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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방귀뽕
별찌가 편식이 심한편이예용!!!
요즘 스티커붙이기하면서 조금 나아지긴했는데~~~~~
그래도 아직 부족한 편식습관!!!
무지개 방귀뽕!! 보면 조금 좋아질까용???
주인공친구는 주로 과자초코렛빵같은 별찌가 딱 좋아하는 것만 먹어용!!!
![]() 별찌도 심각하게 이야기 듣는중~;
![]() 주인공친구는 빵과자초코렛등만 먹고 싶은데....
응가도 안나오며 힘들기 시작해용~
![]() 동물친구들이 먹었던 음식들이예용~~
채소와 물고기 과일등 몸에 좋은 음식들이 가득한 무지개 음식들이예용!!!!
![]() 주인공친구가 맛나게 음식들을 먹어용!!!!
![]() 먹고나니 응가도 잘나오고~ 더 건강해지는 이야기~
우리별찌도 먹을수있는 음식들도 짚어가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별찌도 더 좋은음식을 먹고 더 건강한 무지개 방귀와 무지개똥!!! 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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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발달 1단계 그림책 ~~~ 이번이 6번째랍니다. 부모로서 아이들이 아가일때를 생각하면 잘 자고 잘 먹고 응가도 잘 누는게 가장 최고인것 같아요. 썽군은 아가일때 변비는 없었는데, 이야양이 아가일때 응가가 안나와서 많이 고생했던게 생각이 나기도 하고 가끔 생각하면 그때는 참 그게 힘들고 어려웠던것 같아요. 이야양처럼 골고루 먹는 습관이 없는 아가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제발 ~~~ 화장실 잘 가는것만으로도 효도하는 거야!!!
귀여운 아가~~~ 왠지 썽군과 이야양의 어릴적 모습이 생각나네요.
병아리는 조를 먹고 귀여운 아가는 빵을 먹고, 양은 잎채소를 잘근잘근 씹어먹고 아가는 소세지를 먹고, 고양이는 등푸른생선을 야금 발라먹고 아가는 국수를 후루룩 먹고, 코끼리는 오랜지를 우적우적 먹고 아가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기린은 포도를 껍질채 먹고 아가는 초코렛을 맛있게 먹고, 앵무새는 자두를 갉아먹고, 동물 친구들 모두 귀여운 아가에게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보라고 권해보지만 아가는 아가가 좋아하는것만 먹었어요.
그렇게 좋아하는거만 먹은 아가에게 ~~~ 화장실로 오라는 반응이 !!! 아가는 고약한 방귀를 뀌면서 동물친구들을 모두 쫓아냈죠. 방귀공격!!!
방귀를 많이 뀌도 화장실 변기위에서도 응가가 안나와요. 얼마나 힘들까? 아가야 힘내!!! 우리 아가에게 어떻게 해야 응가를 잘 나오게 할까요? 방법은 없는건가요? 동물 친구들이 아가에게 자신들이 좋아하는 조, 오랜지, 초록색 채소, 생선, 자두등를 선물했어요.
그래서 아가는 골고루 얌얌얌 먹고 화장실에서도 용감하게 응가를 눌 수 있었답니다. 이제부터 아가는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음식을 먹기로 했어요.
저희 썽군은 이론에 빠싹하죠. 동물친구들이 먹거리와 아가의 먹거리를 보고는 아가는 아이스크림이나 초코렛은 안된다며 "안돼"를 연실 외쳤어요. 어릴적에 색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며 아가한테는 절대로 안돼를 말했어요. 그럴것이 썽군도 아토피가 있어서 자극이 강한 음식을 자제시키는 편이라서 더욱 먹거리에 민감한것 같아요.
썽군은 코을 틀어막기도 했어요.
가장 마지막에 나온 무지개색의 음식들을 보고는 내가 좋아하는 과일은 포도야라면 좋아했어요. 저희 썽군은 약간의 과일편식과 고기편식이 있었는데... 다음부터는 꼭 채소도 함께 먹기로 약속했답니다. 참 그리고 저희 이야양은 어릴적에 변비가 살짝 있었어요. 그래서 항상 걱정도 했고 고생도 했죠. 아가의 찡그린 얼굴을 보니 그때의 이야양 생각이 나기도 해요. 아가들은 잘 먹고 잘 누고, 잘 자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골고루 먹는건 가족 모두 먹어야 아가들도 따라서 같이 먹을 수 있을수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는 해야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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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아이들의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저희집 아이들도 반찬을 먹을때 본인들이 좋아하는 반찬들만 먹는지라 매번 주의를 주기는 하는데 좀처럼 고쳐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러던 찰나에 이 책을 읽었는데요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그림도 재미나서 무엇보다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참에 제대로 된 식습관개선에 도전해봐야겠어요 ^^ |
어릴때 식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고 하는데요. 어릴때부터 먹기예절이나, 골고루 먹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그게 참 고쳐지기가 어렵더라구요. 큰 아이들 어릴때 살 안찐다고 좋아하는 음식만 줬더니 지금 커서도 편식을 심하게 하네요. 어릴때부터 식습관은 제대로 잡아줘야할듯 싶어서 김치만 사랑하는 4살 막둥이 새톨양 식습관 잡기 위해 <무지개 방귀 뽕!>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동물 친구들이 여러가지 몸에 좋은 음식들을 권하지만, 아기는 좋아하는 음식만을 먹네요. 그것도 몸에 좋지 않은 소시지, 빵, 아이스크림,초콜렛을 말이죠..
