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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버스라는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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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헤븐버스’는 타인을 구하다 교통사고를 당한 수호가 메타버스 천국으로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고통과 죽음이 없는 완벽한 가상 낙원에서, 수호는 동급생 병준과 다시 만나 이 세계의 숨겨진 비밀과 헤븐버스의 정체를 파헤치게 되어요. 처음엔 낙원처럼 보이지만, 점점 드러나는 시스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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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헤븐버스’는 타인을 구하다 교통사고를 당한 수호가 메타버스 천국으로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고통과 죽음이 없는 완벽한 가상 낙원에서, 수호는 동급생 병준과 다시 만나 이 세계의 숨겨진 비밀과 헤븐버스의 정체를 파헤치게 되어요. 처음엔 낙원처럼 보이지만, 점점 드러나는 시스템의 균열이 섬뜩하면서도 흥미진진해요. 두 사람과 친구들이 함께 싸워 나가며 쌓는 우정과 각자가 품은 상처가 서서히 밝혀지는 과정이 큰 울림을 줘요. “고통이 없는 삶이 진짜 행복일까?”라는 질문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작품이라, 마지막 반전과 희생의 순간에서 마음이 꽉 조여졌어요. 다 읽고 나니 화려한 메타버스보다 지금 내가 딛고 있는 현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여운이 긴 소설이었어요.
t******2 2026.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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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낙원은 과연 진정한 천국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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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어떤 아이를 구하면서 크게 다친 수호는 눈을 떠보니 사람들이 만들어낸 가상의 공간, 헤븐버스에서 눈을 뜬다. 몸에 칩을 이식하면 헤븐버스에 갈 수 있다. 가상의 낙원이라 불리는 헤븐버스에서 아이들은 아픔도, 슬픔도, 배고픔도 느끼지 않고 부모님이 주신 인벤토리 물건들을 사용하며 살아간다. 물론 부모님이 인벤토리에 물건들을 채워주지 않아도 여기서는 배고픔도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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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어떤 아이를 구하면서 크게 다친 수호는 눈을 떠보니 사람들이 만들어낸 가상의 공간, 헤븐버스에서 눈을 뜬다. 몸에 칩을 이식하면 헤븐버스에 갈 수 있다. 가상의 낙원이라 불리는 헤븐버스에서 아이들은 아픔도, 슬픔도, 배고픔도 느끼지 않고 부모님이 주신 인벤토리 물건들을 사용하며 살아간다. 물론 부모님이 인벤토리에 물건들을 채워주지 않아도 여기서는 배고픔도 슬픔도 아픔도 느끼지 않는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거기에서 즐겁게 지내기를 바라며 이런저런 장난감을 사준다. 현실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아이들이 헤븐버스에서라도 마음껏 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큰 지출을 아낌없이 한다.

이곳은 가상이니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병준은 수호와 친구들을 모아 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 이곳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헤븐버스가 가짜가 아닌 진짜여야하고 이곳에서 오래오래 살고싶어한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기 때문이다. 아파도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그게 아이들의 목표였다. 그렇게 아이들은 모여서 5층 레이어까지 가보기로 한다.

가상현실이 더 진짜 같이 느껴지는 기술발전을 느끼는 요즘, 가상현실 혹은 게임이 더 진짜인듯 거기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현실은 팍팍하고 나는 못난 것 같고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가상현실에서는 뭐든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아프지도 않고 모든 능력을 갖추었다. 그곳에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과연 그 곳은 현실이 될 수 있을까?

헤븐버스는 아픈 아이들의 부모의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돈을 벌고, 아이들은 현실과는 달리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헤븐버스를 나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다만 치료하는 동안에 잠시 머물 정도로 이용해야할 헤븐버스가 현실처럼 되버리는 것이다. 

