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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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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별쌀과자의 전설쌀로 만든 별 그림책 읽어 봤네요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쌀과자쌀 가루도 어쩜 이쁜가요.덕구와 달토끼 주인공이 나오는쌀과자 이야기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보니책에 나오는 쌀과자 한입 먹고싶어졌어요.책 읽으면서 침 고이더라고요.하늘에 별이 모두 없어진 어느날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어두캄캄해진 하늘을 보며 걱정스러운 덕구에요.밤하늘의 별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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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별

쌀과자의 전설
쌀로 만든 별 그림책 읽어 봤네요 :)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쌀과자
쌀 가루도 어쩜 이쁜가요.

덕구와 달토끼 주인공이 나오는
쌀과자 이야기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보니
책에 나오는 쌀과자 한입 먹고싶어졌어요.
책 읽으면서 침 고이더라고요.

하늘에 별이 모두 없어진 어느날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어두캄캄해진 하늘을 보며 걱정스러운 덕구에요.

밤하늘의 별과자를 모두 먹어버린 달토끼
달로 돌아가야 하는 달토끼를 위한 덕구의 모습이
둘이 우정이 별과자로 끈끈해 보여요.

반짝반짝 빛나는 둘의 우정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h******s 202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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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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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자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딸아이생각에 쌀과자의 전설이 무엇일지궁금해 읽어보게 된 책이예요!~색감이 뚜렷하고 쌀로 만든 별과자가무척이나 예쁘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쌀을 절구에 넣고 쿵쿵 빻아서 각기 다른모샹으로 찍어낸 다음 석쇠에 구워주면완성되는 할머니표 별과자!~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별과자 모습!~아이들과 책을 읽고 별과자를 만들어 보는독후활동을 해봐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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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자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딸아이

생각에 쌀과자의 전설이 무엇일지

궁금해 읽어보게 된 책이예요!~

색감이 뚜렷하고 쌀로 만든 별과자가

무척이나 예쁘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쌀을 절구에 넣고 쿵쿵 빻아서 각기 다른

모샹으로 찍어낸 다음 석쇠에 구워주면

완성되는 할머니표 별과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별과자 모습!~

아이들과 책을 읽고 별과자를 만들어 보는

독후활동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이 많았던 밤하늘에 언제부턴가 별이

하나도 보이질 않게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달에 살던 토끼는 갑자기 땅 아래로 떨어지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아이에게 맛있는

별과자를 얻어 먹습니다.

배가 무척이나 고팠던 토끼는 별과자의

맛에 반해 달나라에 갈 때 싸가기도 합니다.

반짝반짝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모양도 색도

너무나도 예쁜 별과자!~

토끼와 밤하늘, 그리고 별과자는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직접 읽어 보세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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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쌀과자와 함께 읽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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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 번 읽었었는데아빠가 표지를 봤었나봐요^^~ㅎㅎ토요일 퇴근 길에아빠가 지하철역에서 기억하고 사온#쌀로만든별 을 먹으며더더더 즐겁게 여러번 읽은 책이에요😁😁🫶덕구는 할머니와 함께 초가집에 살고 있어요할머니는 쌀을 절구에 찧고석쇠에 구워맛있는 별과자를 만들어요덕구가 별과자를 맛있게 먹고 있는 사이어느 새 날이 어두워지고밤하늘이 깜깜해진걸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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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 번 읽었었는데
아빠가 표지를 봤었나봐요^^~ㅎㅎ

토요일 퇴근 길에
아빠가 지하철역에서 기억하고 사온
#쌀로만든별 을 먹으며
더더더 즐겁게 여러번 읽은 책이에요😁😁🫶

덕구는 할머니와 함께 초가집에 살고 있어요
할머니는 쌀을 절구에 찧고
석쇠에 구워
맛있는 별과자를 만들어요

덕구가 별과자를 맛있게 먹고 있는 사이
어느 새 날이 어두워지고
밤하늘이 깜깜해진걸 발견했어요!

그 많던 별이 다 사라진 거에요!

배고픈 달토끼가
밤하늘의 별을 몽땅 먹어버린 거였어요~

토끼는 별을 먹고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별을 또 먹으려다 땅으로 떨어지고 말았어요!

그렇게 떨어진 달토끼는
맛있는 냄새를 따라
덕구와 할머니의 집으로 가게 되었어요

별과자를 보고 군침을 삼키는 달토끼, 
그 별과자를 하늘로 던지는 덕구...

