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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어릴 때 굉장히 불안이 많은 아이였는데요. 특히 학년이 달라질 때마다 잠을 잘 못이룰 정도로 매번 울면서 걱정을 했었어요. 어린이집, 유치원을 지나 초등때까지도 불안의 강도는 적어졌지만 불안을 느끼는 감정은 조금씩 남아 있었거든요. 그럴때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 책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 책은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부모의 대화 습관이 43가지로 정리되어 있는데요. 흔들리는 아이의 마음을 잡아주느 힘은 기술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믿음이며 작을 일에 쉽게 상처받지 않고 용기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뇌와 마음의 구조와 심리적 메커니즘을 깊이 탐구한 끝에 결정적인 순간에 실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멘탈 기술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프로와 아마추어, 유명인과 일반일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현장을 직접 다니며 코칭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책에는 그런 저자의 노하우들이 다양하게 담겨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이건 완전 나의 이야기인데? 하며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많았는데요. 특히나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려고 할 때는 굉장히 답답한 마음이 들었는데 그럴때 아이의 의욕을 끌어내 주는 자기 한계의 뚜껑을 열어주면 된다고 하는데 이것을 열어주는 것은 어떤 계기나 말 한마디, 혹은 진심 어린 격려 하나가 열리게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이의 자기 한계 뚜껑은 주변 사람들의 말과 태도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가령 부모가 '그건 당연히 안 돼' 라던지 '그건 무리야' 등과 같은 말을 자주 한다면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그 말을 마음 속의 자기 기준으로 삼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결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스스로 좁혀버리게 되는 결과는 낳는다고 하는데 정말 부모가 하는 말이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깊이 공감할 수 있었어요.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 책에는 아이의 의욕을 깨우는 방법을 자신감과 의욕, 강한 마음, 주체성이라는 4가지 챕터로 나누어 알려주는데요.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용기의 불씨를 심는 법, 우리 아이의 의욕 스위치를 켜는 법, 역경을 이겨내는 단단한 마음을 키우는 법, 스스로 움직이는 주체적인 아이로 키우는 법으로 알려줍니다. 각 챕터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심리학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풀어내는데요. 부모가 일상 대화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사례들을 함께 담아 놓아서 나의 케이스와 비슷한 사례들을 만나기도 하고 주변에서도 종종 접할 수 있는 그런 사례들도 담겨있어서 굉장히 공감이 가고 이해도 쉽게 되더라고요. 정말 아이를 키우다 보면 굉장히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되는데 43가지의 사례들을 읽어 보면 당연히 나와 비슷한 경우들을 만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면서 이 내용들은 정말 실제 일상에서 바로바로 적용해서 활용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각각의 사례들에 코칭 노트를 담아 놓았기 때문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우리 아이도 자기 한계의 뚜껑을 닫고 있을까라는 부분도 생각해 보게 되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열어줄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보게 되니까 정말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이유가 아이에게 상처가 되었던 말들을 어떻게 바꾸어 말하면 좋을까를 체크해 볼 수 있고 또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실질적으로 일상에서 아이와 대화를 할 때 활용하면 좋은 질문이라던가 태도등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이유가 어떤 특정한 연령의 자녀에게 적용하는 그런 내용들이 아니라 어린아이부터 청소년까지 두루두루 다양한 연령대의 자녀에게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어 좋더라고요. 부모가 너무 앞서서 모든 것을 대신해 주거나 늘 정답을 제시해 주면 아이는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힘을 잃게 된다고 하는데요. 