가상의 아바타를 예쁘게 꾸미고 게임 속 내 캐릭터가 완벽하다 할지라도 현실의 내가 제대로된 모습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고 내 할 일을 하지 않으면 나는 망가진다. 그곳은 잠시 내 머리를 쉬게 가는 곳이지 현실이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현실을 잘 살아내야 한다. 비록 그 길이 무척 힘들더라도 그거 바른 방향이니까 힘을 내서 잘 갔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는 더 힘들고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막연히 현실을 도피하고 싶고 모든 것을 놓고 싶을 때 그래도 살아야 하는 현실이니 마주하고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

w*******2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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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에 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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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작가의 『헤븐버스』는 사고를 당해 사망 직전의 기억을 가상현실 세계로 전송한 주인공 수호가 그곳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수호는 메타버스인 ‘헤븐버스’에서 친구 병준을 만나 함께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이 가상세계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이야기 전개는 SF 요소를 바탕으로 빠른 속도로 진행되며, 메타버스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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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작가의 『헤븐버스』는 사고를 당해 사망 직전의 기억을 가상현실 세계로 전송한 주인공 수호가 그곳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수호는 메타버스인 ‘헤븐버스’에서 친구 병준을 만나 함께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이 가상세계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이야기 전개는 SF 요소를 바탕으로 빠른 속도로 진행되며, 메타버스와 가상현실에 관한 고민과 상상을 담았다. 청소년 소설 범위 안에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면서도 가상현실이라는 최근 화두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돋보인다.

김윤 작가는 SF와 판타지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작가로, 이번 작품에서는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독특한 세계관을 창조하며 청소년 독자뿐 아니라 성인 독자까지 즐길 수 있는 스토리를 완성했다. 그의 작품들은 대체로 독창적이고 빠른 전개, 그리고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는 점이 특징이다.

아픈 아이들을 위한 가상현실 세계라는 설정이 신선해서 서평단 신청 후 바로 읽은 책이다. 사고 직전의 기억을 가상세계에 전송한 아이들이 그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이상한 점을 발견해 음모를 파헤치는 과정은 한편으로 황당하면서도 또 어찌보면, 있을 법한 이야기로 청소년 소설 장르 내에서 속도감 있고 친절하게 풀어졌다. 예상하기 어려운 결말 덕분에 흥미를 잃지 않고 단숨에 읽었다. SF를 좋아하는 성인 독자에게도 충분히 재미있을 소설이며, 요즘 자주 나오는 가상현실 관련 주제를 담아 토론거리로 좋은 작품이다.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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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나인] 헤븐버스 / 김윤
"[팩토리나인] 헤븐버스 / 김윤" 내용보기
아픈 아이들을 위한 가상현실 [헤븐버스]는메타버스 공간에 ‘천국’이라는 뜻의헤븐을 더해 만든 이름처럼,아픈 아이들이 고통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설계된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현실에서는 병과 치료로 인해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이지만,헤븐버스 안에서는 마음껏 뛰어놀고원하는 것을 누릴 수 있다.주인공 수호는 헤븐버스에  도착하자마자혁명을 꿈꾸는 병준과 친구들을 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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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들을 위한 가상현실 [헤븐버스]는
메타버스 공간에 ‘천국’이라는 뜻의
헤븐을 더해 만든 이름처럼,
아픈 아이들이 고통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설계된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현실에서는 병과 치료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이지만,
헤븐버스 안에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원하는 것을 누릴 수 있다.

주인공 수호는 헤븐버스에  도착하자마자
혁명을 꿈꾸는 병준과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병준은 기본적인 의식주는 제공되지만,
더 나은 환경과 특별한 아이템은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에서
헤븐버스 또한 또 다른 불평등의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이러한 헤븐버스가 불공평하다고
 주장하며 아이템을 공평하게 나누기 위한
혁명을 계획한다.

혁명에 반대하는 다른 아이들의 방해를 이겨내며,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수호와 병준은
헤븐버스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고,
이 공간이 단순한 ‘천국’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김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현실의 고통을 피하기만 해서는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 것 같다.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은 필요하지만,
그 안에만 머무른다면
우리는 결국 현실을 살아갈 힘을 기를 수 없다.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는 괴롭지만,
그것을 통해 배우고 스스로 답을 찾아갈 때
비로소 한 단계 성장하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청소년 판타지를 넘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질문을 던진다.

