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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빌딩투자실전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본 이책은 상가빌딩 리모델링의 바이블로 느껴지는 책이다. 모든 건물은 수명이 있다. 아무 것도 없는 땅위에 새로운 건물이 지어진 후, 사용하며 이용수익을 창출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구도가 떨어지고 시대에 뒤 떨어진 외부 마감과 현재에 맞지 않는 옛 구조로 인해 불편해지고 내외부적으로 설비나 방수, 단열 등 기능에 까지 문제가 발생하여 비용을 들여 수선하고 유지 보수 하여야 한다. 때로는 많은 비용과 공사 시간을 들여 사람이 대수술을 하듯 건물에 대수선급 리모델링이 필요한 순간이 올 수 있다. 저자는 국내에 꼬마빌딩이라는 없던 용어를 창안하여 널리 쓰이게 한 빌딩전문가이다. 조물주위에 건물주, 갓물주라는 표현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건물주는 로망이고 꿈이다. 하지만 이미 건물주인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은 건물의 유리보수와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자산가치의 하락을 목도하며 어쩔 줄 몰라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책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은 중소형빌딩 (꼬마빌딩)의 매입을 검토하는 사람. 건물을 신축하기 위해 준비중인 사람, 건물을 이미 가지고 있으나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기존 건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 엘레베이터를 설치하거나 증축등을 고려하는 건물주 등. 건물신축과 리모델링, 건물의 가치제고를 위한 사람들의 충실한 길라잡이가 되는 책이다. 아주 많은 실제 사진 사례들, 건물 내외부 사진, 리모델링 전후 사진들을 담고 있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지만 충분히 자세하고 깊이 있는 내용이 인상적인 책이다. 꼬마빌딩을 매입하려고 하는 사람들 부터 건물을 가지고 있으며 건물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 건물의 가치를 높여 매매하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