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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열정을 되찾아준 소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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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특기이고 취미이고,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성실한 사람'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평을 내심 뿌듯하게 생각하며 살아온 사회생활 13년 차의 여성입니다.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꿈은 일치감치 포기했고, 현실적인 기준으로 직장을 선택하고 그 선택을 옳은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는데, 얼마전부터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침에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키
"잊고 있던 열정을 되찾아준 소중한 책" 내용보기

일이 특기이고 취미이고,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성실한 사람'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평을 내심 뿌듯하게 생각하며 살아온 사회생활 13년 차의 여성입니다.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꿈은 일치감치 포기했고, 현실적인 기준으로 직장을 선택하고 그 선택을 옳은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는데, 얼마전부터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침에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키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여러가지 상황 탓을 해보았지만 마음의 병인것 같았습니다. 그냥 아무데나 철퍼덕 앉아서 엉엉 울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출발선에 선 그대에게'로 시작하는 목차를 보고 이 책을 따라가면서 뭐가 잘 못된 건지 찾아보자 생각했습니다. 중간중간 너무 많은 일들이 떠오르고 저 자신을 반추해보느라 한참을 걸려 읽었습니다.

저와 다르지 않은 사람들의 고민이 위로가 되었고, 작가님의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답장에 '아차'싶은 순간도 있었고 마음이 찡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눈물이 찔끔 솟아나왔습니다.

단순히 경력개발을 잘하는 방법만이 아닌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 인생선배가 보내주는 진심어린 편지글 같은 책, 어떤 마음으로 일을 대해야 하는지 일을 통해 무엇을 얻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깨닫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이제라도,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저를 제대로 탐구해보고 저만의 답을 찾는 것은 제 몫이겠지요!

 

 

 

i*******2 201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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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평생커리어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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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진출을 하면, 회사집 회사집이 일상이 된다. 그런 와중에 자기발전을 위한 시간을 투입하기는 쉽지가 않다..그런 이러나 저러나 붙어있던가 그게 아니면 다 포기하고 나와서 다시 시작하거나... 부담과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 도서가 아닌가 싶다^^
"회사에서 평생커리어를 만들어라" 내용보기

사회진출을 하면, 회사집 회사집이 일상이 된다. 그런 와중에 자기발전을 위한 시간을 투입하기는 쉽지가 않다..그런 이러나 저러나 붙어있던가 그게 아니면 다 포기하고 나와서 다시 시작하거나... 부담과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 도서가 아닌가 싶다^^

p*******n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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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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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입사한 지, 2년 가까이 되가고 있는 이 시점에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제약업계에 발을 디딘 후 영업부에서 일을 배우며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2년 가까이 되니 커리어 계발 / 이직 / 재테크 등등 많은 부분에 관심이 쏠리지만 특히, 커리어 계발에 대한 부분이 가장 고민이 되는 시기인 듯 합니다. 제약 업계에 몸 담아 꾸준히 성장하려면 내 커리어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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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입사한 지, 2년 가까이 되가고 있는 이 시점에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제약업계에 발을 디딘 후 영업부에서 일을 배우며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2년 가까이 되니 커리어 계발 / 이직 / 재테크 등등 많은 부분에 관심이 쏠리지만

특히, 커리어 계발에 대한 부분이 가장 고민이 되는 시기인 듯 합니다.

제약 업계에 몸 담아 꾸준히 성장하려면 내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가야 하는 가?

경제도 안좋고 업계도 안좋다고 하지만, 내 자신의 경력계발 더 나아가서 저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과 인생은 동떨어져 생각할 수 없는 삶의 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며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사실 저를 포함한 대한민국 직장인 대부분이 그렇치 못하다는 사실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먼저 자기 자신을 탐구하라고 얘기합니다. 자기 자신이 어디에 재능이 있으며, 무엇을 잘하는 지, 내가 좋아하는 분야나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러한 방향에 맞게 경제활동을 하라고 얘기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며 지내는 것은 궁극적으로 내 삶의 만족이나 행복을 가져다 줄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많은 공감이 되고 고민이 되지만 참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직장인이 고민하는 대부분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큰 틀에서 세부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컨설팅을 받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저자는 스스로가 일에 대한 장악력과 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자세로 일을 대하고 해당 업무에 대해 깊이 있고 심도있게 파악하고 있는지?