나는 혹시 힘든 현실을 외면한 채
‘나만의 헤븐버스’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된다.

고통을 겪고 이겨내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어른이 되어 가는 길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다.

#팩토리나인 #헤븐버스 #김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 #서평단
g******4 202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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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헤븐버스
"[서평] 헤븐버스"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메타버스라는 단어는 자주 들었지만 아직까지 나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 말이다. 그러다보니 메타버스가 메인이 소설이라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궁금해져서 읽었다.헤븐버스. 이름으로 유추해볼 수 있는데 헤븐+메타버스의 합성어인 듯 했다. 죽기직전인 아이들의 의식을 가상세계 '헤븐버스'로 옮겨와 아픔을
"[서평] 헤븐버스"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메타버스라는 단어는 자주 들었지만 아직까지 나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 말이다. 그러다보니 메타버스가 메인이 소설이라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궁금해져서 읽었다.
헤븐버스. 이름으로 유추해볼 수 있는데 헤븐+메타버스의 합성어인 듯 했다. 죽기직전인 아이들의 의식을 가상세계 '헤븐버스'로 옮겨와 아픔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주인공 수호도 교통사고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헤븐버스에서 다시 꺠어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수호가 헤븐버스라는 곳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병준이라는 친구와 '혁명'을 일으키는 과정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속도감있게 진행된다. 그러다 보니 이 헤븐버스라는 가상의 세계를 수호와 똑같이 눈앞에 닥치면서 이해하게 되는데 이 혁명이 얼마나 시간을 다투는 일인지 체감되어서 흥미로웠다.

헤븐버스는 아픈 아이들을 정말 아이답게 만드는 곳이라고 느꼈는데 이세상에서의 생활은 부모님의 부담이 늘어날 뿐이라며 헤븐버스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지면 안된다는 병준의 말에 놀랐다. 아픈 아이들은 일찍 철든다더니 정말인가. 부모의 입장에서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게 참 안쓰럽기도 하면서 그래서 이혁명의 끝은 어떻게 되는걸까 하는 생각에 재미있게 읽었다. 

메타버스라는 참신한 소재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게임을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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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메타버스를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내용보기
'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서적을 제공 받아재미있게 읽고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이번에 만나 본 책은'헤븐버스'입니다.너무 좋은?너무 참신한 주제의 소설이었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은 들어봤을 메타버스.가상 현실의 공간에 모인각자 사연을 가진 아이들을 마주하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이 작품은 단순한 가상현실 이야기에 머물지 않습니다.몸이 아픈
"메타버스를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내용보기
'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헤븐버스'입니다.


너무 좋은?
너무 참신한 주제의 소설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은 들어봤을 메타버스.
가상 현실의 공간에 모인
각자 사연을 가진 아이들을 마주하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가상현실 이야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몸이 아픈 아이들의 ‘의식’이 머무는 메타버스 공간
헤븐버스.

그곳에서는 아픔도
죽음의 공포도 없습니다.
휠체어가 필요 없고 병실의 냄새도 없으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완벽한 낙원처럼 보입니다.


겉으로 보면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공간.
주인공은 그곳에서
각자의 사연을 가진 아이들을 만나며
이 세계의 의미를 조금씩 이해해 갑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헤븐버스는 단순한 치유의 공간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철저하게 통제되는 시스템
보이지 않는 규칙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계급

‘영원히 행복한 공간’이라 믿었던 세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이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은
긴장감 있게 전개되고
단순히 시스템의 문제를 파헤치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진짜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확장됩니다.
읽고 나면 마음 한편이 묵직해집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메타버스를 소재로 한 참신한 설정
그러나 그 안에 담긴 질문은 아주 오래된 인간의 이야기.
가상 세계를 배경으로 하지만
가장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었던 것 같습니다.
k*****e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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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SF 소설
"재미있는 SF 소설"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에 어떠한 개입 없이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서평] 제목 : 헤븐버스 낙원에 갇힌 아이들지은이 : 김윤펴낸이 : 팩토리나인독특하고 재미있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작가님이 젊어보이시...(잘생기셨네요 ㅎㅎ)아무튼 젊은 감각의 소설이라는 느낌이 팍~ 들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이 소설은 제목과 표지 그림에서도 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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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에 어떠한 개입 없이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서평] 

