔지 모르고 어떤 건지 너무도 궁금하고 글로벌 최첨단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제품을 알아보고싶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그런데 고대하고 기다렸건만 열심히 달려와주신 택배 아저씨가 주시고 간 구글 카드보드앱 15선은 너무도 가벼운게 아닌가!

오래 망설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포장을 뜯어 열어보았더니 말랑말랑한 스티로폼같은 재질의 EVA 카드보드지와 부품들, 조립설명서와 얇은 구글 카드보드앱 15선의 얇은 안내 책자가 달랑 들어있었다.

EVA 카드보드지가 고무냄새가 많이 나고 너무 빈약해보여 이걸로 무얼 하나싶었는데 조립설명서를 보면서 만들어가는데 만드는 과정은 크게 어렵지 않았고 조금씩 형태를 갖추어가니 그럴싸해 보였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을 갖다 붙일 때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 이하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모두 붙어 앉아 처음에는 그저 신기해하며 설명서를 놓고 붙이고 끼우고 하더니 서로 자기가 조립을 완성하겠다고 다투다가 또 먼저 들여다보겠다고 다투어서 한바탕 시끄러웠다.

다투는 것만 살짝 조정해주고 조립하는 건 순전히 아이들에게 맡기고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는데 꼬맹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을만큼 전혀 어렵지 않았다.

한 며칠은 냄새가 심해서 좀 꺼림직했는데 냄새는 시일이 지나니 많이 빠져서 괜찮았다.

정말 솔직히 참 별 것 아니게 생겼는데 실제로 실행해보면 정말 신기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것은 스릴 넘치는 슈팅 게임과 롤러코스터와 항공 시뮬레이션인데 그것도 서로 하겠다고 야단이었다.

아이들에게 밀려 한참 뒤에 보았는데 참 신기한 걸 만들어내었구나, 이러면서 또 기술이 발전하는거로구나 했다.

다만 아직 좀 더 보완되어야 할 점들은 많은 것 같다. 분명 신기하기는 신기한데 좀 어지러웠다. 책자에도 기기의 특성상 5분 이상 시청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건 꼭 지켜야 할 것 같았다.

예전에 가상현실 기술을 섞어서 뮤지컬을 공연한 걸 본 적이 있는데 같은 종류의 기술인지 궁금하다.

더 기술이 발달되면 이걸로 3D 영화 한 편도 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더 나아지고 보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i*******e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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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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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보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표지를 보고 카드보드가 무엇인지 검색을 해보았다. 카드보드는 구글에서 개발한 것으로 저렴하게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골판지를 이용해 제작한 카드보드 이미지들을 볼 수 있다. 골판지와 렌즈, 마그네틱 등 간단한 구성으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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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보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표지를 보고 카드보드가 무엇인지 검색을 해보았다. 카드보드는 구글에서 개발한 것으로 저렴하게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골판지를 이용해 제작한 카드보드 이미지들을 볼 수 있다. 골판지와 렌즈, 마그네틱 등 간단한 구성으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사실 이건 책이라고 하기엔 카드보드가 메인 제품이고, 책은 제품 매뉴얼같은 느낌이다. 책은 30여 페이지의 얇은 두께로, 카드보드 앱의 이름 및 간단한 소개와 이미지 등이 소개되어 있다. 


 책을 받아 구성품을 확인해보면 카드보드 제작 세트와 조립설명서, 책이 들어있다. 제작 세트는 EVA라는 스펀지 재질의 소재이고, 그 외에 마그네틱, 볼록 렌즈가 들어있다. 스폰지 한면에는 접착면으로 되어있어, 한번 잘못 붙이면 망칠 것 같아 조립설명서를 자세히 보면서 조심스럽게 조립을 해나갔다. 조립을 완성하고 느낀 점은, 조립 자체는 간단하지만 설명서 내용이 명쾌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그림이나 설명은 빠짐 없이 나와있지만, 실제 조립을 하면서 참고하기에 한눈에 이해하기 어려운,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 조금 아쉽다.  


 책에 있는 앱들을 우선 설치하여 실행해보았다. 개인적으로 롤러코스트 앱이 흥미로웠다. 마그네틱 버튼을 이용한 슈팅 게임도 있는데, 몇몇 앱을 실행하다보니 눈이 금방 피로해져 지속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기기 특성상 오랫동안 눈이 아프기에 책에서도 5분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경고한다. 