를 얘기합니다. 기본적으로 일을 장악하지 못하면 이직이든 경력계발이든 아무것도 안되기 때문입니다.

 

일을 하며 짬짬이 시간내어 읽어 정독하진 못했지만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뷰도 급하게 쓰다 보니 두서없이 작성한 것 같네요 ^^;

저자님도 항상 승승장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c****x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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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출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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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평생 커리어를 만들어라"라는 제목을 처음 접할때는 그저 그런 "조직에서의 정치를 잘 하는 법" 정도로 생각하고 직장에서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가볍게 보았다. "외벌이 40대 직장인" 조직에서는 중간 정도의 관리자 이며 똑똑하고 많이 배운 신입과 많은 경험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보수적인 임원 사이에 존재하는 중간 관리자  !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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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평생 커리어를 만들어라"라는 제목을 처음 접할때는 그저 그런 "조직에서의 정치를 잘 하는 법"

정도로 생각하고 직장에서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가볍게 보았다.

"외벌이 40대 직장인"

조직에서는 중간 정도의 관리자 이며 똑똑하고 많이 배운 신입과 많은 경험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보수적인 임원 사이에 존재하는 중간 관리자  !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여전히

갈팡 지팡하는 나는 이런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직장인이다.

아 물론 많은 다수의 40대가 나와 비슷한 환경에 놓여 있을 것이다.

 

현직 커리어 컨설턴트"도 있는 저자는 이야기하는 여러 상황에 놓인 구직자. 이직자. 퇴직예정자에

대해 조직에서 경험 많은 선배처럼 이야기해 준다..

"머야 뻔한 이야기 잖아"라고 생각들지만 다시 한번 되 세김질을 해 보면

우리가 지극히 알고 있었던 실천하고자 했던 내용을 저자는 지적해 주고 있다.

즉, "문제를 풀수 있는 공식을 가르쳐 주고 있다" 아래 본문는 지극히 누구나 쉽게 이야기하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정말 한번이라도 그렇게 생각해보았는가? 나는 묻고 싶다.

저자에게 해답을 찻아 보기를 권유한다.

본문 중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가족과의 시간이 중요한 사람이라면 업무 부담이 적은

곳이 좋습니다. 하지만 많은 월급을 기대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연봉이나 지위가 자존심과 직결된다면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는 각오해야합니다. 금전적 보상보다는 타인에게 봉사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원하다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면됩니다"

p*****3 201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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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평생 커리어를 만들어라'를 읽고
"'회사에서 평생 커리어를 만들어라'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이 20년 전에, 아니 15년 전에만 나왔다면 나의 직장 커리어가 바뀌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지금 11번째 직장을 다니고 있다. 대부분은 그리 성공적이지 못한 이직이었다. 왜 성공적이지 못했을까? 사람이 싫어서 회사를 그만두었고 일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만 두었다. 커리어 개발 보다는 그때 그때 즉흥적으로 철새가 철따라 서식지를 이동하듯 그렇게 회사를 이동
"'회사에서 평생 커리어를 만들어라'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이 20년 전에, 아니 15년 전에만 나왔다면 나의 직장 커리어가 바뀌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지금 11번째 직장을 다니고 있다. 대부분은 그리 성공적이지 못한 이직이었다. 왜 성공적이지 못했을까? 사람이 싫어서 회사를 그만두었고 일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만 두었다. 커리어 개발 보다는 그때 그때 즉흥적으로 철새가 철따라 서식지를 이동하듯 그렇게 회사를 이동해 다녔다. 그렇게 커리어 개발도 생각지 않고 영원히 회사를 이직해 가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았던 시절도 30대가 마지막이었다.