제목 : 헤븐버스 낙원에 갇힌 아이들

지은이 : 김윤

펴낸이 : 팩토리나인


독특하고 재미있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이 젊어보이시...(잘생기셨네요 ㅎㅎ)

아무튼 젊은 감각의 소설이라는 느낌이 팍~ 들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소설은 제목과 표지 그림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SF소설입니다.

팩토리나인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공동주최한 '스토리움'에서 추천 스토리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내용은 현실에서 몸이 아픙 사람들을 메타버스 세상인 '헤븐버스'로 옮긴다는 겁니다.

책 읽으면서 영화 '업그레이드'와 최근 읽었던 연여름 작가님의 '빛의 조각들', 버트 란자님이 쓴 '옵서버'도

떠오르더라구요.

주인공인 수호가 불의의 사고로 메타버스로 오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가 이 소설의 주된 스토리입니다.

처음 도착한 메타버스 세상에서 수호는 천사님도 만나고 그곳이 마치 천국이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갈수록 기억에 대한 오류가 발생하고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게 되죠.

그러면서 이 가상세계가 가진 이면을 파헤쳐가는데 핵심 내용입니다.

실제는 그들이 생각하는 만큼 낙원같은 장소가 아니었던 거죠. 헤븐버스는....

청소년 성장기 소설 느낌의 SF 판타지 물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굿~

y****n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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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협찬] 헤븐버스 _ 김윤
"[책리뷰][협찬] 헤븐버스 _ 김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꼼꼼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김윤 작가의 장편소설 '헤븐버스'는 가상의 메타버스 세계를 배경으로,그 안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천국과 낙원, 둘 다 파라다이스처럼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세상인데왜 아이들이 '갇혔다'고 표현되었을까 궁금한 마음에 흥미롭게 책을 펼쳤다.이곳 헤븐버스는, 가상의 세
"[책리뷰][협찬] 헤븐버스 _ 김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윤 작가의 장편소설 '헤븐버스'는 가상의 메타버스 세계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천국과 낙원, 둘 다 파라다이스처럼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세상인데
왜 아이들이 '갇혔다'고 표현되었을까 궁금한 마음에 흥미롭게 책을 펼쳤다.


이곳 헤븐버스는, 가상의 세계에서라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헤븐버스에 진입한 아이들은 혼란 속에서 각자 공간, 시간, 인지, 권한, 사회 등의 감각을 차례대로 되찾아가며
이 곳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자신이 왜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를 서서히 이해해 나간다.

겉으로 보면 헤븐버스는 안전하고 자유로운 세계다.
아이들은 아이템을 장착해 공중을 날아다니고, 빔을 쏘며 현실에서는 상상조차 어려운 능력을 발휘한다.
아픔과 제약에서 벗어난 이곳은 한없이 밝고 완전한 낙원처럼 보인다.

다만, 가상의 세계라고 해서 모두가 동등한 것은 아니었다.
아이들은 부모가 만든 돌봄의 울타리 안에서 서로 다른 권한을 부여받고, 그에 따른 차이를 경험한다.
모든 아이들에게 아이템이 무료로 지급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현실에서의 선택과 자원이 또 다른 세계의 위계 질서를 형성한다는 내용은
다른 작품들에서 보기 어려웠던 이 책의 포인트처럼 느껴졌다.

헤븐 버스는 안전한 치료 공간으로 소개되지만,
부모의 결정으로 아이들을 그 안에 머물게 하는 것이
과연 온전히 아이들을 위한 선택인지 생각하게 된다.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상상해 보니,
어쩌면 나 역시 작품 속 부모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경쟁과 차별이 구조화된 세계 속에서
이를 불합리하다고 여긴 주인공이 혁명을 외치기 시작한다.
몇몇 아이들이 뜻을 함께하며 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을 넘나들고,
욕망으로 설계된 질서를 뒤엎기 위해 움직인다.

