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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 갓 포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을 성경적·윤리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법정화폐의 도덕적 결함과 비트코인의 투명성과 희소성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지미 송 등 8명의 저자가 돈의 본질과 사회적 영향을 분석, 개인 자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선한 돈’으로 비트코인을 소개한다.
읽으면서 이들의 철학적 통찰과 비트코인의 잠재력에 감동받았으며, 투자 이상의 가치를 느끼며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다. 억지스러운 부분이라고 느껴지는 크리스천도 있겠지만 적절하게 말씀과 연계하여 풀어낸 이야기가 매력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