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전략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전략" 내용보기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가? 성공 잘생긴 외모나 부러워할 만한 재산이 아니었다. 정상을 차지한 것은 친근한 인간 관계였다. 저자는 "당신은 지금 고비용 유지 관계를 맺고 있는가?"라고 묻는다. 그에 의하면 상대하기 싫은 사람들을 대할 때, 우리는 "함께 가라앉든지, 함께 헤엄치든지"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에 대한 만족도 보수보다도 인간관계에 의해 좌우된다. 인간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전략" 내용보기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가? 성공 잘생긴 외모나 부러워할 만한 재산이 아니었다. 정상을 차지한 것은 친근한 인간 관계였다. 저자는 "당신은 지금 고비용 유지 관계를 맺고 있는가?"라고 묻는다. 그에 의하면 상대하기 싫은 사람들을 대할 때, 우리는 "함께 가라앉든지, 함께 헤엄치든지"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에 대한 만족도 보수보다도 인간관계에 의해 좌우된다. 인간관계에 따라 우리는 그 직업을 좋아할 수도 있고 진저리를 칠 수도 있는 것이다. 저자에 의하면 우리가 가장 상대하기 싫은 사람들과 겪는 어려움은 관계에 대한 문제이지 그 사람 자체에 대한 문제가 아니다. 당신 자신 속에서 그들과 같은 결점이 있음을 알게 됨으로써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좀더 인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당신은 그들에게 더 많이 공감하게 되고 그들이 당신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그들에게 베푸는 은혜의 태도를 지니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모든 관계에 최선을 다하라"고 말한다. 현재보다 더 성장한다는 것은 견디기 힘든 사람까지도 사랑한기로 선택하는 높은 길을 가는 것이다. 현재보다 더 성장한다는 것은 우리의 참음과 우리의 사랑, 우리의 정직, 호의를 베풀려는 우리의 자원함, 용서하는 우리의 용량이 더 그리스도를 닮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지그 지글러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악한 의도를 지니고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문제의 뿌리를 바로 직면하는 자세이다. 그것은 바로 이해심과 의사소통의 문제이다. 그는 본서가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방법들을 제시한다"고 말한다(추천의 글). 이 책의 장점은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어가게 하는 성경적인 지혜와 일반 상식, 학문적인 원리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데 있다. 본서는 까다로운 사람을 분석하는데 초점을 두기보다는 우리 모두에게 있는 약점과 부족한 점들을 돌아보게 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서 건강한 인간관계를 제대로 세워나가자는 것이 저자의 속마음일 것이다. 이 책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에 관한 책이지 남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책이 아니다. 성경은 말한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평화하라(롬 12:18)" 송광택(한국교회 독서문화연구회 대표)
l****s 200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전략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전략" 내용보기
첫째로 저자는 내면의 불꽃을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만일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그 중요성에 따라 차례대로 골라내고 싶다면 '내면의 불꽃'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내면의 불꽃을 밝히고 이해하며 해결하지 않는 한, 인생에서 쉬운 대답을 얻으려는 시도는 모두 헛된 것이 되어버릴 것이다. 불씨가 우리들의 마음속에서만이 아니라 우리들 사이에서도 타올라야 한다. 불꽃이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전략" 내용보기
첫째로 저자는 내면의 불꽃을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만일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그 중요성에 따라 차례대로 골라내고 싶다면 '내면의 불꽃'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내면의 불꽃을 밝히고 이해하며 해결하지 않는 한, 인생에서 쉬운 대답을 얻으려는 시도는 모두 헛된 것이 되어버릴 것이다. 불씨가 우리들의 마음속에서만이 아니라 우리들 사이에서도 타올라야 한다. 불꽃이 타오르는 것을 결정하는 중요한 비밀은 우리의 선택 안에 있다. 