  '회사에서 평생 커리어를 만들어라'에서 저자가 말하는 내용의 반대로 나는 행동했다. 국내 및 외국계 회사의 경험과 커리어 컨설턴트로서의 저자의 경험이 마치 무당이 점을 보듯 이직하려는 이의 심리를 꿰뚫어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저자가 수 많은 현장에서의 이직자를 상대로 한 경험이 고스란히 책에 녹아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직을 생각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유를 접하면서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서 나 자산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준 책이기도 하다. 나는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가?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지금의 직장에서 책 제목처럼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커리어를 개발할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다.


  저자는 이직을 권하고 있는가, 아니면 이직을 만류하고 있는가? 제목만 보면 이직을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직 이전에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그 질문은 의외로 간단하다. '왜 이직을 하려고 하는가?'이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나는 회사가 싫어서 그만두려는 나를 만류하는 상사를 뿌리치고 이직을 했다. 또 같이 일하는 사람이 너무 싫어서 이직을 하기도 했다.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이직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렇게 이직을 했더니 별로 남는 것이 없다. 저자는 이직을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찬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면 엔돌핀이 솟는지 관찰해 보라고 한다. 그러한 관찰이 이루어진 후에 지금 있는 회사에서 내가 평생 먹고 살 커리어를 개발을 하든 또는 이직을 해서 평생 커리어를 개발하든 하라는 것이 저자의 요점이 아닐까 싶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은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고 본다. 무엇을 하든 나를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 책이기도 하다.


  책을 읽다 보면 눈시울을 적시게 만드는 장면도 있다. 그리고 그것을 가슴 아파하는 저자의 인간적인 면도 볼 수 있다.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 나가면 좋을지 모르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젖줄처럼 그러한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직장에서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보기 바란다. 구체적 해결책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고, 최소한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정도는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이 15년 전에만 나왔어도 확실히 나의 인생은 지금과는 달랐을 것이다. 이것은 나의 얘기이기도 하면서 이 책을 읽었던 나의 옛 직장 상사의 의견이기도 하다. 그는 지금 한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가 되었다. 과거 함께 일 했을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어쩌면 우리는 아직도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말이 길어졌다. 그 만큼 커리어 개발과 이직에 대해 할 말이 참 많은 사람이라고 이해해주면 좋겠다. 이 책은 이직과 커리어 개발에 대한 저자의 경험이 명쾌하게 때로는 냉철하게 다가온다. 늘 윗도로 주머니에 사직서를 품고 다니는 직장인이 있다면 그것을 꺼내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그러면 그 사직서를 회사에 내야할지 아니면 찢어 버려야할지 알게 될 것이다.

j******3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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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커리어패스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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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나를 비롯한 상당수의 직장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펙 혹은 지원 가능한 수준(?)에 맞추어 작장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곤 생각과 다른 직장생활에 실망과 회의를 느끼고 퇴직을 하거나, .재취업의 높은 벽을 절감하며 인내하게 된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구직자의 탓만으로 돌릴수만은 없다. 어떠한 직종이건, 그리고 같은 직종이라할지라도 그 회사가 가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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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나를 비롯한 상당수의 직장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펙 혹은 지원 가능한 수준(?)에 맞추어 작장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곤 생각과 다른 직장생활에 실망과 회의를 느끼고 퇴직을 하거나, .재취업의 높은 벽을 절감하며 인내하게 된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구직자의 탓만으로 돌릴수만은 없다.

어떠한 직종이건, 그리고 같은 직종이라할지라도 그 회사가 가진 문화, 혹은 바로 윗 상사와 동료들에 누구냐에 따라서 직장인들이 느끼는 만족도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일단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다. 더군다나 요즘같은 취업난에 그저 나를 합격시켜주기만 하면 감사할 따름이다..

