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를 일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을 잘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2권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위로해주는 이야기들이 좋아요. 프롤로그에 삶에 집중하고 당당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는 말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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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1권을 사면서 2권도 사게 됐는데 1권보다는 내용면에서 좀 부실하다는 느낌이 있네요 흥행에 구색 맞추기로 2권을 냈다는 느낌 1권에 중요한 내용들은 거의 다 들어있네요 1권은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춰 쓴 내용 위주이고 2권은 남녀관계에 비중을 두고 있네요 책 내용 중에서 혼자서 행복할 수 없으면 둘이서도 행복할 수 없다는 구절이 기억에 남습니다 연애부분에서 상처 받으신분은 저자의 또 다른 책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마라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외로워서 급하게 만난 남자가 나르시시스트인데 나르시시스트 남자의 특징을 한커플의 스토리로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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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처음 써보네요~~그만큼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서점에 책 둘러보러 갔다가 아 이책이다 하고 보는 순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서 오는 내내 빨리 읽고 싶다는 생각만 했죠 집에 와서 펼치고 세시간들여 다 읽었네요 음~~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맨뒷장에 2권이 있는걸 보는 순간 바로 구매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