그리스도의 생애와 그의 사역을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늘 내면의 불씨를 돌보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분은 내면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과의 밀접한 대화를 나누셨던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워주신 모닥불에 점점 가까이 다가가며 [저자]는 신앙과 인생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되었고 그 힘은 내가 청년기를 지나는 동안 줄곧 내 곁에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상처나 실망이나 실패가 없었다는 말은 물론 아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고통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나를 키워주셨다. 그렇게 키워진 나는 이제 나의 조그만 세계에서 무엇이든 보람되고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일꾼으로 성숙하게 된 것이다." 가슴 중심에 자리잡은 불변의 불꽃으로부터 뿜어나오는 에너지나 주님의 지도를 놓쳤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원천에서 에너지를 구하려 했으며 그것으로 살아나가려 했던 것이다. 조만간에 스트레스는 쌓이고 위기가 닥칠 것이며 유혹이 손을 뻗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어항 속 삶'을 직면하게 될 것이며 드디어 "목회 생활은 정말 지긋지긋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목회자의 삶은 이 불꽃 없이 살아내기에는 너무도 힘든 것이다.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는 그 불로 되돌아가는 것, 그 불을 보살피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이런 것들이 내게 쉽게 온 것은 아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일부가 이 불로 가까이 가기를 원치 않은 시기가 있을까봐 두렵다. 왜냐하면 이 불로 가는 길은 자존심을 버려야 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마찬가지로 나도 어떤 일들은 내 힘만 가지고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 때대로 나는 하나님의 본질을 닮지 않은 자아의 어떤 모습들을 못본체하고 싶기도 하다. 마음속의 불은 바로 그런 모습들을 잘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불가에서 나눈 주님과의 대화는 피하고 싶은 방향으로 우리를 인도하기도 한다. 사귀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로 의무가 있는 곳으로 성숙함과 불꽃을 닮는 태도가 요구되는 곳으로 보내시는 것이다." 저자에 의하면 "주님의 불 옆에 서면 잘못된 감정들도, 허망한 위협도, 유쾌하지 못한 태도들도 모두 해결되며, 그 대신 건전한 것들로 대치되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서 지쳐버렸거나, 자기 연민에 빠졌거나, 쓰라린 괴로움 속에 있거나, 혹은 단순하고 평범하게 얘기해서 그저 실패했다고 생각해 보자. 그 상황에 어떤 이름을 붙이건 간에 실패의 원인은 그리스도의 불꽃을 무시한 데서 온 것이다." 둘째로 저자는 기도와 조용한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인간사의 허리케인 속에서 살아가는 요령은 그 소용돌이의 한가운데서 움직이고 작용하는 것이다." 무서운 소용돌이이지만 그 한가운데는 평화롭고 정상적인 상태가 유지되는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폭풍의 와중에서 고요한 심장부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스도의 불꽃을 자주 찾는 것 바로 그것이 해답이다. 그리스도의 불가에서 우리는 새로운 힘을 얻고 관점은 올바른 초점을 찾으며 가야 할 방향은 새롭게 규명된다. 그러므로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 앞에서 침묵하는 시간이다. 이는 하나님과의 정신적 토론의 시간이며, 말하기보다는 주님의 음성에 더욱 귀기울여야 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침묵은 고독을 요구한다. 침묵과 고독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알지 못하거나 배격하고자 하는 두 가지라는 사실은 참으로 흥미롭다. 고대 광야에서 생활하던 조상들은 정신적 단련을 위해 침묵, 독거, 마음의 평화 등을 중시했다. 일정 시간의 경청을 끝내고 나서야 그들은 말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세째로, 저자는 자연으로부터 배운다고 말한다. "자연은 말이 없지만, 들리지 않는 말들 속에서 우리는 성장과 정지, 견실함과 허약함, 꽃과 잡초, 건강과 부패, 생명과 죽음, 그리고 이 모든 자연 변화 속에 감추어진 인내를 배우게 된다. 정신적으로 곤고함을 느낄 때면 나는 자주 자연으로 나와 날아가는 새들을 바라보고, 떨어지는 눈을 보며, 고요 속에서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성경 말씀에 심취해 본다. 자연의 외적인 현상 뒤에 숨어있는 또 하나의 삶 속에 내가 속해 있다는 느낌은 지친 마음도 새롭게 불타오르게 하는 힘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쓰디쓴 절망의 밤들이 우리 인생에서 많이 있어서는 안된다. 앞으로 혹 그런 암흑의 순간들을 맞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 순간들이 인생의 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그 대신 이런 암흑의 순간은 도리어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적 관계의 기쁨을 더욱 더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성자의 순간이라고 봐도 좋은 것이다"
l****s 200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