부모가 한발 물러서 존중해주고 기다려주고 아이의 속도를 인정해 줄 때 아이의 마음은 서서히 다시 열리게 되므로 존중과 신뢰 속에서 의욕을 일깨워주면 좋겠다 싶고, 더욱 아이의 마음에 관심을 가지고 귀기울여야겠다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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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의 한계를 키우고 있었을까 육아를 하며 확실히 느낀다. 아이마다 성향은 정말 다르다는 걸. 시도도 해보기 전에 “어려워요”, “못 하겠어요”를 먼저 말하는 둘째는 조금만 비교 상황에 놓여도 금세 의욕을 잃고 스스로 한계를 정해버린다. 반면 첫째는 다르다. 변덕이 심해 집중이 오래 가지 않고, 생각은 많은데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주변 분위기에 쉽게 휩쓸리는 타입이다. 책의 목차를 보며 “이건 우리 집 이야기인데?” 싶었다. 아이들 성향이 고스란히 들어 있고, 동시에 내가 늘 하던 말들도 그대로 적혀 있었다. “그건 무리야.” “다른 애들은 다 하는데.” “왜 그것도 못 해?” 아이들의 ‘자기 한계의 뚜껑’을 닫아버린 말들이었다는 걸 뒤늦게 깨닫게 된다. 부모인 나는, 내 한계의 뚜껑 안에 아이를 가두고 있진 않았는지.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다시 한 번 말과 태도를 정비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이다. 이 책이 필요한 이유는 아이를 바꾸는 방법보다 부모의 ‘첫 반응’을 바꾸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훈육법이나 말솜씨를 늘리라고 하지 않는다. 아이가 주저앉는 순간, 부모가 어떤 방향의 말을 먼저 꺼내야 하는지를 상황별로 정리해 놓았다.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비교에 쉽게 무너지는 아이, 의욕이 금세 꺼지는 아이, 주변 분위기에 휩쓸리는 아이까지. 이 책의 43가지 장면은 ‘이론’이 아니라 오늘 저녁 우리 집에서 바로 쓰이는 말들이다. 아이의 성적을 올리는 말보다 아이의 마음이 도망가지 않게 붙잡는 말이 먼저 필요한 시기다. #불안의시간을건너는너를지키는말 #스즈키하야토 #퍼스트페이지 #43가지부모대화습관 #용기있는아이로키우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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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면서 정말 다양한 육아서를 만나곤 합니다. 작년부터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엄마의 표현, 엄마의말 들 입니다. 다 알것 같고, 아이들에대한 애정만 있으면 좋은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었거든요. 충동적으로 나쁜 표현들이 나오면서 그때부터 말에 관련한 육아서를 많이 읽어서 그래 표현하는건 알고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만난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말' 은 아이뿐 아니라 저에게도 해주고싶은 말들이었습니다. 사람마다 특징이 다르지만, 저희 첫째아이와 저는 불안이 높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엄마의 말때문에 내가 불안이 높은가? 싶기도 하다가, 어느새 저도 아이에게 안전을 지향하는 쪽으로 말하고 아이 본연의 성향과 부모님의 양육태도가 어우러져서 정말 불안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커지는 때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불안이 더욱 커지는 환경이 된 것 같아요. 책을 읽은 배경에 대한 이야기가 길었는데, 그러한 우리 마음의 불안에 조금더 진정하라고 말하는 법들을 가르쳐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도, 아이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함께 귀기울여 읽어보라고 이야기하고 이번에도 말에 관련한 책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해주고싶은말, 저에게 필요한 말들을 정리해서 적었습니다. 결국은, 지금 이대로 괜찮고 내가 생각해서 노력하면 너무 불안할 것 없다. 삶은 소중하다. 라는 것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다가오는 과정과 사례들이 마음에 잘 들어와서 불안을 내려놓고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이책을 추천해봅니다. 1. 평소 불안이 높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 2. 아이에게 은연중에 예민하게 말하는 부모님들 3. 자녀가 불안도가 높고 각종 불안 문제로 고민하는 가족들 4. 안정감 높이는 언어표현을 익히고싶은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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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가에게늠 별것 아닌것이 누군가에게는 크게 와닿늘 때가 있드. 삶이란 그런거 같다. 그때그때 내 상황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것들. 그 사이이 불안은 어쩌면 행복감보다 더 크게 우리에게 와닿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불안을 건너는 방법을 상담 형식으로 나와있다. 