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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은 어렸을때 정말 재미있게 본 카드만화로 애장판이 나온다고 했을때부터 무조건 소장 하겠다고 생각한 만화입니다 사실 재미로 따지면 최근의 만화가 재미있는 만화가 많지만 유희왕은 어렸을때의 추억을 되새겨주는 감명깊은 만화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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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타카하시 카즈키 작가의 유희왕 애장판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틀시티편이 끝났습니다. 마지막에 주인공과 주인공 친구의 듀얼로 끝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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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카즈키 작가님의 유희왕 애장판 18권입니다. 유희왕 애장판은 출시 알림이 오면, 그날 무조건 구매하면서 모으고 있는 만화책입니다. 초판 한정 특전으로 들어있는 타로 카드는 물론이고, 작가님이 남겨두신 타로 해석도 페이지에 적혀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빨리 완결까지 모으고 싶습니다. |
| 유희왕 시리즈의 에피소드 중에서도 최상위의 인기와 재미를 자랑하는 배틀시티 에피소드가 드디어 그 최후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어둠의 마리크와 유우기의 결승전도 끝을 향하고 있고,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이제 최후의 에피소드인 이름 없는 파라오편이 시작되겠네요.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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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애장판 18권까지 출간했네요~! 이제 수집의 마무리가 점점 다가오는 것 같네요~! 예전 명작 만화를 애장판으로 가질 수 있다는건 팬으로서 큰 기쁨이자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내용이야 이미 다 아실만한분들이 이책을 구매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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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을 이어온 이름 없는 파라오의 영혼과 무토 유우기의 마지막 작별을 다룬 감동적인 피날레입니다. 기억의 세계에서 펼쳐진 '조크'와의 최종 결전을 지나, 두 유우기가 진정한 자립을 위해 벌이는 '싸움의 의례'는 카드 게임 만화 이상의 철학적 울림을 줍니다. 유우기가 파라오를 이기고 그를 안식으로 보내주는 장면은 소년 만화 역사상 가장 완벽하고 숭고한 결말 중 하나로 기억될 것입니다. |
| 배틀 시티 편의 긴장감이 정점으로 치닫는 권이다. 카드 한 장의 선택이 승패와 신념을 가르는 심리전이 촘촘하게 전개되고, 어둠의 유우기와 라이벌들의 전략이 선명하게 대비된다. 단순한 듀얼을 넘어 과거의 상처와 각자의 집념이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연출과 대사 모두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애장판 특유의 안정적인 편집과 선명한 작화도 명장면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
| 타카하시 카즈키 작가님의 유희왕 애장판이 이렇게 매달 나와줘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초회판에 적용되는 띠지와 더불어서 일러스트 타로카드도 함께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토요일날 주문했는데, 이렇게 일요일날 배송이 온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예스24가 너무 좋습니다. ^^ |
| 유희와 마리크가 맞붙는 배틀 시티 결승전을 다룹니다. 태양신 라와 오시리스, 오벨리스크가 격돌하는 시리즈의 하이라이트로 긴 토너먼트의 마침표를 찍는 권입니다. 그와 동시에, 천년 아이템의 진실이 밝혀지는 '왕의 기억' 편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분기점이라 잘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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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음. 깨어난 리시드가 마리크를 향해 숙명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 이를 들은 원래 마리크의 인격이 몸 일부분을 차지하고 유우기에게 자신을 공격하라고 한다. 그리하여 제물이었던 원래 마리크와 어둠의 마리크가 서로 교체하게 되고 마리크가 게임을 포기하게 되며 유우기가 이기게 된다. 어둠의 유우기는 신의 카드를 3장 가지게 되고 마리크는 등의 문신을 보여주며 이시즈가 그에 대해 덧붙여 설명한다. 또 애니와 다르게 카이바는 같이 가지 않고 세계에 카이바 랜드를 세우기 위해 미국으로 가며 끝난다. 번역을 듀얼왕 말고 듀얼킹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