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너무 재밌는거 알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서 소장하고 싶어서 샀어요 이번에 구성도 좋아서 바로 구매했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포스터인데 접어져 와서ㅠㅠ 종이 접힌자국때문에 슬프네요 차라리 돌돌 말아져서 오던가 크기를 줄이면 좋겠네요 B4 크기라길래 어떻게 올지 궁금하긴 했는데 역시나….. 그래도 나머지 구성은 정말 알차고 예쁩니다!! 너무너무 재밌고 좋아요 |
|
제 최애가 선우이든인데 패키지 박스에 떡하니 얼굴이 박혀 있어서 안 살수가 없었어요 같이 온 폴라로이드 사진 너무 맘에들고, 포카도 귀엽네요 특히 이든 마루 오타쿠 하트 아크릴이 정말정말 마음에 들어요 포스터가 접어서 오는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만족합니다 |
| 유일하게 하자 없는 구성이었어요 다음 구성도 제발 하자가 없었으면 싶습니다 술술 잘 읽히고 또 슬슬 재미있어지는 규간이라 어서 다음 발행이 기대되는 바로 계속해서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재미를 느낀 네이버 웹툰이었습니다만 그래서 아쉬운 점도 있네요 |
|
별정직 공무원 3는 기존 시즌의 코믹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인물 간 갈등과 성장을 더 진하게 보여주는 작품이야. 단순한 공무원 일상물이 아니라, 조직 안에서의 정치적인 관계와 개인의 신념이 부딪히는 장면들이 꽤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몰입감이 높아. 특히 주인공이 책임과 욕망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공감 포인트였어. 대사도 위트 있으면서 날카로워서 지루할 틈이 없고, 조연 캐릭터들도 각자 개성이 살아 있어서 이야기의 균형을 잘 잡아줘. 시즌3답게 세계관이 확장되면서 사건 규모도 커졌고, 이전 시즌을 봤다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구조야. 코미디와 사회 풍자를 동시에 잡았다는 점에서 꽤 완성도 높은 시즌이라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