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주는 내내 가지가지가 여러 표현되는걸 보니 저도 재밌고 아이도 흥미로워해서 아침저녁으로 매일 읽고 있어달라해 읽고 있어요!!!! 그림도 넘 창의적이고 이쁘네요 :) |
|
‘가지가지’라는 제목이 재미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아이가 채소 ‘가지’만 떠올렸는데, 책을 읽다 보니 같은 단어가 반복되면서 다양한 의미로 쓰이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가지’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오다 보니 아이가 금방 따라 말하고, 다음 단어를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더라고요. 읽고 난 뒤에는 독후활동으로 ‘가지’라는 말이 나오면 인형끼리 뽀뽀하기, 발박수 치기 놀이를 해봤는데 아이가 정말 즐거워했습니다. 책 읽는 시간이 놀이로 이어지니 더 오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아이의 언어 표현에도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라 유아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
|
몸에 좋은 건 알지만 왜인지 손이 가지 않는 가지, |
|
이 책 하나로 아이가 말놀이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아이의 요즘 최애 책이 되버렸네요! |
|
가지가지 말놀이 그림책을 읽고 하루종일 가지가지 나뭇가지 예쁜가지 어디가지 가지가지 놀다가지~ 이렇게 하루졷일 흥얼거리고 잇어요 ㅋㅋㅋ 키큰 도토리 신간 가지가지는 우리가 아는 채소가지뿐만아니라 같은 소리안에 여러가지 뜻이 숨어잇다는 걸 알게되요 그리고 말소리 하나하나 재치가잇어서 읽으면서도 키긱 웃게되는 재미잇는 책이엇어요! 말맛이 살아잇는 가지가지 책 7세 그림책으로 추천하고싶네요^^ |
|
가지 하나로 다양한 의미를 풀어내는 언어유희가 인상적이에요. 아이가 즐겁게 따라 읽으며 자연스럽게 표현력이 늘고, 가지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바뀌는 유익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랑 놀면서 말놀이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심심할때마다 말놀이 중이에요 ㅋㅋ |
|
한글 공부를 재미없어하던 아이 때문에 말놀이 그림책을 찾다가 만나게 된 책이다. ‘가지’라는 단어 하나로 다양한 의미를 풀어내는 구성이 흥미롭다. 동음이의어와 다의어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아이가 웃으면서 읽는다. 단순한 언어유희를 넘어서 씨앗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생명의 흐름도 함께 담겨 있어 좋았다. 읽고 나면 말놀이로 자연스럽게 확장되고, 표현력과 문해력까지 이어진다. 가지에 대한 거부감도 조금 줄어드는 느낌이다.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말놀이 그림책이다. |
|
4살 아이는 한 번 읽자마자 집중력이 확! 바로 내용을 이해하고 있었어요. 다채로운 언어유희, 생명의 순환이 주는 자연의 기쁨, 문해력과 표현력의 다양함을 느끼기 해주는 가지가지 책은 어른들에게도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주며, 아이들이 오래오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
아이들이랑 가지 말놀이가 집에서도 이어져요 ㅎㅎ 정답이 정해진 독서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새로운 문장을 만들며 상상력의 가지를 뻗어 나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우리말 특유의 말맛을 즐기며 아이의 사고력을 확장해 주고 싶은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처방전 같은 그림책 재미있고 재치있는 표현들이 많더라구요. 여러분도 빨리 읽고 가지~~! |
|
6세 아이와 함께 읽기 딱 좋은 그림책을 만났어요 🙂 제목처럼 ‘가지’를 소재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색감도 따뜻해서 아이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읽는 내내 웃기도 하고, “이건 뭐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어졌어요. 특히 책을 읽고 나서 독후 활동으로 실제 가지를 함께 자르고 요리해봤는데요 🍆 아이도 직접 만져보고 요리 과정에 참여하니까 훨씬 더 즐거워했어요! 책 속 이야기가 현실로 이어지는 경험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고, 보고, 만지고, 경험까지 이어지는 그림책이라 정말 추천드려요 💛 유아 그림책 찾고 계신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