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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 딤플스와 고양이 공주라는 만화를 연재한 그레이스 드레이튼은 '캠벨 스프 키즈' 광고 캠페인으로 여성지에 알려졌으며 돌리 딩글 종이 인형이 대표작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여동생 마가렛 G. 헤이즈와 함께 작품 활동을 하기도 했고, 여성 작가 홍보와 작품을 소개하는 필레델피아 예술단체인 '더 플라스틱 클럽'의 멤버이기도 했다고 하네요. 딩글스 인형 Dingles Dolly 아트 컬러링북은 그녀의 섬세한 관찰력과 탁월한 일러스트 실력으로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는 딩글스 인형들의 다양한 모습을 종이에 직접 색칠하고, 인테리어 소품이나 다양한 놀이에 활용해 볼 수 있는 컬러링북이라고 합니다.
색감도 아주 이쁘지요???
저도 이거 색칠한번 해보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우리 7살 빈이 굉장히 이쁘다고 좋아더라구요.
책구매하고나서 물병도 받았어요 ^^ 정말 대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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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컬러링북들의 사람들은 다 늘씬해서 부러운면이 있는데 딩글스는 너무 귀엽다는 생각밖에안 나네요...색연필 말고도 다른 것으로 색칠해도 느낌이 살아요! 컬러링북에 처음 도전하시거나 너무 많이 도전했다는 분들 모두 추천해드립니다. 개인적 성향떄문에 혹시 마음에 안들더라도 계속색칠하다보면 매력을 느낄겁니다.공부끝나면 이것만 하고있어서 공부를 아주 빡세게(?)하고 있답니다^^옷들을 직접색칠해보며 디자이너 처럼 옷을 설계도 해보고 딩글스인형의 얼굴을 화장해보며 메이크업도 시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