이러한 시도는 무모하거나 단순한 반항보다는, 스스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일종의 몸부림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읽는 동안 쉽지만은 않은 전개였다.
내용 자체가 복잡하다기보다는 비교적 단순한 구조에 가깝지만,
중간중간 곱씹으며 읽어야 이해되는 지점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더욱 책 속 세계에 몰입하게 되었고,
장면을 하나하나 상상하며 따라가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게임의 요소는 판타지적 가상 세계와 결합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특히 헤븐버스 세계의 복잡함은 장황하게 설명되기보다,
독자가 직접 의미를 해석해 나가도록 여백을 남겨 두어 상상력을 자극한다.

책 속 아이들은 무해하고 감정과 본능에 충실하다.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고, 여러 번 부딪히며 절망하지만
그럼에도 끝내 살아가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낯선 세계에서도 끝내 살아가고자 하는 아이들의 모험이 궁금하다면,
'헤븐버스'를 한 번쯤 읽어 보기를 바란다.
#헤븐버스 #김윤 #팩토리나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i*******k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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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SF소설이지만 성인도 읽기 좋은 헤븐버스 (+결말)
"청소년 SF소설이지만 성인도 읽기 좋은 헤븐버스 (+결말)" 내용보기
1. 구성 및 목차《헤븐버스: 낙원에 갇힌 아이들》은프롤로그, 1장 ‘가상의 천국’, 2장 ‘새로운 친구들’,3장 ‘보물찾기 게임’, 4장 ‘우리의 혁명’,5장 ‘어른, 아이’, 에필로그, 작가의 말로구성돼 있어요.목차 제목만 봐도 초반에는 ‘헤븐버스’라는세계를 소개하고, 중간에는 친구들이 모이면서움직임이 생기고, 뒤로 갈수록 아이들이직접 균열을 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청소년 SF소설이지만 성인도 읽기 좋은 헤븐버스 (+결말)" 내용보기
1. 구성 및 목차
《헤븐버스: 낙원에 갇힌 아이들》은
프롤로그, 1장 ‘가상의 천국’, 2장 ‘새로운 친구들’,
3장 ‘보물찾기 게임’, 4장 ‘우리의 혁명’,
5장 ‘어른, 아이’, 에필로그, 작가의 말로
구성돼 있어요.

목차 제목만 봐도 초반에는 ‘헤븐버스’라는
세계를 소개하고, 중간에는 친구들이 모이면서
움직임이 생기고, 뒤로 갈수록 아이들이
직접 균열을 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설 전개는 층을 올라가는 방식이라 장면이
자주 바뀌어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게임처럼
“스테이지 깨는 느낌”으로만 쓰이는 건 아니고,
층이 올라갈수록 규칙이 달라지고
그 규칙이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도
조금씩 달라져요. 그래서 읽다 보면
“여기 되게 안전한데?”에서
“근데 왜 이렇게 숨 막히지?”로
감정이 점점 바뀌더라구요.

2. 작가
순천향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하고
단편, 장편, 웹툰, 웹소설 등 장르와
형식을 가리지 않고 우울하지만 상냥한 글을 쓰고 있다.
언젠가 세상을 바꿀 위대한 작품을 남긴 대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교보문고 스토리크리에이터 3기’를 수료하며
『테스터 아이』를 썼다.
제4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소설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Instagram @yun_23s

해당 책을 쓰신 김윤 작가님의 서점 소개글이에요.
저는 “우울하지만 상냥한 글”이라는 소개가
이 작품이랑 진짜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메타버스를 탈출한다는 내용이라서 차갑고
냉정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인물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버티는지 같은 감정선을
섬세하게 묘사하셨더라구요.