 

그러기에 수많은 구직자들, 사회 초년생들. 혹은 자신의 정체성과 미래에 대하여 시련을 겪고 있는 중간관리자들은 힘들다. 살벌한 직장에서 살아남아야만 하는 현실, 항상 더 나은 연봉과 복지를 보장하는 제2의 직장은 혹은 2의 직업에 대하여 꿈꾸지만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벅찬 생활에 그나마 지금 가진 것 조차 잃어버릴 두려움에 새로운 커리어를 만드는 것은 언감생심이다.

 

나 또한 아주 어렵게 회사를 이직하였다. 처음에는 날아갈듯이 기뻣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던 직장. 그리고 동료들의 부러움과 축하는 당연했다.

 

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과 '이질감'이라는 시련이 왔다.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앞만 보고 달리다간 언젠가는 토사구팽 당할 것만 같다. 이제는 적지 않은 나이. 미래를 위하여 나도 뭔가를 준비해야할 것 같다. 이러한 걱정에 쌓여 있을 때 이 책을 만났다.

 

저자는  수많은 직장 경험을 통하여 회사에서 커리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한다.

이러한 설명은 많은 case에 대한 문답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처음에는 겉핧기 수준의 답변이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자세하고 현실적인 답변이 적혀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굉장히 쉽게 읽혀져 나갔다. 생각보다 넓은 범위의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또한 단순한 경험에 기반을 둔 답변이 아닌 깊고 넓은 인문학적 내공에 기반한 철학적 고찰을 통한 답변이라는 것이 인문학과 독서를 좋아하는 나. 개인적으로는 참 맘에 들었다.

 

대부분 이런 류(?)의 책들을 보면 저자의 좁은 경험에 기반하여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기 힘든 내용은 담고 있는 책들이 있는데 반하여 '회사에서 평생커리어를 만들어라'라는 책을 선택하는 독자들은 나의 커리어 대해여 고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브로드하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번 주말에는 책을 다시한번 탐독하며 저자가 말하고 있는 나에 대한 탐구를 선행하고 나의 커리어를 위하여 회사를 어떻게 발판삼을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다.

 

커리어에 많은 고민이 있는 직장인들에서 상당히 도움이 되는 나침반이자, 도서로 쉽게 만날 수 있는 커리어 컨설팅이 될 것 같다.

l*****6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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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커리어 만들기
"자신의 커리어 만들기"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지금 한 직장에서 10여년 이상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정말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나만의 커리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저자는 직장생활, 헤드헌터 경력을 토대로 커리어 컨설턴트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타인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글은 전개 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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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지금 한 직장에서 10여년 이상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정말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나만의 커리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저자는 직장생활, 헤드헌터 경력을 토대로 커리어 컨설턴트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타인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글은 전개 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에 고민해보았거나 고민해볼 만한 안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 

흥미진진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면....

요즘은 누구나 1인 기업을 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될지 책속의 내용을 통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하나, 전문성을 발견하라

 1인 기업 또는 나만의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전문성이 있어야 합니다.

 타인과 확연하게 구분되는 분야가 없다면 성공이 아니라 시작하는 것도 힘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직장을 다니면서 자신이 하는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이기도 한것입니다.

둘, 필살기를 키워라

 [필살기 = 기존 직무의 전략적 태스크 + 평생 직업을 위한 추가적 핵심 태스크]

 자신만의 필살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타인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다리를 만들어라

 가만히 있는다고 자신의 능력을 타인 알아 주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된 분야 또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방향이 있다면 현재 그쪽에 노크를 하는 것입니다.

 현직에 있으면서 하고자 하는 곳에 노크를 하여 자신이 부족한 점이나, 

 향후 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알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나만의 기업을 꿈꾸고 있다면 위 세가지 내용을 명심하고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내용들은 내게 크게 감동이 없지만 회사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커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h*******5 201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