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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이 신장판으로 나오다니 정말 꿈만같네요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만화였는데 절판이라 모두 프리미엄급 가격이 붙어서 너무 비싼판매가가 형성되어서 아쉬웠었는데 이번 트라이건 신장판이 나와서 매우 기분이 좋네요 맥시멈까지 구매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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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서브컬처를 뒤흔든 나이토 야스히로 작가의 SF 웨스턴 명작이 한층 더 수려해진 판형과 고화질 인쇄로 부활한 신장판 1권입니다. 수천억 달러의 현상금이 걸린 인류 최초의 국지재해 지정 인간 밧슈 더 스탬피드의 등장과 함께, 황량한 모래 행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설적인 모험의 서막이 강렬하게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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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 애니로 보고 빠졌었는데 원작이 다 절판되서 슬펐었는데 다시 재판된다해서 기뻤어요. 번역도 더 정확하고 깔끔하게 고쳤다고 해서 좋았어요. 가독성이 엄청 안 좋다고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볼만했어요. 다 좋은데 표지가 좀 얇아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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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 신장판 1권 리뷰 신장판 1권은 황량한 사막 행성을 배경으로, 현상금 사냥꾼으로 쫓기는 주인공의 등장을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겉보기에는 능청스럽고 가벼워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 드러나는 신념과 실력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총성이 난무하는 액션 속에서도 무고한 희생을 막으려는 태도가 작품의 색을 분명히 한다. 코믹한 연출과 잔혹한 현실이 교차하며 독특한 리듬을 만든다. 신장판답게 작화와 연출의 디테일을 다시 음미하는 재미도 크다. 단순한 건액션이 아니라, 인간성과 선택의 의미를 묻는 서막 같은 1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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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SF 액션의 전설이 세련된 신장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인간 태풍'이라 불리는 600억 더블 달러의 수배범 밧슈 더 스탬피드의 강렬한 첫 등장이 압권입니다. 파괴적인 힘을 가졌으면서도 불살(不殺)의 신념을 고집하는 그의 모순된 매력이 황량한 서부극 풍의 이세계 배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거친 펜선 속에 담긴 철학적 고뇌와 역동적인 액션 연출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고전의 품격을 증명합니다. |
| 두근두근하네요 구판 너덜너덜한것도 그렇게 비싸게 판다는데 맥시멈까지 신장판으로 나온대서!! 애니보고 세계관 멋지다고 생각해서~ 만화책을 찾아보니...절판 때마침 신장판 나와서 너무 좋네요! 96년도 작품을 2026년에 사다니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