 그리고 처음 사용해서인지 스펀지 재질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머리를 아프게 했다. 다행히 며칠 두니 현재는 냄새가 거의 사라졌다. 내구성은 종이 재질의 골판지로 만든 제품보다는 튼튼해 보인다. 다만 접착면이 금방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책에 소개된 앱 외에도 플레이스토어에서 'VR'이나 '카드보드' 등으로 검색을 하면 다양한 유사 앱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재미있는 카드보드 앱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s****i 2015.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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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서평]구글 카드보드 앱 15선" 내용보기
제목처럼 구글에서 멋진 앱을 만들었네요. 그래서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입체안경을 쓰면 실제 입체영상들을 볼 수 있답니다. 정말 진기한 경험이랍니다. 신나고 즐거워요. 단점이라면 입체영상을 오래 보면 좀 어지럽다는 점이죠.    구글에서 2014년에 카드보드앱을 만들었어요. 그 구글의 카드보드는 가상현실앱을 보기 위한 일종의 3D안경인데요. 그 안경을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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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구글에서 멋진 앱을 만들었네요. 그래서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입체안경을 쓰면 실제 입체영상들을 볼 수 있답니다. 정말 진기한 경험이랍니다.

신나고 즐거워요. 단점이라면 입체영상을 오래 보면 좀 어지럽다는 점이죠. 

 

구글에서 2014년에 카드보드앱을 만들었어요. 그 구글의 카드보드는 가상현실앱을 보기 위한 일종의 3D안경인데요. 그 안경을 우리나라(JNC제이앤씨 커뮤니티)에서 만들었네요. 카드보드만 있으면 실제로 경험하듯이 바다속이든 공룡나라든지 어디든 여행할 수 있어요. 저렴한 가격에 3D입체 영화를 보는 듯 하답니다.

 

처음에 이 책을 사면 일단은 카드보드를 만들어야한답니다. 설명서대로 하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었어요. 1시간도 안걸린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만들었답니다. 보드판에 강력접착제가 미리 붙어있어서 설명서만 숙지하면 아주 금방 만들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레이져건을 이용해서 총을 쏘는 것이었는데요. 카드보드 옆면에 장착된 마그네틱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발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제휴대폰에는 마그네틱이 인식이 되지 않아서 화면터치로 레이져건을 발사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그 느낌은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우주에 떠다니는 운석을 파괴하면서 우주여행하는 앱이 재미있었습니다.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VR)"라는 앱은 1분여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이지만 재미는 정말 컸습니다. 롤러코스터가 아래로 곤두박질칠 때는 스릴이 느껴지고 탄성이 나왔답니다.

커다란 괴물들이 나오는 "Cardboard Runner VR"은 황무지에서 돌무더기 사이로 몬스터들이 나와서 화염구를 발사하며 게임하는 것이었습니다.

카드보드 앱의 기기 특성상 5분이상 하면 머리가 어지러웠답니다. 좀 더 오래 볼 수 있도록 더 향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다세상 VR"은 바다 속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앱인데요. 처음에는 땅 위를 천천히 걸으며 잔잔한 바다 속을 구경합니다. 점점 고래와 상어 등의 큰 물고기가 나타납니다. 그러다가 상어가 아주 가까이 접근합니다. 그러다가 커다란 입을 벌려 잡아먹히는 듯한 영상이 나타나서 깜짝 놀라서 괴성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특히 상어입을 벌리기 직전에 경고음이 살짝 나와서 더 긴장감이 고조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무서워하였던 앱이었습니다.

지하의 부서진 철로 위에 좀비가 나오는 "Zombie Shooter VR"은 나오는 캐릭터만으로도 무어웠는데요. 좀비가 계속 앞에서 나와서 나에게로 걸어왔습니다. 레이저건을 이용해서 좀비를 쏘아 없애는 게임이었습니다. 좀비가 여러번 맞아도 쓰러지지 않아서 정확히 맞추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카드보드앱을 이용해 보았는데요. 앱은 무궁무진하게 더 개발된다고 하니 카드보드 3D안경 하나만 있으면 계속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k****0 201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