또래 친구와 동물친구들이 나오니 우리 새톨양 집중하면서 보더라구요. 역시 아직은 그림이 눈에 확 띄는 시기인가보네요..ㅋㅋ
아기가 방귀를 꼈는데..너무 지독한 냄새에 배는 아픈데,,, 응가가 안나오는 아기의 힘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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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물친구들이 권해주는 다양한 알록달록 무지개 밥상을 먹게 되죠~~ 무지개 밥상을 먹고 이쁜 응가를 누게 된 아기는 그 다음부터 골고루 음식을 먹게 됐다는 이야기에요. 야채를 싫어하지만, 김치는 좋아하는 우리 딸램!~~ 반찬은 안보고 무김치가 없다고 하고 과일만 먹고 싶다 하네요.. 응가가 요즘 안좋던데.. 우리 딸램도 무지개 밥상을 먹여야겠네요..ㅋㅋ
입속으로 들어가는 여러가지 야채,과일,생선등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입이 큰거만 보이나보네요.ㅋㅋ 자기도 입을 악 벌리고 먹는 흉내를 냈죠~~ 과일, 야채 ,생선 맞추기 놀이 들어가주면서 재밌게 읽은 책이네요. 알록달록 색깔들이 있는 귀여운 그림책이라 아이가 너무 집중해서 잘보고 반복되는 문구로 지루하지 않는 율동감있는 문장들도 좋았구요. 동물친구들 여러가지 과일,야채들을 보면서 신나하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네요. 확실히 다양한 음식을 먹을때랑 편식할때랑 응가부터가 달라지는 아이들~ 그래서 골고루 먹이려고 노력하는데,,참 쉽지가 않아요. 우리 딸램 친구 아가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새톨양도 골고루 먹는 식습관 들여주고 싶더라구요. 꾸준히 읽고 도움이 됐음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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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방귀 뽕!>은 골고루 먹는 식습관 기르기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예요. 이 책에 등장하는 아기는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고 편식을 합니다. 병아리가 맛있게 무언가를 먹고 있었어요. 병아리가 먹는 것은 노란 조였답니다. 아기에게 함께 먹을까 병아리가 물어보지만 아기는 빵이 더 좋다며 빵을 먹어요.
양이 무언가를 맛있게 먹고 있어요. 양이 먹고 있는 것은 초록 잎채소였답니다. 초록 잎채소를 잘근잘근 씹어먹는 양이 아기에게도 "너도 먹을래?"라고 물어봤지만 아이는 소시지가 더 좋다며 채소 대신에 소시지를 먹었어요. 이번에는 고양이가 등푸른생선을 야금야금 발라먹고 있었어요. 고양이가 아기에게 등푸른생선을 먹을래 물어보지만 아기는 국수가 더 좋다며 국수를 먹었어요. 코끼리는 주황색 오렌지를 맛있게 먹고 있네요. 아기는 오렌지 대신에 아이스크림을 선택했어요. 기린이 맛있게 먹는 보라색 포도, 포도보다는 달콤한 초콜릿을 먹네요. 나무에 앉은 앵무새는 빨간 자두를 갉작갉작 갉아먹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기는 자두보다 바삭바삭 과자가 더 좋았답니다. 그런데 아기에게 문제가 생겼어요. 아기가 방귀를 뀌었더니 아주 고약하고 구린 냄새가 났답니다. 냄새를 참지 못한 동물들이 코를 막고 다 도망가 버렸어요. 아이는 배가 아픈데 응가가 나오지도 않았고 힘들어하다가 울고 말았어요. 힘들어하는 아기에게 동물들이 음식을 하나씩 추천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색색의 다양한 음식들로 무지개 밥상이 차려졌어요. 빨간 사과, 초록 잎채소, 보라색 포도, 김과 김치, 생선과 콩, 두부까지 건강에 좋은 다양한 음식들이 차려진 건강한 밥상이었답니다. 건강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면 기린처럼 키가 커지고, 코끼리처럼 힘이 세지고, 고양이처럼 날씬하고, 양처럼 뽀얗고, 새처럼 귀엽고 인기가 많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응가도 시원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몸에 나쁜 음식들이 아닌 알록달록 무지개색의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좋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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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먹는 식습관 기르기 무지개 방귀 뽕!
글 - 김별 그림 - 신현정 아기발달 1단계 그림책/무지개 방귀 뽕!/골고루 먹는 식습관 기르기 요즘아이들 식습관 인스턴트나 과자, 빵등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로 길드려져 있지요. 어려서의 식습관이 평생을 간다고 하지요..그래서 저도 아이 식습관에 신경을 많이쓰는 편이네요. 우리 아이들 채소 좋다고 아무리 먹어라 먹어라 말을해도 잘 먹지 않네요..그런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시면 좋을 《무지개 방귀 뽕》그림책이네요.
아기가 동물 친구들을 만났어요.. 동물친구들은 과일, 야채등을 아기에게 먹어보라고하네요. 하지만, 아기는 빵, 소시지, 초콜렛, 아이스크림등만 맛이 다고 먹어요.
몸에 안 좋은 음식만 먹은 아기는 방귀 냄새도 너무 지독하고..응가도 안 나와요.ㅠㅠ 어떡하죠..??
동물친구들이 과일과 채소, 생선등 몸에 좋은 음식들을 아기에게 주네요.. 아기는 몸에 좋은 무지개 밥상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골고루 잘 먹으면 기린처럼 키도 크고, 코끼리처럼 힘도 세지고, 고양이처럼 날씬해지고, 피부도 뽀얗게 된답니다. 저도 아이밥상에 나름 신경을 쓰기는 하는데 알록달록 무지개 밥상은 아닌거 같아요.. 앞으로 더욱 맛난 무지개 밥상을 만들어야 겠네요..^^ 잘 먹고 잘 누는 건강하고 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넘 좋은 책이네요. 또 오물오물, 호로록, 우적우적, 잘근잘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