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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의 훼방꾼 라이카와 오해를 매듭짓는 회차입니다. 이리저리 남주를 괴롭히고 주변 인물을 자극했던 라이카와 대면하면서 끌지 않고 빠르게 마무리 되었다는 좋은 점도 있지만, 오해도 감정선도 너무 깔끔하게 끝내버려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느낄 틈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 조연으로 다시 활약하게 될 때 다시 정이 붙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외 후반의 나츠밍과 스나오의 불꽃축제는 나츠밍의 부풀어 가는 마음을 보고 둘 사이를 더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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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X에게 행복있으라 4권 입니다. 제목만 보면 표독하기 이를데가 없는데, 막상 보면 착한사람들 가득이고, 주인공 마저도 표독 한점없음... 사실 다 잘됐으면 좋겠는데, 판타지 일부다처 일처다부 하렘물이 아닌이상에 럽코에서 누군가는 눈물을 흘려야만 하는게 법칙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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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주인공이 서로 몸이 바뀌는 설정이 이야기의 핵심이며, 초반에는 이러한 설정이 두 사람 사이의 오해나 갈등, 풋풋한 러브 코미디 요소로 작용하여 흥미롭게 다가갑니다. 럽코 특유의 답답함은 짜증나지만 그 불쾌함이 해소될때에 카타르시스때문에 멈출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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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이 나오지 않아서 편안하게 볼 수 있지만, 대학생이니 좀 더 적극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진전이 더디게 진행되는 관계에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인 것 같습니다. 인물 그림은 정말 잘 그리는 것 같음 |
| 제목과 다르게 재미있고 참신하고 그림체도 예쁜 러브코미디 만화입니다. 오히려 전개가 계속될수록 더욱 재미있어지는 듯한 만화입니다. 늘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구매하고 있는 책이고 이번 권도 역시 재미있어서 너무 만족했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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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만화가인 키시카와 미즈키 작가가 글과 그림을 모두 지은 만화, [나쁜 X에게 행복 있으라] 04권 리뷰합니다. 이 만화는 그림은 참으로 예쁘고 곧잘 그리는데, 스토리가 너무 산만합니다. 캐릭터를 이렇게 쓸데없이 더 투입할 필요가 없는데도 굳이 투입해서 재미가 없어요. 게다가 캐릭터들이 남주와 여주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도 재미가 식어버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