궁금한 달토끼가
왜 하늘로 별과자를 던지는지 물어봤더니
할머니가 오시는 길이 어두울까봐 그런다고...

그런 덕구에게
별을 따 먹은 이야기를 했고
덕구에게 다시는 별을 따먹지 않기로 하고
별과자를 맛있게 얻어 먹어요🤗

그런 뒤 
연을 타고 달로 돌아갑니다
덕구는 중간중간 달토끼에게
별과자를 보내는 것도 잊지 않았다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나눔의가치 를 알고
#베푸는마음 을 배우고
#상상력이풍부한아이 로
만드는 #쌀로만든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j**********7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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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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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좋아했던 과자중에별모양 쌀과자가 있었거든요~지금은 없어져서 아쉽지만..그 과자가 생각나는 책이 있어요^^<쌀과자의 전설:쌀로만든 별>맛있는 별과자에 담긴 덕구와 달토끼의 비밀 이야기..어떤 비밀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할머니가 별과자를 만들고 있어요.쌀을 절구에 넣고 빻아쌀가루로 반죽을 하고별모양 틀에 넣고 찍어서 구우면맛있는 별과자가 만들어지지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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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좋아했던 과자중에

별모양 쌀과자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없어져서 아쉽지만..

그 과자가 생각나는 책이 있어요^^


<쌀과자의 전설:

쌀로만든 별>


맛있는 별과자에 담긴 덕구와 달토끼의 비밀 이야기..

어떤 비밀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할머니가 별과자를 만들고 있어요.

쌀을 절구에 넣고 빻아

쌀가루로 반죽을 하고

별모양 틀에 넣고 찍어서 구우면

맛있는 별과자가 만들어지지요^^



맛있게 별과자를 먹던 덕구는

별이 없어진 하늘이 너무 이상해 보여요.



너무 깜깜한 하늘...

그 많던 별은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저 달토끼와 관련이 있을까요??


쌀과자의 전설이 궁금하다면!!!!

<쌀로만든 별>을 읽어보세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j 202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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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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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구와 할머니는 작은 초가집에 삽니다.할머니는 쌀을 절구에 넣어별과자를 만들죠.반죽을 하고 석쇠위에구워진 별과자에서는아주 고소한 냄새가 풍겼어요.덕구는 할머니표 별과자를 제일 좋아했어요.그런데 어느날 하늘에 있는별들이 다 없어졌어요.하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그림체가 너무 멋지고내용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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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구와 할머니는 작은 초가집에 삽니다.

할머니는 쌀을 절구에 넣어

별과자를 만들죠.


반죽을 하고 석쇠위에

구워진 별과자에서는

아주 고소한 냄새가 풍겼어요.


덕구는 할머니표 별과자를 제일 좋아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하늘에 있는

별들이 다 없어졌어요.


하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그림체가 너무 멋지고

내용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s*****l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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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보기
덕구는 할머니와 초가집에 살아요. 할머니는 쌀을 절구에 넣고 빻아 쌀가루를 뭉쳐 별 모양 틀에 찍어 석쇠 위에 구워 별과자를 만들어요. 어느 새 밤에 되고 하늘을 보는데 별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사실 달나라 달토끼가 배가 고파 별을 다 따먹은 거에요. 그러다 발을 헛디뎌 덕구네 집으로 떨어지게 되고, 덕구는 사실을 알게된 후 별과자를 하늘에 던져 할머니의 장에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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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구는 할머니와 초가집에 살아요. 할머니는 쌀을 절구에 넣고 빻아 쌀가루를 뭉쳐 별 모양 틀에 찍어 석쇠 위에 구워 별과자를 만들어요. 어느 새 밤에 되고 하늘을 보는데 별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사실 달나라 달토끼가 배가 고파 별을 다 따먹은 거에요. 그러다 발을 헛디뎌 덕구네 집으로 떨어지게 되고, 덕구는 사실을 알게된 후 별과자를 하늘에 던져 할머니의 장에서 돌아오는 길을 밝힌답니다. 달토끼는 맛있는 별과자를 얻어 다시 밤하늘로 돌아가 별을 제자리에 둔 답니다. 

평소에 쌀과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제목만 보고도 관심 집중이었어요. 알록달록 예쁜 별과자들도 너무 좋아했고요. 별과자가 하늘 위에 떠있는 별이 되었다는 아이다운 귀여운 이야기에 웃음이 지어졌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