3. 줄거리
주인공 수호는 타인을 구하려다 사고를 당하고,
눈을 떠보니 메타버스 공간 ‘헤븐버스’에 와 있어요.

저는 여기서 “타인을 구하려다”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수호는 처음부터 끝까지 타인을 향해 움직이는
인물로 그려지거든요.

사고에서 타인을 구하는 것도 그렇고,
이후 행동도 계속 그런 방향으로 움직여요.

‘헤븐버스’는 현실에서 몸이 아픈 아이들이
의식만 옮겨 살아가는 공간이에요.

통증이 없고, 죽음에 대한 공포도, 차별도,
불안도 제거돼 있는 곳으로 나와요.

말 그대로 안전 욕구가 극단적으로 충족된
세계인 거죠. 그런데 이 세계는 완벽한 만큼
철저하게 통제되고 있어요.

규칙이 있고, 관리하는 존재가 있고,
아이들은 그 규칙 안에서 안전하게 ‘유지’돼요.

문제는 낙원에도 계급이 존재한다는 점이에요.

마지막 층에는 부모가 아이를 위해 아이템을
구매해 전달하는 공간이 있고,
그 아이템이 아이들 사이 격차를 만들어요.

부유한 부모를 둔 아이만 더 많은 걸
누리는 구조인 거죠.

수호는 병준을 만나고, 우람, 예은, 성환과 함께
‘헤븐버스’를 흔드는 쪽으로 움직이게 되는데요.

병준은 상층 상점을 털어서 아이템을
모두에게 나눠 주자는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은 천사들과 층장을 피해 1층부터
차례대로 올라가면서 균열을 만들어요.

각 층의 모습도 인상적인데요.

말을 배우기 전부터 ‘헤븐버스’에 있던 아이들이
고래 형상으로 떠다니는 1층,

학교와 놀이공원이 섞인 2층,

부모와 아이가 직접 만나 시간을 보내는 3층,

그리고 ‘림보’ 같은 미지의 영역이 나오는데요.

올라갈수록 각자 사정이 드러나고,
‘헤븐버스’의 숨겨진 진실도 점점 드러나기 시작해요.

4. 결말 및 느낀점
저는 이 작품이 단순히 “가상세계 탈출기”로
읽히진 않았어요.

아이들이 움직이는 이유가
단순히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삶의 의미를 되찾고 싶어서”라고 느껴졌거든요.

고통이 없는 세계에서 고통의 의미를 묻고,
상처 없는 세계에서 선택의 책임을 되찾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라는 설정이 인상 깊더라구요.

그리고 이 작품은 안전과 통제의 경계를 보여 주면서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드는데요.

사람은 안전한 시스템 안에서 보호받고 싶어 하는데,
그 보호는 언제든 통제로 바뀔 수 있잖아요.

심리학적으로 보면 사람들은 불공정한 시스템 안에
있어도 “그래도 이게 낫다”라고 정당화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하잖아요.

불공정하다고 인정하는 순간, 세계가 불안정해지고
내 삶이 예측 불가능해지니까요.

저는 ‘헤븐버스’가 그 구조를 은근히 보여 준다고
느꼈어요.

수호가 상징적인 이유도 여기랑 연결되는데요.

타인을 구하려다 사고를 당한 아이가,
타인의 선택을 대신해 설계된 세계를 거부하잖아요.

수호는 사고도, 혁명도 타인을 향해 있고요.

그래서 이 소설은 메타버스, 디스토피아 설정을 빌린
SF 소설이지만, 결론적으로는 윤리적인 선택을
묻는 이야기더라구요.

결말은 완전한 승리인지, 또 다른 시작인지는
독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열린 결말로 마무리돼요.