글인데 마치 말로 대화나누는 것처럼 느껴진다. 마음건강이 어느때보다 강조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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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불안의시간을건너는너를지키는말 #퍼스트페이지 📘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 마지막 장의 문장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 “당신은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부모인가요?” 그 질문 앞에서 잠시 멈춰 서게 된다. 과연 우리 아이들은 행복할까.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부족했고, 실수도 많았을 것이다. 그래도 조금 더 나은 엄마가 되기 위해 마음가짐과 말하는 태도가 아이의 마음에 얼마나 깊이 스며드는지 조금씩 느끼려 노력한다 아이들은 말한다. “난 원래 못해…” “해봤자 안 될걸…” “틀릴까 봐 무서워…” 그 말들은 의지가 없어서도, 노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그 안에는 💭 실패가 두려운 마음 💭 긴장으로 꽉 찬 불안 💭 인정받고 싶은 간절함이 조용히 숨어 있다. 이 책은 말한다. ✨ 불안은 없애야 할 감정이 아니라 아이를 지키기 위해 나타나는 신호라고. 스포츠 멘탈 코치인 스즈키 하야토는 아이의 ‘자신 없어 보이는 말’ 뒤에 있는 감정을 먼저 보게 만든다. ❝ 난 못해 ❞ → 실망시킬까 봐 무서워요 😔 ❝ 하기 싫어 ❞ → 이미 마음이 너무 긴장됐어요 도전 앞에서 멈추는 행동 → 결과보다 평가가 더 두려운 마음 그래서 이 책은 아이를 바꾸려는 말 대신 어른의 말을 먼저 돌아보게 한다. ❌ “왜 그렇게 자신 없어?” ⭕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렇구나” ❌ “그 정도는 다 해” ⭕ “무서울 수 있어, 그래도 네 편이야” 🤍 책 속에는 📖 부모의 대화 습관 43가지가 담겨 있다. 훈계보다, 조언보다 아이의 불안한 마음 옆에 조용히 앉아 주는 말들. 이 책이 전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 하나. 🌿 자신감은 잘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괜찮다고 느낄 때 자란다. 불안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불안한 순간에도 아이의 편이 되어 주는 것. 오늘도 나는 아이의 불안을 다잡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지켜주는 엄마가 되기로 한다 💛 그 말 한마디가 아이의 내일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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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없는 아기가 있었던가요?” 이 문장을 읽는데, 아기였던 우리 아이 얼굴이 바로 떠올랐어요. 뭐든 궁금해하고, 뭐든 해보고 싶어 하던 그 아이가 이제는 “나는 못하겠어.” “난 원래 못해.” 라고 말할 때마다 부모 마음은 괜히 더 불안해집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불안, 망설임, 자신감이 꺾이는 순간들을 아주 현실적인 사례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왜 이런 반응이 나오는지’ 아이 마음의 방향을 하나씩 짚어주고, 부모가 어떤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면 좋을지도 차분하게 알려줍니다. 스포츠 멘탈 코치로 활동해 온 저자의 경험이 담겨 있어서 이론보다 훨씬 실제에 가깝게 느껴졌고, 심리학과 뇌과학 이야기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아이에게 하면 안 되는 말, 아이에게 해주면 좋은 말, 마음을 움직이는 부모의 태도로 나누어 정리해 준 구성입니다. 읽다 보면 “아, 이럴 때 이렇게 말해볼 수 있겠구나.” 하고 바로 떠오르게 됩니다. 아이의 불안을 없애주려 애쓰기보다, 불안을 안고도 다시 해볼 수 있게 만드는 말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를 다그치기 전에, 부모 마음부터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책. 불안 앞에서 자주 흔들리는 부모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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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어릴 때부터 조금만 어렵다고 느끼는 일이 생기면 “이거 안 할래”, “너무 어려워”라며 울거나 짜증을 내는 아이였어요.
이 책은 아이의 불안을 없애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초등학교 시기에 아이의 불안을 제대로 살펴주지 못한다면 그 부담은 결국 아이에게, 그리고 부모에게 더 크게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는 총 45가지 상황별 코칭 노트와 실제 대화 예시가 담겨 있어 아이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모에게 아주 현실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요.
아이의 불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말로 곁에 서 있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