그래서 읽고 나면
“고통이 제거된 세계가 진짜 행복인가?”
같은 질문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내가 안전하다는 이유로
현실의 문제를 회피한 적은 없나?”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여운이 남는 소설, 철학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 책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청소년 소설이지만 성인인 제가 읽어도
충분히 생각할 점이 많은 책이라 좋았어요.


s*****8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헤븐버스
"헤븐버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해븐버스.사람들이 메타버스 라는 초현실 세상을 만들고 처음 그곳에 기대했던 건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할 필요 없는 직장이나, 비대면 수업을 하는 학교 정도였을지 모른다. 아니면 좀 더 생생한 온라인 쇼핑을 위한 플랫폼이나, 게임, 혹은 아바타를 뒤집아쓴 버추얼 가수들의 콘서트처럼 공연 문화생활 전반의 새로운 즐길
"헤븐버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해븐버스.

사람들이 메타버스 라는 초현실 세상을 만들고 처음 그곳에 기대했던 건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할 필요 없는 직장이나, 비대면 수업을 하는 학교 정도였을지 모른다. 아니면 좀 더 생생한 온라인 쇼핑을 위한 플랫폼이나, 게임, 혹은 아바타를 뒤집아쓴 버추얼 가수들의 콘서트처럼 공연 문화생활 전반의 새로운 즐길거리가 추가된 정도라거나. (-12-)





"처음 이곳으로 와서 의식이 되살아나면 생기는 시간감각, 그다음 아바타에 의식을 다이브하고 얻는 공간감각, 지금처럼 육체를 사용하며 되찾는 인지 감각, 이제 앞으로 남은 두 개는 네가 말했던 오감 같은 권한 감각이랑 퍼스트코인으로 얻는 사회감각이야." (-34-)





여기 헤븐버스는 모두가 아바타로 살아간다. 아바타라는 자신과 똑 닮은 인형에다 인식을 옮긴 채 감각을 되찾아 움직이며 생활하는 것이다.이제 그 아바타를 완성하기 위해선 수호가 헤븐버스로 들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사회감각' 하나만이 남아있었다.(-47-)





"대강당,알고리즘 숲, 도서관에서 듣고 겪어서 알겠지만, 헤븐버스는 아픈 아이들이 있는 곳이야.현실에서 거의 죽었거나,죽어가거나 , 그것도 아니라면 모조의 이유로 절대 현실로 돌아가면 안 되거나, 검은 옷들은 바깥으로 아예 갈 수 없는'완전접속'이고, 회색 줄무늬 옷은 바깥 세상이랑 왔다가 갔다가 하는'부분 접속'이라고 알면 돼." (-63-)





인간의 상상 너머에 유토피아가 있고,디스토피아가 있다. 인간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행복을 꿈꾸었고, 영원한 만족, 낙원에서 살아가고 싶어했다. 죽음이 사라지고,영원불멸의 육체를 가지는 것, 과학기술과 의료기술을 통해서, 인간은 끊임없이 갈망해왔다.그리고 ,21세기 우리는 AI시대를 맞이하고 있다.AI시대에서,가상현실과 메타버스가 존재하고,인간은 아바타를 활용하여,새로운 인생과 경험을 얻고자 한다.






소설 『헤븐버스』의 주인공은 이수호다. 이수호 곁에는 친구 병준, 예은, 우람, 성환이 잇었다. 가상과 현실이 구분되지 않는 새로운 세상에서, 다섯 아이는 어저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고, 죽었거나,죽어야 했던 그들이 어떻게 헤븐버스에서,새로운 감각과 인식을 가지고 싶아가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소설의 문제의식음 바로 생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욕구에 대해서,재확인시켜주고 있다는 점이다. 괴로움이 없으며, 아프지 않고,위험에 노출되지 않으며, 죽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자신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그들이 낙원에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그들은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으며, 낙원에서 살아가면서도 ,만족하지 못하고,혁명을 꿈꾸고 있다. 위험하지 않고, 아프지도 않는 아바타로 살아갈 수 있는 헤븐버스가 실제 우리 곁에 존재한다면, 그곳에 들어가서 살아가거나,부분 접속해서,완전접속해서, 그곳으로 들어갈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누구에게나 처해질 수 있고,누구에게나 해당될수 있는 그런 상황에 내몰리게 되면, 우리는 어떤 결정과 어떤 결과를 도출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k*******2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